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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12년

26건 · '고향' · 산업·경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21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코 끝 찡한 홍탁삼합의 매력”

    …최고의 궁합을 이룬다는 음식이다. 홍어명가 천혜진 대표는 전라도 화순이 고향이다. 전라도 지방에서는 경조사에 반드시 홍어를 준비하는 풍습이 있어 아무리 다른 음식을 잘 차렸어도 ‘홍어가 오르지 않으면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홍어…

  2. 2012.12.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용태 탑동초등학교 총동문회 회장 / 용태수산 대표 지역경제 돌아가는 이야기 궁금

    … 보고 제가 ‘맞나, 안 맞나’ 확인해 보려고 전화를 했어요. 저보고 ‘고향에서 잘 나간다’라고 하시더군요. 그때는 저도 모르게 으쓱해지더라구요.” 하지만 신문에 애정이 있는 만큼 따끔한 비판도 주저하지 않는다. “신문이 좀 더 두꺼워졌으면 좋겠어요.…

    당진시대
  3. 2012.11.30 · 산업·경제 · 오동연

    김효순 아모레 카운슬러 “경제 분야 기사 더 많았으면”

    … 신평면 금천리 출생으로, 서울에서 잠시 생활하다가 지난 1992년부터 고향 당진에서 거주하고 있다. 2006년부터 아모레 카운슬러로 활동하는 김효순 씨는 올해 경제가 어렵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 “주부들이 체감하는 경기침체가 상당한 것 같아요. 카…

  4. 2012.11.30 · 산업·경제 · 우현선

    “형편 어려워 포기했던 꿈 이뤘죠”

    …일하는 남편의 벌이만으로는 네식구의 생활비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고향을 떠나 정착한 당진에는 아는 사람도 없어 쉽게 일자리를 찾을 수도 없었다. 날마다 구인광고를 찾아봤지만 두 살, 여섯 살 된 두 아이를 돌보며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았다.…

  5. 2012.10.05 · 산업·경제 · 김창연

    진관1리 현대자동차와 1사1촌

    … 당진지역 안기갑 지점장과 조성한 부장이 참석 했으며 고대면 진관1리가 고향인 서천지점 육창근 지점장도 함께했다. 현대자동차는 이 자리에서 감자선별기, 카메라, 컴퓨터, 복합기와 각종 음식 등을 마을주민들에게 전달했으며 진관1리에서는 고대면 특산물인 …

  6. 2012.09.16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7 (주)성원산업 인치완 대표이사유년시절 꿈을 키우던 고향, 당진

    …에 교육기관이 부족한 탓에 학창 시절부터 타지 생활을 시작해 오랜 기간 고향을 떠나 있는 이들이 적지 않다. 출향인들이 밀집된 지역을 찾아가 그들이 활동하는 모습과 각 분야에서 성공한 출향인들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 기금의…

  7. 2012.09.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종성 전 고대면농업경영인회 회장영주권을 얻기 위해 노력했던 그 시절

    …찍은 사진이다. 괌은 살기 좋은 곳이었다. 그러나 5년 정도 지내다보니 고향생각이 났다. 그래서 아내와 나, 딸은 영주귀국을 결정했고 영주권 포기신청을 하러 영사관에 갔는데 포기신청양식이 없다는 것이다. 당시에는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는 사람이 없었기 …

  8.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연세 강남의원 김정연 원장이 말하는 건강법지역 노인들의 ‘가족 주치의’

    아산 음봉이 고향인 연세 강남의원 김정연 원장은 고등학교 3학년 때 할아버지께서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돌아가시고,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충격 속에서 외할머니도 아프시다가 돌아가셨다.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의대에 진학한 김…

  9. 2012.08.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길상부동산 개발 임정택 씨“외지인 포용하는 토착민 배려 필요”

    “고향이 당진이에요. 스무살 때 외지로 떠나 객지생활을 하다 다시 돌아온 게 9년 정도 됐네요.” 송악읍 중흥리에 위치한 길상부동산에서 근무하는 임정택씨는 당진 토박이다. 당진에 큰 기업들이 들어서고 2012년 당진이 군에서 시로 승격되면서 외지인들과…

  10. 2012.05.23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당진 무한리필 김명환 대표“저렴한 가격, 무한리필 뷔페”

