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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건
연도
2015년

55건 · '고향'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5.12.27 · 문화·교육 · 김남배 기자

    바이오스 프랜차이저 박정호 오너가 추천하는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된 책

    바이오스 프랜차이즈 박정호 오너는 경상북도 밀양이 고향이다. 고향에서 박정호 씨는 자동차 부품과 관련된 회사에서 20여년 동안 근무했다. 수십년의 반복적인 일상은 박 씨의 몸과 마음을 지치게 했다. 일에 회의감이 들기 시작할 때 박 씨는 새로운 것을 …

  2. 201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연화 한국전통국악교육원 충남지회 원장"식지 않는 우리가락 사랑"

    바다와 가까이 있는 대천이 나의 고향이다. 한의사였던 아버지는 우리가락을 좋아하셨다.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나도 어렸을 때부터 시조와 노랫가락을 듣고 자랐고 자연스레 우리가락과 친해졌다. 그동안 나는 평범한 주부로만 생활해왔다. 전에는 여성들의 사회활…

  3.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손수체 박해옥 회장이 추천하는 “나이에 따라 느낌이 달라요”

    …는 사람들의 모임인 ‘손수체’의 박해옥 회장은 경북 성주에서 태어났다. 고향과 대구에서 생활했던 그가 당진을 찾은 건 올해로 7년이 됐다. 대학에서 신문방송학과를 전공한 박 회장은 7년 전까지만 해도 성주신문과 대구 달서푸른신문에서 취재기자로 근무했다…

  4.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대면 용두2리 결혼이주여성 둘라 씨와 안화식 부녀회장낯선 한국에 친정엄마가 생겼어요

    … 안 먹어도 배부를 정도다. “아들에게 장애가 있어 늘 걱정이 많았죠. 고향을 떠나 멀리까지 시집 온 며느리가 그저 고마워요. 게다가 손주들까지 낳았으니 얼마나 예뻐. 이제 내 강아지들 없으면 못살 것 같다니까.” 둘라 씨와 안화식 부녀회장은 얼마 전…

  5. 2015.12.03 · 문화·교육 · 김예나

    창립 58주년 정기총회 개최

    … ‘천하란 것은 분열이 오래되면 합쳐진다’고 했습니다. 저와 회원님들도 고향 당진을 떠나 각자의 길을 향해 달리다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이렇게 만난 향우들과 함께 노후를 보내는 것은 가치 있는 삶이라 생각합니다. 한편 우리 모두는 향우회의 중요성과 …

  6.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재밌는 운동 즐거운 인생 ‘긍정 팍팍’읍내동 신화이종격투기 박완규 관장

    …너지가 넘치는 사람이다. 서울에서 잘 나가가던 무술감독이 우여곡절 끝에 고향으로 내려와 지금은 작은 체육관 하나를 운영하고 있지만 그의 얼굴엔 지난날의 어두웠던 시간은 찾아보기 어렵다. 유명세를 떨치며 승승장구하던 시절도, 사람들과 부대끼며 체육관에서…

  7.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후배 사랑 위해 장학금 쾌척

    (재)당진향우장학회(이사장 조성명)가 고향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지난 25일 당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전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당진 지역 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장학생 10명과 장학회 조성명 이사장, 박상호, 유철환, 구자헌 이사 …

  8.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이요? 인생의 한 순간일 뿐이죠”

    …해 사는 것이 진정한 웰다잉이라고 말했다. 가족의 죽음을 겪다 제주도가 고향인 그는 산부인과 전문의가 된 언니와 함께 온 가족이 서울로 상경했다. 그는 대학을 졸업하고 국어 교사로 교단에 섰다. 그렇게 10년 중 2개월을 채우지 못하고 학교를 떠났다.…

  9. 2015.11.27 · 문화·교육 · 장재광 시민기자

    플룻 부는 트레이너 혜진 씨

    …않는 전문인이 되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단다. 마지막으로 그에게 고향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그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편으로 문화적 혜택이 더욱 늘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그는 “최근 유입되는 이…

  10. 2015.11.06 · 문화·교육 · 김예나

    오성학 필 색소폰클럽 원장"못말리는 색소폰 사랑"

