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대덕동 오드리햅번 카페 김자옥 대표“오드리햅번이 즐겨찾던 커피”
… 흑백사진이 흰 벽을 채우고 있다. 또한 오드리햅번의 팬이자 오드리햅번 같은 여자가 되고 싶다는 김자옥 대표가 향긋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정미면 천의리 출신의 김 대표는 아들의 통원지도를 2년 반 동안 해오면서 엄마들이 아이들을 기다리며 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같은 되고'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 흑백사진이 흰 벽을 채우고 있다. 또한 오드리햅번의 팬이자 오드리햅번 같은 여자가 되고 싶다는 김자옥 대표가 향긋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정미면 천의리 출신의 김 대표는 아들의 통원지도를 2년 반 동안 해오면서 엄마들이 아이들을 기다리며 머…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아니라 자신이 의문을 가지고 스스로 해결함으로써 진정한 나를 만나게 되고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의미와 가치를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사고력글쓰기는 자기 자신에 대한 바라보기, 자기 자신을 탐색하여 자신에 대한 존중감을 키우는 것입니다. 글속에서는 솔…
2015.07.24 · 지역사회 · 김예나
… 라즈베리 맥주, 바닐라 맥주, 꿀 맥주 등 생소한 메뉴도 있다. 이와 같은 맥주들은 관련 즙을 넣어 만들어 향이 좋아 여성들에게 인기란다. 오랜 시간 동안 철강에 관한 일을 해 왔지만 그는 여는 일보다도 매장을 운영하는 일이 가장 힘들다고 말한다. …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옥하
… 수강생들과도 꼭 강사라는 명함보다 참다운 정으로 함께 한다”며 “가족 같은 분위기가 좋아 가수를 부업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런은 종종 시간이 날 때마다 당진지역 뿐만 아니라 타지역에서도 장애인 및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도 마다하지 …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스천은 천국을 기대하며 사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 땅에서도 천국과도 같은 삶을 사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 생각하고 소망한다. 그 천국은 나 혼자만의 천국이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크리스천은 어렵지만 내 가정, 일터, 학교, 내가 사는 동네를…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우리의 몸은 마음을 담고 생각을 담고 영혼을 담는 그릇입니다. 메르스 같은 새로운 바이러스가 우리나라 전역을 불안으로 들썩이게 하고 있는 요즘 먼저 우리 몸의 건강을 생각한다는 것은 어쩌면 감사한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생활 속에서…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회원으로 만났어도 지역에서 함께 자랐기에 때로는 누나 같이 때로는 아우 같은 면천면개발위원회(위원장 오수권, 이하 면천개발위)란다. 면천개발위의 특징은 여성 회원이 많다는 점이다. 30여 명의 회원 가운데 절반 가까이 여성 회원이다. 그러다 보니 잔손…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루하루가 너무나 아쉽다. 찬란한 봄은 쉽게 지나가 버린다. 내게도 봄날 같은 청춘이 있었던 것일까, 하고 생을 돌이켜 보면 너무 멀리 지나 온 것만 같다. 하지만 노년기에 접어든 나이에도 이병호·유남수 부부의 마음은 아직도 푸른 봄을 꿈꾼다. “이이가…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해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 비로소 인간으로서 ‘소중한 나’를 깨닫게 되고 행복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작자 미상의 고시(古詩) 한 편을 소개합니다. 행복은 나비와 같은 것 / 당신이 그것을 쫓아가면 갈수록 / 그것은 당신에게서부터 피해 도망가리라 …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언제나 현재라는 시간 속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현재가 과거가 되고 미래가 되는 것이지요.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는 우리에게 세 가지 질문을 던집니다.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때는 언제인가?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당신에게 가…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니 어린 아이처럼 해맑은 얼굴을 보는 것 같았다. 아직도 여전히 소녀 같은 심성을 가진 할머님의 옛날 얘기를 들려주시던 생각이 간절했으며, 얼굴 가득 빼곡해진 주름 굴곡 너머로부터 할머님의 세월이 그려져 있었다. 살 같이 빠른 세월을 잡을 재간이 없…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