    …식사 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음식을 풍족하게 조리하고 있죠.” 우강면이 고향인 당진 무한리필 김명환 대표는 합덕읍 합덕프라자 예식장에서 예약실장으로 10년간 근무해온 경력을 갖고 있다. 그녀는 원룸지역의 서민들이 저렴하고 만족도 높은 음식들을 당진 무…

  11. 2012.05.09 · 산업·경제 · 김창연

    고대면엄마순찰대 박미자 대장“자식 향한 부모 마음은 누구나 같다”

    …첫 번재 사진은 남편(김장환)과 결혼식을 마치고 찍은 사진이다. 당진이 고향이었던 나는 결혼 이후 남편을 따라 천안에서 결혼생활을 시작했다. 결혼 초 남편이 예상치 못했던 교통사고를 겪어 요양차 친정인 당진에 내려와 지금까지 정착해 살아가고 있다. 일…

  12. 2012.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생활속의 향기-당진시청 산업경제국 산림축산과 축산경영팀 최병부]어머님과 두부

    … 되는 어머님이 이 세상에 존재하고 계신다. 여든을 훨씬 넘긴 나이지만 고향, 태안 남면에서 자식들의 보살핌도 없이 혼자 살아가신다. 허리는 굽을 대로 굽으셨고 몸도 많이 쇠약해 지셨지만, 우리 오남매들에겐 여전히 존경과 감사의 대상이다. 어머님은 이…

    당진시대
  13. 2012.05.03 · 산업·경제 · 우현선

    밥줄이야기 13 오토오아시스 당진점장 황종섭 씨대기업에 사표 던지고 시작한 정비업 20년째

    …사. 30대 초반 멀쩡히 다니던 울산 현대자동차에 사표를 던지고 아내의 고향, 당진을 찾은 황 씨는 20년을 변함없이 자동차 정비사로 살고 있다. 어머니는 여전히 걱정 “군대를 제대하고 울산에서 현대자동차에 다니며 현장에서 차량 미션과 관련된 일을 했…

  14. 2012.04.25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고씨네 꺼먹돼지 당진본점 고종영 대표]“제주도 흑돼지 전문점”

    … 특유의 육질을 맛볼 수 있다. 고종영 대표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고향 당진에 정착하기로 마음먹었다. 개업을 위해 서울에서 30여 년 간 김치찌개 전문점을 운영해 온 장모님으로 부터비법을 전수받기 시작했다고. “고씨네 꺼먹돼지는 제주도 흑돼지 이…

  15. 2012.04.11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신평면 거산리 요거프레소 당진신평점 김선화 점장]“쾌적하고 편안한 쉼터 제공”

    …찾는 손님들을 맞이하는데 한창인 그녀는 캐나다에서 유학을 마치고 지난해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왔다. 평소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유독 좋아했다는 그녀는 삽교호관광지에서 수엽 조개구이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어머니 이흥순 씨의 일손을 도우며 요거프레소의 운영을 …

  16.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4.11 선거 현장을 가다 5 - 농업]“10~20년 후 농촌은 유령마을 될 것”

    …님이 객지로 나가고 부모님을 홀로 시골에 남겨 두지 못해 어쩔 수 없이 고향에 남아 농사를 짓고 있다”며 “농촌에서 떠날 사람들은 다 떠나고 떠날 수 없는 사람들만 남아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대다수 농촌 마을은 70대 초반이 주류를 …

  17. 2012.02.28 · 산업·경제 · 최운연

    [지역현안을 점검한다 - 현대제철 연관 산업단지 송산2일반산업단지]산단조성으로 주변 지역주민 피해

    …김응택 대책위원장은 “수대째 마을을 지키며 살아왔지만 산업단지 조성으로 고향을 떠나야하는 심정이 괴로우나 현재로서는 떠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주민들은 떠나야할 상황이라면 하루빨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이주하길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지방도…

  18. 2012.02.10 · 산업·경제 · 박기욱

    [새기술시범사업 - 수출화훼 생산단지 육성] 출하 시기 조절돼 일손 덜어

    …산시장에 지역의 농산물을 배송하는 일을 20년 넘게 해왔다. 그러던 중 고향 마을에 저렴한 가격에 토지 매물이 나왔다는 소리를 듣고 노후를 대비한다는 생각으로 땅을 구입했다. 막상 땅을 구입하고 보니 그냥 놀리기 아까운 마음이 들었던 김 씨는 농산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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