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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갯벌 대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갯벌 대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아카이브 ⑧] 고대면 진관1리, 백제 사신 묵던 ‘진관’ 품은 마을

    … 도구가 귀하던 시절이라 대나무를 꺾어 낚싯대를 만들고 수수깡으로 찌를 대신했지만 씨알 굵은 붕어를 곧잘 낚아 올렸다. 1980년대 들어 가물치가 유입되고 인근에 축사가 생기면서 수질이 나빠져 붕어가 눈에 띄게 줄었다. 고대면지 자료를 보면 고대면 전…

  2. 2026.06.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 아카이브 ⑤] 송산면 동곡리 바다는 사라졌지만 정 넘치는 마을

    …는 동곡리는 단순한 농촌마을이 아니다. 삼면이 바다였고 집 앞을 나서면 갯벌과 바다가 펼쳐지던 어촌이었다. 동곡리 앞에는 ‘개머리’라는 지명이 있었다. 바다 쪽으로 튀어나온 지형이 멀리서 보면 개 머리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송악 쪽에는 구…

  3. 2019.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 왜목마을/대난지도/소난지도

    …축제까지 해 뜨고 지는 마을로 유명한 왜목마을은 해수욕장 물놀이 외에도 갯벌체험, 해양레저스포츠체험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득하다. 간조 시에는 넓게 펼쳐진 모래해변 끝으로 갯벌이 드러나는데 여기서 바지락이며 작은 바다 생물을 채집하고 관찰할 수 있…

  4.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1-정미면 천의1리 정미면의 중심마을, 천의장 열리던 천의1리

    …도 학생들이 많았는데 점점 줄어들더니 폐교가 됐어.” “교통편이 좋아진 대신에 천의오일장이 사라졌고 젊은 사람들은 도시로 떠나고 이제 천의1리에도 노인들이 더 많아.” 면소재지인 천의1리에는 40여년 전만해도 오일장이 섰다. 천의장터에는 식당이 줄을 …

  5.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네번재] 송산면 동곡리

    …안가는 더 이상 옛모습을 찾아볼수 없게 됐다. 어민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갯벌에는 이미 공장이 들어섰으며 항포구에는 고기잡이 어선을 대신해 대형 화물 선박들이 차지하고 있다. 더욱이 현대제철(주)이 건설 중인 송산지방산업단지가 승인되고 건설교통부의 승인…

  6. 2005.06.0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행담도 주민대책위원회 최희영 대표] “현지 주민 생계 막막… 대책을”

    …계가 막막한 실정이라며 조속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개발되기 이전 갯벌과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던 행담도 주민들은 서해대교가 건설되면서 얼마간의 건물보상과 이주비를 받고 정든 섬을 떠나야 했다. 갯벌을 잃은 대신 생계대책으로 도로공사에서 횟집분양…

  7. 2002.07.07 · 지역사회 · 유종준

    [인터뷰] “삶의 터전 잃은 주민들 생계 막막”

    …모두 생계가 막막한 실정이라며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개발되기 이전 갯벌과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던 행담도 주민들은 서해대교가 건설되면서 얼마간의 건물보상과 이주비를 받고 정든 섬을 떠나야 했다. 갯벌을 잃은 대신 생계대책으로 도로공사에서 횟집분양…

  8.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3]풍도(豊島)

    …몰려나와 방긋방긋 서방님을 맞이한다. 섬집들은 담장을 돌로 쌓았고 대문 대신 장대 하나 걸치는 게 ‘문을 잠궜으니 들어오지 마시라’는 뜻인데 거기에 난데없이 하얀 앞치마가 화사한 햇빛과 산들바람에 펄럭이는 진풍경에 빙그레 웃을만한 뜻이 숨어있는 것을 …

  9.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개발로 황폐화된 섬 주민들의 위험한 선택

    …다시 파문이 예상되고 있다. 이번 핵폐기물 처리장 유치신청 사태는 각종 갯벌 매립과 공단건설로 그렇지 않아도 황폐화된 아산만 주변의 지역주민들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었다. 특히 국화도를 실질적인 생활권에 두고 있는 당진군 주민들에게는 핵폐기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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