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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대면 성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2년

10건 · '고대면 성산'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29 · 인물·동정 · 김정진

    송산면 도문리 금상 수상

    읍면종합평가 최우수는 고대면이 차지 올해 우리마을사랑운동에 대한 평가 결과 송산면 도문리가 금상을 차지하고 읍면종합평가에서는 고대면이 최우수를 수상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김덕섭, 협의회장 오연섭, 부녀회장 김기자)는 지난 26일 당진군민회…

  2. 2002.11.03 · 산업·경제 · 김정진

    고대농협, 도시소비자 초청행사 활발

    …9일 고대농협 주선으로 대전 신탄진농협 주부대학에서 40여명의 주부들이 고대면을 방문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밭에서 직접 고구마를 캐는 등 농촌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도시주부들은 고대농협 미곡종합처리장을 둘러보고 용두리…

  3. 2002.10.27 · 정책·행정 · 김정진

    도시소비자 고대방문

    오는 29일 대전 신탄진농협 주부대학생들이 고대면 용두리를 방문해 고대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직판행사를 실시한다. 또한 31일에는 고대농협(조합장 심준택) 주관으로 부천농협과 대전 회덕농협에서 도시소비자들이 성산3리와 당진포3리를 방문해…

    당진시대
  4. 2002.10.12 · 문화·교육 · 김정진

    당진포2리 종합우승

    장항2리 준우승, 용두리·옥현리 3위 【고대】 고대면민 체육대회에서 당진포2리가 영예의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제4회 고대면민 체육대회가 지난 4일 고대면체육회(회장 박영호) 주관으로 공설운동장에서 열려 용두리 등 17개 마을에서 참여한 선수들이 열띤 …

  5.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 읍면순방]“경지정리지역에 배수로가 없다”

    ▲이은홍(고대면장) : ① 대규모 회관 등 편익시설이 없어 각종 교육 및 행사시 불편이 크다. 복지회관을 건립해달라. ② 군도 4호선은 급커브가 많고 시야거리가 확보되지 않아 교통사고 다발지역이며 특히 겨울철 응급상황시 교통두절로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당진시대
  6.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송산별곡

    …-송산면에 다리 뻗은 뚝인데 이름이 어째 석문인지?-그 길을 한참 건너 고대면 성산리 사는 둘째 딸네를 가며 길긴 꽤 기네, 놀라고 탄식하며 두 괴물 모두 깨끗이 걷어내고 다시 바지락 줍고 굴따내며 물반 고기반의 옛 영화를 복원하고 싶어진다. 한때 사…

    당진시대
  7. 2002.06.16 · 정책·행정 · 김정진

    낙협 대의원선거 완료

    … 대의원 선거를 실시해 50명의 대의원을 선출했다. 지난 3일 당진읍, 고대면, 석문면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대의원 선거는 11일 신평면, 송악면, 송산면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대의원 명단 △당진읍:시곡리 김홍(시곡) △합덕읍:소소리 이재명(태광…

    당진시대
  8. 2002.05.11 · 문화·교육 · 김정진

    제32회 당진군 공예품 경진대회 열려

    …읍 원당리)씨가 은상을 차지했다. 또한 ‘5인다기세트’를 출품한 조천재(고대면 성산리)씨와 ‘왕골배낭’을 출품한 최두영(송산면 유곡리)씨, ‘녹차다기세트’를 출품한 이한경(고대면 용두리)씨가 각각 동상을 수상했다. 입상자에게는 금상 50만원, 은상 3…

  9. 2002.04.19 · 산업·경제 · 유종준

    고대면 석문간척지 시험경작 면적 배분

    …별, 단체별 경작면적 확정해 [고대] 석문지구 간척농지 시험경작을 위한 고대면 추진위원회 심의 결과 각 피해마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 혜택을 받지 못했던 농촌지도자연합회에도 농지를 배분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9일 고대면 시험경작 추진위원회는 각 마을대표…

  10.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베짜는 일만 60년 넘었어” - 고대면 슬항2리 박봉순 할머니

    … 일하며 그 사람의 손때가 묻은 물건은 영혼을 가진 것처럼 빛이 난다. 고대면 슬항2리 박봉순(79) 할머니의 일생은 베짜는 삶이었다. 친정인 고대면 성산리에서 열다섯 먹으면서 손에 익히기 시작한 베짜기는 시집온 뒤에도 시어머니의 가업을 이으며 계속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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