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콜타르 가공업이 지역에 필요한 이유
<편집자주> 송산면 가곡리가 고향인 최영국 씨는 가동초·송산중·송악고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와 일본에서 유학한 재료공학박사입니다. 현재 일본에 있는 주식회사 Kureha 그룹에서 석탄계 타르를 이용한 탄소원료를 연구하는 Chief R…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고향'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편집자주> 송산면 가곡리가 고향인 최영국 씨는 가동초·송산중·송악고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와 일본에서 유학한 재료공학박사입니다. 현재 일본에 있는 주식회사 Kureha 그룹에서 석탄계 타르를 이용한 탄소원료를 연구하는 Chief R…
2014.12.05 · 산업·경제 · 김창연
…는 군대를 제대한 뒤 10여 년간 인천에서 타지생활을 해왔다. 정들었던 고향으로 다시 내려와 장고항을 당진의 대표 관광지로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자 힘을 기울였다. 실치축제부터 바다낚시대회까지 당진은 물론 전국에 장고항을 알리는 역할에 충실했다고 자부한…
2014.11.06 · 산업·경제 · 임아연
…군대를 갓 제대한 뒤 바다로 돌아왔다. 섬에서 나고 자란 그에게 바다는 고향이었다. “아버지께서는 어선 한 척과 양식장을 남겨 놓고 가셨고, 어머니는 여전히 바다에 계셨어요.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결국 고향에 정착하기로 마음먹었죠.” 양…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구체적으로 말해 달라. 김동완: 내 고향을 프랑스의 ‘소피아 앙티폴리스’라는 첨단도시처럼 만들고 싶었다. 그러려면 산학 연결고리로 취업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석문산단에 산학융합지구를 조성함으로써 맞춤형 기…
2014.09.19 · 산업·경제 · 한수미
고대면 슬항리에서 태어나 슬항1리 이장 등을 맡으며 뚝심 있게 고향에서 살아 온 편영범 대표는 요즘 그와 꼭 닮은 손자 지우를 보는 재미에 산다. 그는 “고대면은 변화가 크지 않은 지역”이라며 “당진하고 가깝지만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딘 것 같다”고 말…
2014.08.22 · 산업·경제 · 한수미
…생략) [참석자 한마디] 서울 강문석(76)·이길자(73) 씨 휴가 차 고향인 당진에 왔는데 교황님이 오신다 하니 스크린에서라도 보고 싶어 솔뫼성지를 찾았습니다. 이번 교황님 방문을 통해 신앙심이 더욱 깊어질 것 같습니다. 김대건 신부의 생가인 이곳은…
2014.08.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말 할 수 없다. 이 기간 동안 많은 주민들은 재산상의 피해로 파산하며 고향을 등지기도 했고, 주민 간 갈등으로 말할 수 없는 정신적·재산적 피해를 장기간 입어왔다. 사이비(?) 개발 업체에 속아 거짓 투자확약서를 주민대책위가 밝혀내기 전까지 몰랐다는…
201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많았지만, 도무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하는 수 없이 수박농사를 짓는 고향 선배에게 직접 확인을 부탁했더니 정확하게 수확시기를 알려 주셨다. 농사일도 경험이 축적된 전문가라야 제대로 해낼 수 있음을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됐다. 6월초부터 열매가 맺히…
2014.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을 가는 것이나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박 씨는 마음을 다잡았다. 고향인 안면도에서 부모님이 땡볕에서 손을 불태워 가며 마늘을 캐도 사가는 사람이 없고 인건비조차 나오지 않는 현실에 절망을 느낀 날을 기억했다. 그는 부모님 세대에서 하지 못한 한…

2014.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해대교가 건설되기 전에는 고향에 가려면 길게는 10시간이 걸렸다. 멀기만 했던 고향 땅이 지난 2000년 서해대교 완공과 더불어 서울과 당진이 한 시간 반이면 갈 수 있을 만큼 가까워졌다. 지척에 바다를 둔 살기 좋은 곳 당진이 고향이라는 것에 큰 …
2014.05.24 · 산업·경제 · 김창연
…차일이 직업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10여 년간 경력을 쌓아온 그는 고향 당진에 내려와 출장 스팀세차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당시 대다수 스팀세차 가격이 고액인데 비해 김 대표는 인건비를 줄여 손님들이 부담 없이 세차를 할 수 있도록 운영방침을 세웠…
2014.04.26 · 산업·경제 · 박초롱
…고 오랜기간 잘 운영되는 것을 보면 지역민으로서 뿌듯함을 느낀단다. 또 고향 당진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는 친구들이 신문을 통해 하 대표보다 당진소식을 먼저 알고 연락이 오는 경우도 있다고. “당진에 우수한 지역신문이 있다는 건 정말 좋은 일이에요. …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 한달음에 달려 갈 수 있을 것 처럼 몸이 가벼웠다. 그립고 또 그리운 고향 가는 길. 어젯밤도 꿈을 꾸었다. “정월에 고향을 떠났지. 금방 다녀오겠다고 친정 식구들에게 인사하고 나왔는데 그 이후로 간 적이 없어. 갈 수가 없었지. 집 앞마당에서 가족…
2014.02.28 · 산업·경제 · 박초롱
…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매주 당진시대 만큼은 눈여겨 보고 있다. “고향 소식이다 보니 눈길이 더 가기도 하지만 다양한 분야의 소식과 지역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알 수 있다는 것이 당진시대를 펼치게 하는 이유인 것 같아요.” 그는 신문을 펼치면…
2014.02.08 · 산업·경제 · 박초롱
… 정신없이 살다보니 어느새 세월이 이렇게 흘렀다. 안산에서 사업을 하다 고향을 잊지 못하고 당진으로 내려와 지내고 있다. 현재는 충청남도 검도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고향인 한진포구에서 선창횟집을 운영하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1974년 8월 26일에 …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릴 적 고향 친구들을 만나면 늘 즐겁다. 50대 후반이지만 하는 짓은 초등학교 시절과 하나도 다름없다. 세월이 흘러 고향산천도 변했고, 나이가 들어 친구들의 모습도 변했지만, 타고난 성격과 기질은 변치 않고 어릴 적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인간과 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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