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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대 쇳가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고대 쇳가루'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1.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칼럼]현대제철 인근지역환경 이대로 좋은가?

    …던 고기들 어쩌면 대한민국 최고 해안 관광지로 명성을 날릴뻔 했던 송산~고대~석문 일원을 감싸고 있던 바다가 국토확장 및 식량생산 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바다를 막고(석문방조제) 본래의 취지에 맞지 않게 쓰레기 매립장, 음식물처리시설 가축분뇨 처리시설…

    당진시대
  2. 2010.08.27 · 환경·안전 · 우현선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유명무실 지적

    …서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분진 유출 사고의 경우 유출되고 있는 분진들이 쇳가루 등 환경오염물질로 주민들의 피해가 심각하게 우려되고 있다. 그러나 매번 사고 때마다 유출된 분진을 군에서 기관에 의뢰해 분석해 근원지를 추정하고 있지만 시료 분석으로 근원지…

    당진시대
  3. 2010.08.04 · 환경·안전 · 우현선

    “환경감시단 24시간 감시체제 정립 필요”

    지난달 28일 송악읍 고대1리 쇳가루 피해 대책회의를 겸해 열린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단장 박종대, 이하 감시단) 임시 회의에서 환경감시단의 운영 방안에 대한 협의가 진행됐다. 이날 공동감시단원들은 현대제철, 동부제철을 비롯한 송악·송산 산업단지 인근…

    당진시대
  4. 2010.08.04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윤종호 신성대학 보건환경과 교수“현상 전달 외에 심층 기획기사 필요”

    … 자주 등장한다. 그만큼 당진군의 환경에 대한 기사가 많다는 것이겠다. 고대면 쇳가루 발생에 이어 군내 대규모 공장들의 환경문제 등 당진군은 탄소배출량도 1위가 됐다는 이야기를 윤 교수로부터 전해들었다. 신성대학에서 96년부터 학생들을 가르쳐온 윤종호…

  5. 2010.07.16 · 환경·안전 · 김기연

    고대1리 쇳가루 피해 발생

    송악읍 고대1리가 지난 10일 대규모 슬래그 피해를 입은 가운데 당진군이 고대1리를 국토해양부가 선정하는 ‘2010 해안경관조성사업’공모 적합지로 정하고 공모를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규모 공단 사이에 끼어 있어 환경피해 우려가 상존하는 지역을 대…

  6. 2009.09.14 · 환경·안전 · 우현선

    두달간 소음, 악취 피해 여전

    … 고려돼야” 지난 7월부터 시작된 동부제철 전기로 가동으로 인해 송악면 고대1리 안섬포구 주민 400여명이 두 달 넘게 소음 피해에 시달리고 있다. 하지만 소음허용기준치가 피해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안섬포구가 아닌 동부제철이 위치한 공업지역의 기준치…

    당진시대
  7. 2009.07.27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세계 최대규모 동부제철 전기로]주변지역의 환경피해 명확히 조사해야

    … 전기로에 대해 잘 모르고 있을 수도 있다”며 “지난 2005년 송악면 고대리에서 발생했던 쇳가루배추 사건은 현대제철의 전기로로 인해 발생했던 사건”이라고 덧붙였다. 전기로는 철스크랩(고철)을 전기로 녹여 쇳물을 생산하는 방식. 지금 현대제철 A지구에…

    당진시대
  8. 2006.04.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환경피해 민·관공동조사단 활동 돌입, 3개월간 현대제철 주변 현장조사실시

    … 12월 고로제철소 건설저지 송악·송산대책위원회의 ‘에코마이스터(주)의 쇳가루 배추 사건 등 현대제철 관련 공해물질 배출로 인한 주변마을의 피해규모와 내역을 조사하기 위한 민·관공동조사단 구성’ 요구 사항에 대한 약속 이행을 위해 지난 3월7일 1차회…

    당진시대
  9. 2005.12.12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쇳가루 추가피해 잇따라 밝혀져, INI스틸 쇳가루 배출피해 각종 중앙언론 보도

    송악면 고대리의 주민들이 재배한 배추에서 처음 발견됐던 쇳가루가 확인 결과 성구미와 도곡리, 유곡리 등 아이앤아이스틸의 인근 지역에서 광범위하게 발견된 데 이어 대기 중 분진농도가 서울도심 평균농도의 3배 이상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주민들의 항의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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