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노종호(58, 정미면 천의리) 씨 교통약자의 동행자가 된 택시 기사
…찬도움택시’가 출범했다. 노 씨는 “도움택시를 운행하면서 장애인과 그의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의 고통과 안타까운 상황을 많이 접했다”며 “많이 만날수록 점점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 장애인에게 더 가까이 그는 도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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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가족 세상'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찬도움택시’가 출범했다. 노 씨는 “도움택시를 운행하면서 장애인과 그의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의 고통과 안타까운 상황을 많이 접했다”며 “많이 만날수록 점점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 장애인에게 더 가까이 그는 도움택…
202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귀가 들리지 않으면 대화가 끊기고 세상과 단절되기 시작한다. 오늘날 보청기는 청각 보 조 기구를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일상의 장 치’로 자리 잡았다. 노인 섬기는 직업 ㈜금강디지털보청기 당진센터(이하 금강 보청기 당진센터)를 13년째 운영 중인 이…
2025.08.2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는 △올바른 양육법 '긍정양육 129' 원칙 △아이들이 존중받는 디지털 세상 만들기 △아동학대 신고전화 안내 등을 홍보하며 아동학대 예방의 필요성을 알렸다. 실무추진단은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펼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임동…
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입은 용연동 역시 그렇다. 이곳에서 동백떡방앗간을 운영하는 서동민 대표 가족은 그날 생업과 삶의 터전을 잃을 뻔한 순간을 겪었다. “아이들 가슴 높이까지 물 쏟아져” 지난달 16일 비가 시작되던 날 밤, 서동민 대표 가족은 지인과 모임을 마치고 집으로…
202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어머니가 둘이 되고 이름도 얼굴도 몰랐던 사람들이 어느 날 갑자기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너의 하루하루에 등장하게 돼. 때로는 하고 싶은 걸 참아야 하고, 듣기 싫은 말도 들어야 하고, 하기 싫은 일도 해야 하는 날들이 생길거야. 그 모든 것까지도…
2025.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의 생활사를 추적하며 지역민조차 알지 못했던 섬사람들의 100년 역사가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다. 행담도의 역사 발굴은 분명 지역에 파장을 일으켰지만, 여전히 지역민에게 ‘고속도로 휴게소’ 그 이상의 공간이 되지 못하고 있다. 현재 당진시는 민자유치를…
2025.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으로 생각하는 어르신들이 있다. 애견인들이 마뜩잖은지 혀를 끌끌 차며 세상 말세라 한탄한다. 강아지를 가족으로 들일 때 표현하는 말도 달라졌다. 예전에는 이웃집이나 시장에서 나누어 얻어 온다는 의미의 ‘분양’이라 했다. 요즘은 ‘양친과 양자가 법률적…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편집자주> 설 명절은 가족과 전통의 가치를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이다. 33년간 당진 지역의 사랑을 받아온 ‘경동 떡방앗간’과 딸이 운영하는 떡카페 ‘베리나이스’는 단순한 떡집을 넘어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이영숙(66) 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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