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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편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기간
1993—2026

40건 · '가족 편안'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7.03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희소에스테틱(신평면 거산리) 신소희 원장‘희소’한 피부관리로 쉼을 선물합니다

    …희소에스테틱’은 고객마다 다른 피부 고민에 맞춘 1:1 관리를 내세우며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한다. 좋아하는 일 찾아 피부미용의 길로 신소희 원장은 순성초·순성중·당진고를 졸업한 뒤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나왔다. 졸업 후에는 계약…

  2. 2025.07.0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밥사랑 (합덕읍 석우리) 박시애 셰프 “어차피 먹는 밥, 밥을 사랑하자”

    …간이 짜지도, 싱겁지도 않으면서 정말 딱 적당하다. 집에서 먹는 것처럼 편안한 맛”이라고 말했다. 박시애 셰프는 마지막으로 “정말 손님을 좋아한다”며 “천안 고속도로 공사 기간에는 3년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일했다. 피곤하고 아플 때도 있었지만, 손…

  3. 2024.05.3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징기스칸 치킨 (신평면 금천리) 박한나 대표“바삭바삭 육즙 가득 한 마리 반 치킨”

    …’에서 손맛이 가득 담긴 안주류를 선보이며 돕고 있다. 어머니를 비롯해 가족들의 열혈한 지원이 박 대표의 든든한 힘이다. 박한나 대표는 “아버지가 타지에서 일하고 주말에 오시면 가게 일을 항상 도와주신다”며 “남동생 또한 시간이 될 때마다 치킨 배달을…

  4. 2023.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진모家 (대덕동) “쌀쌀할 때는 뜨끈한 어묵탕과 술 한 잔”

    …. 세련된 메뉴가 없어도, 눈길을 끄는 이벤트도 없지만 익숙함에서 오는 편안함이 있다. 메뉴 역시 술과 함께 곁들이기 좋게 구성돼 있다. 닭볶음탕과 제육볶음을 비롯해 일명 짜글이라고 불리는 돼지김치찌개, 그리고 겨울에 먹기 좋은 어묵탕과 알탕 등이 있…

  5. 2022.05.30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원당동 독일베이커리 심중섭 대표당진 대표 ‘독일빵집’ 이젠 카페에서 즐기세요!

    …꿈꿔왔다”고 말했다. 심 대표는 4년 전 지금의 건물을 매입, 그 이후 가족들과 카페를 준비해 왔다. 독일베이커리는 총 2층 규모이며 옥상에서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꾸며놓았다. 카페 내부는 360평으로 여유 있는 공간을 자랑하며, 넓은 주차장이 마련…

  6. 2022.01.28 · 산업·경제 · 한수미

    ■이해선 전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출판기념회“이사 오고 싶은 당진 만들기 선봉에 설 것”

    …, 험난한 길이지만 내가 꿈꿔온 당진을 위해 전진할 것인지 고민한 끝에 가족의 지지와 선·후배의 격려 속에 쉽지 않은 길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진을 활기찬 경제도시, 맑고 푸른 환경도시, 함께 사는 복지도시, 살맛 나는 농어업도시, 편안한 …

  7. 2021.10.06 · 산업·경제 · 임아연

    학교에서 배우고 기업 현장에서 실습 ‘일석이조’일학습병행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프로그램

    …) 학생 “학생 경험과 성장에 초점” 김지수 학생: 회사 분위기가 정말 편안하고 가족 같아요. 2~3주에 한 번씩 오지만 직원들이 반갑고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회사에서 실제 업무를 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것 같아요…

  8. 2021.08.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허브하우스 김종열·최순남 부부 향기로운 허브에 상큼한 귤까지…행복한 당진살이

    …고 있었다. 초록빛 허브들과 싱그러운 내음에 농가를 찾은 이들의 마음이 편안해진다. 당진허브하우스에 들어서면, 입구 쪽에는 옹기종기 허브화분들이 놓여있고 더 깊숙이 들어가면 싱싱한 청귤과 한라봉이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제주도가 아닌 당진에서도…

