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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건
연도
2013년

78건 · '가족 사랑'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소통과 꿈을 연주하는 가족들의 하모니

    가족의 소통부재가 사회문제로 떠오르는 요즘, 당진지역에서는 아름다운 화음과 선율로 하나 되는 가족들이 있다. 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으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운영하고 있는 당진가족오케스트라에는 35개 가정, 70여 명의 단원…

  2. 2013.12.21 · 문화·교육 · 박초롱

    “그리운 얼굴, 사랑하는 얼굴”

    …지난 13일 문예의전당 제2전시실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그리움, 사랑, 가족애 등을 담은 인물화 20여 점이 전시됐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시실은 관람객들의 발길로 북적였다. 당진인물화작가회 구본창 회장은 “이번 전시에 와주신 모든 분들…

  3. 2013.12.14 · 인물·동정 · 임아연

    대통령 표창 수상한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온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이룬 쾌거입니다. 새마을 가족 모두 합심한 결과에 감사할 따름이에요. 당진시 새마을운동은 1970년대 새마을운동의 형태를 고스란히 잇는 한편 나눔·배려·봉사라는 21세기에 걸 맞는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계승…

  4. 2013.12.08 · 정책·행정 · 한수미

    바르게살기운동 강우영 당진시협의회장이 추천하는 40년 전 읽은 상록수에서 찾은 옛 기억

    영신과 동혁의 절절한 사랑 가슴 아파 “사람 사이 온기 있던 그 시절 기억나”교사인 형에게 상록수를 건네받아 읽은 것이 벌써 40년이 지났다. 그땐 심훈선생이 당진에서 집필한 책이라는 것만 언뜻 알았을 뿐이었다.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영신과 동…

  5. 2013.1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소식

    …된 노인 위해 도움의 손 뻗어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으로 따뜻한 사랑의 나눔이 이어져오고 있다. 이번에 나눔을 전달한 곳은 푸른라이온스클럽(회장 이복유)과 유어시스템(대표 장경익)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손을 내밀었다. 푸른라이온스클럽은 지난달 2…

    당진시대
  6.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 임혜림이 되던 첫 날의 기억이다. 하노이에서 대학까지 마치고 막내딸로 사랑받으며 자란 과탕향 씨가 남편을 따라 한국행을 선택했을 때 가족의 반대는 만만치 않았다. 아직도 그의 기억 속에는 어머니가 반대하며 울던 모습이 생생하다. 한숨으로 지새우던 나…

  7.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2] 중국 새댁 주령령 씨“바다와 산 모두 있는 당진이 좋아요”

    …다. 대중문화를 통해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그는 한국 남자와 만나 사랑에 빠졌다. 무역회사를 함께 다니며 만난 지금의 남편과 5년 여간 연애 끝에 국제결혼을 하고 한국에 들어왔다. 무남독녀 외동딸로 태어난 주령령 씨지만 국제결혼에 부모님 결혼 반…

  8. 2013.11.09 · 문화·교육 · 김창연

    [단체탐방] 통기타 동아리 예그리나“예그리나 회원들은 항상 웃음이 있다”

    ‘사랑하는 우리사이’라는 순우리말 뜻으로 3년 전부터 활동 중인 예그리나는 음악과 사람, 통기타를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7080시대의 추억을 떠올리는 노래들을 연주하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자는 취지에서 운영되고 있다. 특히 회원들의 개인적인…

  9. 2013.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스피스 교육과 내 삶의 마무리

    …여했다. 호스피스는 병자나 가난한 사람을 위한 집으로써 죽어가는 사람과 가족에 대한 신체적·심리적·영적 돌봄을 실천하고, 말기 환자와 가족에게 입원간호와 가정간호를 제공해 인간이 죽음에 앞서 멈추어 휴식하는 장소다. 이처럼 모든 이와 작별하기 전에 자…

    당진시대
  10.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가족이라고는 세 살배기 경준이(가명)와 아버지 김연수(가명) 씨 뿐이다. 어머니는 경준이를 낳고 얼마 후 집을 나갔다. 아버지 김연수씨는 어린 경준이를 등에 엎고 일을 나갔다. 김 씨는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이유로 번번이 회사에서 잘렸다. 주변에…

