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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경찰 소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2년

11건 · '경찰 소방'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0.05 · 문화·교육 · 오동연

    세한대 당진캠퍼스, 내년 3월 개교

    …로 내년 3월 개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2관이 준공되는 하반기에는 경찰학부와 소방행정학과 등 560여명이 당진캠퍼스로 추가 이전할 계획이다. 세한대 측은 2016년까지 2천여명의 학생 규모를 전망하고 있다. 한편 세한대 당진캠퍼스 내의 기숙사가 …

    당진시대
  2.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1-정미면 천의1리 정미면의 중심마을, 천의장 열리던 천의1리

    …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정미면사무소를 비롯해 소방서, 경찰서, 우체국, 농협 등 주요 기관단체의 정미지점이 위치한 천의1리는 명실상부 정미면의 중심마을이다. 교통편이 좋아져 각종 편의시설이 당진시내로 집중되면서 읍면소재지 경…

  3. 2012.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과수농가 제외해도… 태풍 피해액 12억

    …수된 선박 6척도 자체복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태풍이후 시청, 경찰, 소방, 군인 등 공무원과 민간단체에서 약 2천여 명이 낙과줍기, 시설하우스 복구 등을 위해 대민지원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롯데마트를 비롯해 GS마트 등에서 낙과판매…

  4. 2012.09.03 · 환경·안전 · 임아연

    “올해 농사 참 잘됐었는데…”

    …것을 약속 받았다”고 말했다. 당진시는 30일 재해조사를 마친 후 곧장 소방, 경찰, 민간봉사단체를 동원해 현장에 인력지원을 보냈으며 향후 공공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출하를 앞둔 사과들 중 낙과한 과실에 대해 ‘사과 한 상자 팔아주기 운동’을 펼칠 예…

  5. 2012.08.10 · 환경·안전 · 김창연

    [여름기획] 대난지도를 가다“섬 속 해수욕장서 여름휴가를”

    …지도해수욕장에는 피서객들의 물놀이 안전사고와 야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 및 평택해양경찰, 소방관, 민간 인명구조대 등이 부스를 마련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파도에 튜브와 함께 떠밀려 간 피서객이나 익수자 등을 구조하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

  6. 2012.03.14 · 환경·안전 · 최운연

    내연녀 원룸 불지른 30대 검거

    당진경찰서는 지난 4일 새벽 내연녀가 자신을 좋아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말다툼 한 후 내연녀가 집을 비운 사이 원룸 안에 들어가 불을 낸 3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ㄱ 씨는 지난 4일 새벽 2시50분경 내연녀와 말다툼 후 홧김에 내…

    당진시대
  7. 2012.02.17 · 환경·안전 · 최운연

    대호지에서 돈사 화재

    … 560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 이번 화재로 돈사 내부 570㎡를 태워 소방서 추산 96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여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당진시대
  8. 2012.01.25 · 환경·안전 · 최운연

    [사건사고] 석문에서 갈대밭 화재

    …나 5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갈대밭 3300㎡가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당진시대
  9. 2012.01.16 · 환경·안전 · 최운연

    화재로 주택 전소

    … 집 내부 130㎡가 불에 타 1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가 난 주택의 주인 최모(66) 씨 가족이 모두 외출한 상태여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며 “불이 보일러 근처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당진시대
  10. 2012.01.1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사건사고] 보일러 화재로 주택 전소

    …모 씨의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82제곱미터 규모의 집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39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 시간 만에 진화됐다. 또 불을 끄던 유 씨의 며느리 48살 이모 씨가 손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

    당진시대
  11. 2012.01.10 · 문화·교육 · 박기욱

    10~30대 사망원인 1위 ‘자살’ - 청소년 자살예방 포럼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 함께 예방해야”

    … 마음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위기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며 “소방서와 경찰서, 복지시설 등과 자문회의를 개최해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살은 개인적인 일이라기 보다는 사회적 문제로 바라보고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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