    …마음이 간절해 색소폰을 배웠다. 이후 서울에서 야마하 대리점을 운영하는 고향 친구가 당진에 있는 문화예술학교에서 색소폰 강사를 모집한다고 알려줘 오디션을 보고 올해 3월부터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색소폰 강사를 맡게 됐다. 당진은 아직 색소폰 문화가 발달…

  11.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 카페 아디스브라운 대표 이훈영·장보람 부부사랑은 커피향을 타고

    …던 부부는 이전부터 가슴 속에 지니고 있던 꿈을 펼치기 위해 훈영 씨의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와 로스팅 전문점 ‘아디스브라운’을 개업했다. 훈영 씨는 “카페를 개업한다면 고향에서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전형적인 카페보다는 로스팅전문점으로 신선한 커…

  12.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사람 사는 세상 꿈꾸던 미술학도출향인 인터뷰 7 이재교 굿플러스 커뮤니케이션스(주) 대표

    …고민을 했던 것 같아요.” 고등학교 졸업 이후 서울로 유학을 떠난 그는 고향을 떠나기 전까지 당진미술학원을 다니면서 미술가의 꿈을 키워오던 학생이었다. 그러다 대학에서 마주한 현실 앞에 가만히 있을 수 없어 그렇게 학생운동을 시작했다. 국민 책임지는 …

  13.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고등학교 박시표 교사“따뜻한 미담을 담아주세요”

    …금까지 신평고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하고 있다. 박 교사는 당진을 제2의 고향이라고 말한다. 오랜 시간 동안 교사의 자리에 있었던 만큼 그에게 가르침을 받은 제자들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제자들을 가르칠 당시에는 마냥 어린 학생이었는데, 훌쩍 커서…

  14.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지태관 송악읍 중흥리 이장“효자·효부 이야기 담아주세요”

    …리에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 송악읍 중흥리이니 내 고향을 지키기 위해 똑같은 자리에 남아 있는다고 말한다. 그는 인구가 늘어나고 발전하는 당진의 모습도 좋지만 가끔 옛 고향의 모습이 사라져가는 것 같아 아쉽단다. 점점 도시화 되면…

  15.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노인 위한 음악 축제 개최

    … 뿌듯하게 공연을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음악을 좋아해 내 고향 시민들에게 13회 째 음악 축제를 실시해 오고 있다”며 “항상 보람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16. 2015.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행복이란 무엇인가” 화두를 던지다

    봉은사 주지를 지낸 명진스님이 고향을 떠난 지 39년 만에 처음으로 지역에서 특강을 개최했다. 신평면 금천리 출신으로 송악중(12회)을 졸업한 명진스님은 종교계 큰 스승이자 정치와 권력에 대한 날선 비판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고향을 떠난 지…

  17.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황영애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부지부회장

    … 풀어 놓았으면 참 좋겠다. 그것 보다 이것저것 다 떨치고 한 짐 싸서 고향 부모님 곁으로 가고 싶은 한가위 날이다. 결혼을 하고부터 부모님을 찾아뵙는 것보다 시댁에 가서 차례 준비하느라 더 바쁘게 보낸다. 늘 친정은 뒷전으로 명절 다음날 아니면 나중…

    당진시대
  18. 2015.09.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나’보다는 ‘고향’ 위한다는 마음으로”

    … 당진시민회는 우위를 다툰다. 당진시민회의 활동력, 정점을 찍다 “저는 고향을 떠나 객지에 나와 고생하는 향우 회원들. 그들이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서로 달래주고 어려움을 함께 이겨나가자는 마음으로 향우회를 이끌고 있습니다. 이전부터 당진시민회를 …

  19. 2015.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해나루시민학교 중등부 교사 채규흥"학창시절을 함께한 홍선이"

    … 내성적인 성격이었던 나와 홍선이는 제일 친했다. 나는 17살의 나이에 고향을 떠나 서울로 유학을 갔다. 홍선이도 나처럼 경기도 오산에서 서울로 유학을 와 함께 방을 얻어 밥도 해먹고 하루종일 붙어 있었다. 홍선이와 나는 중간에 소식이 끊겼었다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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