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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거동 어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1년

10건 · '거동 어려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05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면새마을, ‘사랑의 고추장

    ▲ 면천면새마을 회원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면천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희, 강유덕)가 지난달 28일 독거노인들과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전달할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최장희 협의…

  2. 2011.11.19 · 지역사회 · 임상현

    석문로타리클럽 사랑의 김장 나눔

    …문로타리클럽 회원들은 배추 300포기를 직접 담가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 40여 가구에 전달했다. 류재일 회장은 “혼자 사시는 어르신 분들은 김장하기가 어렵다”며 “더 많이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고 말했다. 석문로타…

  3. 2011.07.09 · 환경·안전 · 박기욱

    [석문면 교로리 김영란 씨]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부탁”

    … 하고 있었다. 15년간 함께 생활해온 친정어머니가 최근 치매가 심해져 거동도 힘겨운 상황이다. 4년 전 집안 사정이 힘들어 집안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일을 마치고 고단한 몸을 이끌고 학원을 다닌 끝에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가족 요…

  4.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건강관리와 레크레이션 접목한 봉사

    …소 직원이다 보니 기본적으로 건강관리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단원들은 늘 새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한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봉사활동의 질을 높이고 대상자와 봉사단원들의 만족도도 높이고자 전문성을 키우고 있다.…

    당진시대
  5.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독거노인위한 봉사활동 펼쳐

    …펼쳤다. 박명교 할머니는 얼마 전 남편과 사별한 독거노인으로 지체장애로 거동이 불편하고, 생계가 어려운 상황이다. 박 할머니의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한 마을 부녀회원들은 박할머니가 가꾼 감자밭 북주기, 양파밭 제초작업등을 전개했다. 손정수 부녀회장은 “…

  6. 2011.05.21 · 인물·동정 · 박기욱

    효행상 수상자 - 송악읍 부곡리 김진희씨

    …아버지는 80세 즈음부터 중풍을 앓았다. 시아버지는 지난 3년간은 거의 거동을 못했고 지난해에는 전립선 질환으로 소변도 보기 힘들었다. 하지만 힘들 때마다 예전 잘해주신 기억을 떠올리며 이겨냈다고 한다. “겨울철 외출할 때 부뚜막에 부츠를 올려놔 주셔…

  7. 2011.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8) - 송악읍 이금자 할머니와 손자들] 손녀 셋과 힘들게 살아가는 할머니 이야기

    …니(67)는 시간이 가는 것이 두렵다. 몇 해 전 척추 수술을 한 뒤로 거동은 가능해졌지만 무리한 일을 하는 것은 여전히 어려운 데다가 하루가 다르게 몸이 노화해 가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셋이나 되는 손녀들이 고등학교를 마칠 때까지는 곁에서 뒷바…

  8.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6)- 합덕읍 석우리 이승소, 복순자 부부] 3년 전 집 불타고 건강 악화로 늘 병원신세

    … 일을 할 수 없게 됐다. 2년 전 할머니도 중풍으로 쓰러졌다. 지금은 거동이 가능하지만 수시로 병원신세를 지어야 하는 건 할아버지와 마찬가지다. 최근에는 눈에 이물질이 낀 것 같고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 자궁에 혹이 생겨 자궁을 모두 들어내는 수술…

  9. 2011.02.01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4)-송악읍 반촌리 동진아파트 정금광 할머니] “할머니 모시고 병원 갈 분이 필요해요”

    …다. 할머니는 몇 해 전 뇌졸중으로 쓰러져 왼쪽 팔을 사용하지 못한다. 거동도 불편해 식사부터 화장실 이용까지 항상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얼마 전에는 변에 피가 섞여 나와 병원을 오가며 검사와 치료를 받아야 했지만 모시고 다녀올 보호자가 마땅치 …

  10.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연탄, 쌀 나눔 손길 전해

    지난달 22일 신평로타리클럽(회장 조성명) 회원들이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5가정 2천장)과 쌀(5가정 2백kg)을 전달했다. 사랑의 연탄 및 쌀은 각 마을 이장과 회원들이 조사를 실시, 대상자를 선정해 전달했다. 한편 신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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