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정의로운 전환의 중심, 당진시가 되어야 한다
…다. 지난 수십 년 동안 당진 시민들은 화력발전소의 대기오염물질 배출과 고압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환경적·경제적 피해를 묵묵히 감내하며 국가기간 전력망을 지탱해 왔다. 실제로 당진시에는 송전탑 526기, 총연장 189km에 이르는 송전선로가 들어서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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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건 · '고압 송전선로'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9.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지난 수십 년 동안 당진 시민들은 화력발전소의 대기오염물질 배출과 고압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환경적·경제적 피해를 묵묵히 감내하며 국가기간 전력망을 지탱해 왔다. 실제로 당진시에는 송전탑 526기, 총연장 189km에 이르는 송전선로가 들어서 있…

2023.04.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오리와 큰고니 등 철새들이 겨울을 나는 시기가 끝나자마자 소들섬 일대에 고압전선을 연결하는 공사가 시작됐다. 한국전력공사는 지난해 10월 우강면 부장리 삽교호 인근과 소들섬, 그리고 삽교호 건너 아산시 인주면 대음리까지 철탑을 세웠다. 이후 11월이 …
2023.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 인해 대기오염 등 환경피해를 겪어왔으며, 총연장 6091km에 달하는 고압 송전선로 및 송전탑으로 인한 피해를 겪어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석탄화력이 폐쇄되면 생산유발금액 19조2000억 원, 부가가치유발 금액 7조8000억 원, 취업유발인원 7600…
2022.09.16 · 환경·안전 · 박경미
한국전력공사가 “송전선로 건설사업 공사구간에서 법정보호종 주요 서식지가 확인되면 즉각 공사를 중지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소들섬에 세워지는 39번 송전탑 지중화에 대해서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당진시 야생생물 보호구역 관리위원회가 지난 16일…
2022.09.02 · 환경·안전 · 박경미
…역 시민단체가 지난달 31일 이른 아침부터 길을 나섰다. 소들섬 일대에 고압송전탑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규탄하고자 대전에 위치한 금강유역환경청(이하 금강청)으로 향했다. 당초 금강청 밖에서 규탄 궐기대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추적추적 내리는 빗…

2022.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지고 있다.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는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에 고압 송전탑 건설을 위해 지난 7일부터 굴삭기 등 중장비를 투입하기 시작했다. 이같은 사실을 알게 된 시민들은 지난 11일 직접 배를 타고 소들섬에 들어가 현장을 살폈다. 김영란 …
2021.12.17 · 환경·안전 · 임아연
…진하는 반면, 북당진-고덕 간 노선에 대해서는 전력손실이 적은 HVDC(고압직류송전) 방식으로 전면 지중화 한다는 방침이 알려지자 당진시민들이 크게 반발한 바 있다. 특히 김홍장 당진시장이 임기 초부터 당진지역 내 추가적인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 건…
2021.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의원은 지난 10일 제329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우강면 송전탑 및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비판하며 송전선로 지중화를 주장했다. 이날 이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화력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기를 송전하기 위해 세워진 송전탑 및 고압 송전선으로 인근 …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난 6년 동안 반대의 목소리를 높여온 우강면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4일 한전에서는 우강면 신촌리 일대 현장 감정평가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주민들이 이를 …
2019.09.24 · 환경·안전 · 김예나
…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양금봉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 건의안은 고압송전 시설물로 피해를 입고 있는 발전소 주변 주민에 합당한 보상과 송전선로 지중화를 요구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전국 석탄화력발전소 60기 중 절반이 위치한 충남에서 생산된 …
2019.09.24 · 환경·안전 · 임아연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난지도 일대 패류가 폐사하고, 고압 송전선로의 소음 등 새로운 민원이 제기되기도 했다. 센터는 민간환경감시기구의 시범사업을 통해 △감시기구 시범사업 평가를 통한 제도화 방안 구축 △당진화력 환경 및 안전사고 사…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는 고압 송전탑에서 쏟아지는 전자파가 암 등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익히 알고 있다. 철탑이 세워지면 우리 생활 주변의 미관을 해치고 자연부락과 도시의 자연스러운 발전을 저해하며 부동산 가치의 하락을 초래한다. 석문면에는 국내 최대 규…
2018.05.12 · 환경·안전 · 임아연
… 200만 원 꼴입니다. 여러분, 200만 원에 다 팔아버리시겠습니까? 송전선로 인근 주민들에게서 암 발생이 많습니다. 암 걸리면 2억 주고도 못 고쳐요. 그런데 200만 원 받고 대대손손 고압철탑을 물려줄 겁니까? 돈이 아니고 독약입니다. 고작 20…
2017.05.05 · 환경·안전 · 임아연
… 이 과정에서 발전소로 인한 환경문제와 지역주민 간의 갈등 뿐만 아니라 고압 송전선로가 지나는 자리마다 주민들은 또 다른 위험과 갈등에 노출돼 왔다. 더불어 장거리 송전에 따른 전력 손실까지 이어지면서 에너지를 소비하는 지역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에…

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 건설과 송전선로는 불가분의 관계다. 발전소를 건설에 전기를 생산하면 전기를 소비지까지 보낼 송전선로가 필요하다. 환경단체에서는 송전선로 추가 건설은 발전소 추가 건설을 불러온다고 주장하며 반대하고 있다. 현재 확보된 송전선로만으로도 송전에 문제…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해배상청구 소송에서 법원이 당진시의 손을 들면서, 향후 북당진변환소 및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하고 있는 당진시가 힘을 얻게 됐다. 한전은 당진시의 북당진변환소 건축허가 반려처분으로 손해를 보고 있다며, 당진시와 김홍장 시장 등 5명의 공무원에게 각각 2…
2016.11.05 · 환경·안전 · 임아연
… 해당 보도자료에 따르면 석문면개발위원회는 “345kV 동두천-양주 간 송전선로 입지선정 회의가 5회에 걸쳐 진행된 가운데 회의비로 6540만 원이 지급됐다”며 “해당 지역 주민들이 가장 큰 금액의 회의비를 수수했으나, 8회에 걸쳐 4900만 원을 받…
2016.09.23 · 환경·안전 · 임아연
… 화력발전소가 밀집해 있을 뿐만 아니라 송전에 필요한 변전소와 변환소, 송전선로 및 고압철탑이 도시 곳곳을 거미줄처럼 뒤덮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화력발전의 연료로 쓰이는 석탄가루 비산과 화석연료 연소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 배출로 주변 농…
2016.07.23 · 환경·안전 · 임아연
… 훈훈한 인심은 옛말이다. 석문면은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피해는 물론이고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들의 스트레스 및 건강 문제, 당진에코파워 자율유치 찬·반을 둘러싼 주민 갈등으로 지역 공동체는 와해돼 가고 있다. 처음 발전소 몇 기가 들어온다고 했을 때, …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원을 비롯한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9명과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이명주·김현기) 위원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이밖에 당진시의회 의원 및 당진참여연대 회원 등도 자리에 함께 했다. 이날 김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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