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창간2주년 특집 좌담회
…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는 높아져가고 있다. 이 시점에서 좌담회를 마련하는 것은 특정인의 특정인을 위한 자치가 아니라 주민을 위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를 만들기위해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서 의의가 클것이다. /편집자주/ ●참석자●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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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건 · '것은' · 정책·행정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는 높아져가고 있다. 이 시점에서 좌담회를 마련하는 것은 특정인의 특정인을 위한 자치가 아니라 주민을 위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를 만들기위해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서 의의가 클것이다. /편집자주/ ●참석자● 최…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군살림의 가장인 군수의 영향력이 압도적이지 않다는 것은 지방자치가 아직 시행초기라는 점 뿐만 아니라 여전히 중앙집권적인 정치현실과 주민의식을 반영하고 있다. 김상현 전 군의회의장도 지적률 58%로 여전히 높은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
1995.10.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의가 되살아나고 이지 않나 우려하게 한다. 물론 그 결과가 좋지 않다는 것은 이미 수 차례에 걸쳐 확인하였다. 개발은 주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지문의 이익을 위하여 진행될 때 비로소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그런데 개발의 주체는 대기업과 국가…
1995.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지 못했던 당진사과의 명예을 되찾아 주었다. 한씨가 사과농사를 시작한 것은 대호방조제 축조로 바다가 막히면서부터였다. 그전엔 김박사로 불릴 정도로 김양식에 천재였고 수입도 짭잘했지만 개발의 회오리에 밀려 고작 한해 수익에 불과한 1억5천의 보상비를 …
1995.10.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도 있지만 납득할만한 명분과 배경설명도 없이 편의적으로 계획을 바꾸는 것은 일관성 없는 행정이라는 비판과 함께 주민의 신뢰를 잃지 않을까 우려된다. 경제규모와 생활수준의 향상에 비례하여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가 점증하기 마련이고 또 격조있는 문화예술을…
1995.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하지 않는다. 윤팔월이 들어있는 해는 집도 짓지 않는 것이다. 이런 것은 우리나라의 오랜 관습으로 내려오는 것으로 대개는 주역(周易)으로부터 나온 관행으로 보인다. 점쟁이나 무꾸리에 의해 결정하는 길쪾흉의 택일인 것이다. 그러나 태어나는 신생아들은…
1995.09.0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곡절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이와 같은 예산편성이 주목을 받는 것은 이것이 주민복지를 우선하는 지방자치시대에 걸맞는 청책결정이기 때문이다. 6.27 선거가 끝나고 본격적인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 2개월이 지났다. 당진군에서도 과거 관선군수시대와…
1995.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시간내내 민원에 파묻혀 지내고 있다. 그 와중에서 주민들의 눈길을 끈 것은 공직자 인사조치와 함께 새로운 직제가 생겨난 것이었다. 지방자치제가 시작되면서 일부 큰규모의 시쪾도단위에만 있었던 비서실이 소규모 군단위에도 모두 생겨나게 된 것이다. ꡒ단편…
1995.08.14 · 정책·행정 · 장덕기
… 짜려고 법석이다. 경제면에서 특히 강조하고 있으나 우리 실정으로 급한 것은 정치분야가 아닐까. 선거사상 이번 지방선거보다 지역감정이 강하게 표출된 적은 없었다. 약간 그럴듯한 표현을 했으나 김대중씨의 지역등권론과 김종필씨의 핫바지론은 지역감정을 부추…
1995.07.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상사로서의른 권위는 하위직원의 정당한 지적을 과감히 받아들이고 시정할 것은 시정할 때만이 바로 설 수 있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비단 경찰뿐만 아니라 전 사회적으로 토론을 중시하는 민주적인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41년 대전출신으로 충남대를…
1995.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견제하는 역할을 하는데에 다소 미흡했었다. 그러나 성과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었다. 김 전의장은 ꡒ집행부나 의회나 그 궁극적인 목적은 주민의 복지향상인 만큼 의회가 잘못된 관행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눈에 띄게 주민복지와 지역개발이 활성화 …
1995.07.0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뒷말이 분분하지만 어찌됐건 그 또한 주민의 선택이고 보며 s이제 남은 것은 선거운동 과정에서 나타났던 각종 갈등을 해소하고 주민이 주인되는 진정한 자치의 시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모으는 일이라 할 수 있다. 후보를 선택하는 이로 우리의 일이 끝…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력을 군민을 위해 사용하고 싶어 출마했을 뿐 중앙정치무대에 진출하려고 한것은 아니다. ●이익주(당진뉴스):이후보께서는 군수가 되면 재정자립도를 5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지방재정의 60%를 차지하는 것이 담배판매로 인한 세금이라고 들었는데 이를…
1995.04.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ꡒ원산지 표시제와 농산물 표준 규격화를 추진하는 것은 수입 농산물과의 차별화를 통해 우리 농산물의 제 값 받기를 실현하고 상품성을 제고시켜 장벽없는 무역시대에 대처하기 위함입니다ꡓ 국립 농산물검사소 당진출장소 김태원 소장은 수입농산물에만 적용되던 원산…
1995.04.0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시각에서만 봐선 안된다. 그렇다고 정치인을 단체장으로 뽑자고 주장하는 것은 물론 아니다. 다만 행정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자는 것 뿐이다. 사실이 정치인이냐 행정가냐 하는 흑백논리로 전개되는 요즘의 이러한 논쟁은 군사문화의 잔재이며 국민의 판단을 흐리…
199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문맹퇴치와 생활개선운동을 활발히 벌여나갔다. 심훈선생이 부곡리로 내려온 것은 1932년. 심재영 옹의 권유에 의해서였다. 심훈선생은 필경사를 짓고 집필에 몰두해 문제작 상록수를 탄생시켰다. 부곡리 공동경작회가 그 소설의 모델이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
199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직책까지 맡고 있어 그야말로 하루가 1초 같다. 김씨가 양계를 시작한 것은 8년전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노부모님을 모시기 위해 고향 석문으로 내려온 직후 부터였다. 앞길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양계업이라는 게 한해에도 수십번씩 호황과 불황이 거듭…
199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니 지금으로서는 백의종군하는 마음으로 활동하겠다. 한가지 말할 수 있는 것은 지금의 조직책이 반드시 15대 총선까지 간다는 보장이 없다는 점이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겠고, 그러고 나서 공천문제는 군민으로부터 평가받겠다. 4.지난번 결혼식때 JP가 주례…
1995.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날 그나마 이만큼 국민들이 자신의 의사를 표명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은 수많은 이들이 민주화를 위해 희생한 댓가라고 믿는다는 유영근 사무국장. 그는 이러한 민주화의 열매들이 깨어있는 주민의식으로 더 풍성해지길 바라고 있다. 그리고 여러 봉사단체를…
1995.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다가 문제가 극에 달해서야 해결책을 찾기 시작한 것은 ‘위민행정의 부재가 아니냐’고 항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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