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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14년

36건 · '가족 하나'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박초롱

    새 가족들과 함께한 예배

    당진방주교회(담임목사 김영철)에서 총동원초청주일을 맞아 성도들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예배를 진행했다. 지난 21일 당진방주교회 대예배실에서 진행된 총동원초청주일 예배에서는 김영철 담임목사가 새로 온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사랑…

  2. 201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희망의 징·검·다·리’에 대하여

    …지 심리와 승패관계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부족의 심리란 ‘빵은 하나뿐이며, 다른 사람이 많이 차지할수록 나는 그 만큼 적게 갖게 된다’는 사고방식이므로 모든 것은 승·패가 되고 만다. 반면 풍요의 심리란 ‘세상에는 모든 사람들이 쓰기에 부족한…

    당진시대
  3.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깊고 진한 육개장이 일품

    보양음식 중 하나인 육개장을 전문으로 선보이고 있는 육마니가 당진 먹자골목에 문을 열었다. 식사와 각종 모임 및 회식, 해장까지 할 수 있는 육마니는 육개장 및 한방보쌈 전문점이다. 특히 육마니 육개장은 시원하고 얼큰한 맛으로 먹으면 먹을수록 끌리는 …

  4.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42 59세 아들 ‘모시고’ 사는 할머니“아들이 그날 울었어. 그러더니 갑자기 정신이 나간 것 같아”

    남편이 보증을 서줬단다. 차압이 들어왔고 김순자(85·가명) 할머니네 가족은 손 쓸 새도 없이 빚더미에 앉았다. 그때 아들이 방으로 들어갔다. 문을 잠그고 소리 내며 울었다. 그 이후 아들은 말이 없어지고 이상한 행동을 반복하기 시작했다. 옷을 벗고 …

  5.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회원 간 하나되는 송년의 밤

    …회 발전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특우회 회원을 비롯해 가족, 2015년도 본회 임원진 등이 참석해 2014년을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는 더 의미 있게 보내자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노섭 회장은 “‘봉사가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

  6.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가족같이 지낸 사관리 주민들”

    …서 찍은 사진이다. 사관리 주민들은 서로 정이 깊고 친분이 두터워 항상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 지내왔다. 매년 여름이면 사관리에서 가까운 계곡들을 찾아가 더위도 식히고 음식도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두 번째 사진은 민주평통 충남지역회의에서 …

  7.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솔뫼성지’ 소나무가 우거진 작은 산이라는 뜻의 ‘솔뫼’는 당진 9경 중 하나로 지정돼 있다. 지난 8월 15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한 당진 솔뫼성지는 한국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1821~1846)가 탄생한 곳으로, 김대건 신부를 포함한 4대(김…

  8.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차가 심한 필리핀에서는 길거리에서 구걸을 하는 아이들이나, 노숙을 하는 가족들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아이를 부양할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 대부분 천주교 신앙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종교적인 이유로 피임을 꺼리고 있어 가난한 아이들은 제대로 …

  9.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 업무 특성 상 생긴 에피소드나 어려운 점이 있다면? 박은정 : 종이컵 하나를 쓰려고 하면 “환경단체에서 일 하는데 써도 되냐”고 말할 때가 있다. 김미자 : 나도 그렇다. 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단체 특성 때문에 무단횡단도 함부로 하면 안 된다. 정혜…

  10.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오리·전복·낙지에 장뇌삼까지!