  11.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6(마지막회)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가시리 자원과 주민들이 일군 마을

    …로 가시리 주민들은 공권력에 대한 불신의 벽을 두텁게 쌓았다. 나와 내 가족만 열심히 살면 된다는 생각이 팽배했다. 마을 공동체가 완전히 와해된 것이다. 제주도에 관광개발붐이 일면서 다른 마을들은 마을의 토지를 대기업에 팔아 골프장을 건설하기 시작했다…

  12.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대덕동 장수한우곱창 김영민·김미순 부부]“부추와 곱창의 절묘한 조화”

    …빵은 곱창이 익어가면서 나오는 기름기를 모두 잡아낸다. “고급스러우면서 가족단위 손님들이 편하게 식사하고 즐길 수 있는 곳을 만들고 싶습니다. 소곱창하면 장수한우곱창이 생각나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아직 갈 길은 멀지만 장수한우곱창을 사랑해 주시는 많은…

  13.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시인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한 가족들”

    …진은 대학생 시절, 100세의 연세에 고인이 되신 외할머니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이다. 외할머니는 딸 일곱을 내리 낳고 아들 셋을 마지막으로 낳으셨다. 유교 정신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안동에서 살면서 가슴앓이를 많이 하셨다. 외할머니는 이 한을 노래로 …

  14. 2013.10.16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쌍둥이 딸들과 함께한 아름다운 날

    … 어렵던지 탁구선수의 꿈을 포기하고 당진으로 돌아왔다. 두 번째 사진은 사랑스러운 딸(앞좌석 언니 단비, 뒷좌석 동생 은비)들의 모습이다. 쌍둥이 두 딸을 유모차에 태우고 다닐 때면 “아들이냐”는 질문을 어찌나 들었던지. 아이들이 머리카락이 자라고 여…

  15. 2013.10.16 · 문화·교육 · 김창연

    면민과 함께하는 건강걷기대회

    … 석문면민 모두가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며 “석문면민과 사랑받고 함께하는 당진서부새마을금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 회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걷기대회는 2011년부터 석문면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해…

    당진시대
  16. 2013.10.11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시끌벅적 활기찬 우리 가족”

    …이 되어간다. 시부모를 모시고 여섯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불평불만 없이 가족들을 위해 언제나 환하게 웃어준 사랑스러운 아내다. 세 번째 사진은 농협신문에서 발행한 ‘전원생활’에 게재된 우리집 가족 사진이다. 2002도에 우리 가족은 ‘여섯아이 낳아 키…

  17.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에서 처음으로 문해교육을 시작한 강천 씨“늦깎이 한글교육은 설움을 풀어주는 일”

    …한산한 학원에서 20여 명의 사람들을 매일 두 시간씩 가르쳤다. 남편과 가족 몰래 글을 배우러 다닌 사람들도 많았다. 창피함을 무릅쓰고 글을 배우겠다는 사람들과, 맨몸으로 이 일에 뛰어들어 한글을 가르쳐야겠다는 강천 씨의 열정이 4년 넘도록 이어졌다.…

  18. 2013.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의 선물 ‘가을’

    …들고 낭독해 보거나 평소 미뤄 뒀던 교양서적들을 펼쳐 본다든가, 주말에 가족과의 나들이를 가까운 도서관이나 서점을 찾아 책을 한 권씩 선물해봄은 어떨까 싶다. 5년 전인가 한달에 한 권씩 이달의 도서를 선정해 예쁜 편지와 함께 매달 오던 일이 떠 오른…

    당진시대
  19.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다섯 아이 자라나는 이은선(대덕동) 씨 가족왁자지껄 다둥이가정 “행복 꽃이 피었습니다”

    …번에 들려 왔다. 요즘 흔치 않은 다둥이가정, 이은선(대덕동·33) 씨 가족은 매일 매일 아이들의 웃음과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집이다. 자녀 셋도 많다고 하는 요즘, 한 달 전 막내가 태어나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된 이은선 씨를 만났다. 방황하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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