  9. 2020.06.15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0 신평면 금천리 월드통신 이운주 대표 경쟁 치열한 업계…16년 운영 비결은 ‘신뢰’

    … 때면 지역사회의 인심과 정을 느낄 수 있죠. 월드통신을 찾는 손님들이 가족처럼 편안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최선을 다해 손님들을 응대하고, 정직하고 투명하게 월드텔레콤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운주 대표는 -1976년 우강면 창리…

  10. 2020.05.2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9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마음 마사지’로 건강한 일상을

    …다. 엄마의 살결 같은 모래로 상담 다빈치는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보다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공간을 집처럼 꾸몄다. 아늑한 두 개의 방에서는 다양한 피규어(인형)를 활용한 모래놀이 상담이 이뤄진다. 최익정 상담사는 “미술치료의 경우 그림 그리는 것…

  11.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예산, 제도 문제에 많은 한계가 있었다. 국회의원이 돼 사회적 약자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 당진의 미래를 활짝 열고 싶다. 대통령 비서실에서 세 명의 대통령을 모시며 국정운영을 보좌하고 경찰청에서 국무총리부터 모든 장관이 추…

  12. 2019.09.07 · 산업·경제 · 박경미

    “술 한 잔하러 ‘마실’ 가요!”

    …실호프가 대덕동에 자리 잡았다. 마실호프를 운영하고 있는 안경숙 대표는 가족과 함께 한보철강이 당진의 경제를 이끌던 시기에 당진을 찾았다. 이후 당진에 정착한 안 대표는 면천면 성상리에서 14년 간 호프집을 운영해왔다. 안 대표는 지난 2016년 대덕…

  13. 2018.12.31 · 산업·경제 · 임아연

    한 그릇 푸짐하게 담긴 제주 바다내음

    …맛 나는 매생이가 보말과 어우러져 바다의 향기를 더할 뿐만 아니라 속을 편안하게 해준다. 칼국수와 함께 매생이와 보말이 듬뿍 들어간 전과 죽도 인기메뉴다. 제주산 옥돔과 갈치구이, 갈치조림도 선보이고 있다. 현지에서도 꽤나 비싸게 사먹어야 하는 제주산…

  14. 2018.12.14 · 산업·경제 · 박경미

    떠오르는 신평의 명소 카페‘보담’ 신평면 남산리 보담 꽃차 카페

    …대표는 “부모님 곁으로 다시 왔는데 부모님이 무척 좋아한다”며 “1년간 가족들과 함께 준비한 카페 곳곳에 가족들의 손길이 묻어 있어 더욱 특별하다”고 전했다. 하나부터 열까지 이 대표와 그의 가족들이 직접 꾸민 보담 꽃차 카페는 아늑한 분위기를 풍긴다…

  15.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1 ‘할머니 바리스타’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

    …채운동에 위치한 휴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다. 이들은 신순옥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장의 권유로 바리스타라는 직업을 갖게 됐다. 이들은 지난 6월 경 카페가 오픈하기 전부터 바리스타 교육을 받으며 현재도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하고 있다. 김종례 …

  16. 2018.09.22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27 야생화 연구회은은한 매력의 야생화

    …는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구 회원은 이번 작품을 통해 언제나 가족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살아온 자신에게, 한 번쯤은 온전히 자신만을 위해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과 공간을 주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 꽃차를 통한 소득창출 한편 야생화 연구회는…

  17. 2017.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두동 포차어게인 고덕재 대표“옛날 당진 거리를 재현한 포차”

    …대에게 인기 있는 포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손님들 모두 편안히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고 대표는 손님은 물론 직원들에게도 소홀하지 않고 모두 오래 함께 하는 것이 꿈이라고 말한다. 그는 “직원들과 좋은 관계로 …

  18.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 작게나마 살 곳을 마련할 수 있었다. 청양에서 반년쯤 살았을까. 그의 가족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국가에서 시행하는 난민정착사업의 일환으로 당진시 순성면 본리로 이주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삶은 여전히 궁핍했다. 나이가 든 부모님이 일하기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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