    …여기에 산낙지와 전복, 오리고기, 키조개 등이 들어간다. 김근임 대표의 가족이 직접 기르는 장뇌삼까지 넣으면 화룡정점이다. 육수에만 20여 가지가 넘는 약재가 들어가지만 김근임 대표는 “이 중에서 하나라도 안 들어가면 제대로 된 육수 맛이 안 나온다”…

  11. 2014.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국내산 생족의 쫄깃한 맛”

    …표는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깔끔한 매장 인테리어 역시 인기비결 중 하나”라며 “입소문이 나면서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고 있기 때문에 위생과 청결, 서비스 등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으며 ‘내 가족이 먹는다’라는 생각으로 항상 최고의 맛과 품질을 제…

  12. 2014.10.17 · 지역사회 · 박초롱

    장군 같은 아들 낳게 해준 일곱 개의 바위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11 고대면 슬항리 칠성바위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지 않은 역사를 기록하고…

  13.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9 채운동 채운교마음 착한 ‘채운 아가씨’가 지은 다리

    …례를 치렀다. 그런데 갑자기 죽은 사람이 장례 중에 벌떡 일어나며 놀란 가족들에게 “채운 아가씨에게 쌀을 가져다 주라”고 말했다. 그 부자의 말을 들어 보니 죽은 뒤 재판을 받던 중 옥황상제가 “채운이란 아가씨를 아느냐”며 “지금 그 아가씨의 덕미(德…

  14.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악읍 중흥리 지춘우 부녀회장“변함 없는 우리 부부의 사랑”

    …악읍 중흥리에 정착했다. 당시 남편과 오래 연애한 것은 아니었지만 행동 하나하나가 어찌나 마음에 들던지 단번에 결혼을 결심할 정도였다. 그중에서 남편의 착한 마음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어느덧 20여 년의 세월이 훌쩍 넘어 중년이 된 우리지만 서로 사…

  15. 2014.09.19 · 지역사회 · 이동준 시민기자

    아나바다 장터로 이웃공동체 형성

    …가지 특설좌판이 추가돼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마련한 다문화 의상 무료 체험과 다문화 음식 시식 체험이 인기를 끌었고, 당진문화재단의 ‘착한 책 장터’도 또 하나의 특설좌판으로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당진…

  16. 2014.09.19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마음으로 느끼는 성지순례”

    … 88명이 연풍성지와 베티성지를 지난 13일에 순례했다. 4대 의무 중 하나인 순례는 순교자들의 믿음과 삶을 몸소 느끼고 본받아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가기 위해서 진행하고 있다. 연풍성지 담임 이현태 베드로 신부는 “눈으로 보면 관광이고 마음으로 느끼…

  17.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9 송악읍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샤론의 집돌아오는 추석…갈 곳 없는 사람들

    …랑또랑한 눈으로 엄마를 바라봤다. 그도 잠시, 연진이는 9개월이 돼도 목하나 가누지 못했다. 그렇게 고열은 연진이에게 뇌성마비를 남겼다. 연진이가 뇌성마비라는 진단을 받은 후 엄마 정선이 씨는 그냥 죽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절망적인 나날을 보내던 그는…

  18.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향토음식 꺼먹지

    …영 경력으로 “무엇이든지 확실하게 한다”는 안경미 대표의 지론처럼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는 길목은 교황 방문 이후에 급증한 손님맞이에 분주하다. 길목에서는 사제단과 주교들이 맛을 봤다고 해 ‘교황님 식단’이라 불리는 꺼먹지 정식이 마련돼 있다. 길…

  19.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4 대호지면 마중리 자모산엄마가 아들을 품은 산세

    …는 자모산에는 이름에 얽힌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남편과 부인 아들 세 가족이 살고 있었는데 남편이 뱃일을 나간 뒤 소식이 끊겼다. 부인과 아들은 남편을 오매불망 기다렸지만, 결국 남편은 돌아오지 않았고 남편을 기다리던 어머니와 아들이 산봉우리로 변한…

  20.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3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 ‘어울림’다양한 국가의 전통 문화 전해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 어울림(이하 어울림)은 당진시다문화가족센터(센터장 장순미)가 생긴 후 얼마 되지 않아 창단한 봉사단이다. 처음에는 봉사단 운영이 쉽지 않았다. 단원들의 봉사단 참여가 저조해 지금의 모습과는 달랐다. 하지만 해를 거듭하며 회원들도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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