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4]인터넷 동호회 2030 카페 모임의 ‘비공식 좌담회’
“공업도시로의 발전가능성과 서해, 왜목마을 등 문화관광지로 승화될 수 있는 좋은 여건을 많이 가지고 있다 적당한 시책들로 일자리 창출이 많아지면 외지인들도 유입될 수 있지 않을까” 카페 ‘당진2030모여라’가 문을 연 것은 작년 7월. 현재 ‘당진20…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고향 발전'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업도시로의 발전가능성과 서해, 왜목마을 등 문화관광지로 승화될 수 있는 좋은 여건을 많이 가지고 있다 적당한 시책들로 일자리 창출이 많아지면 외지인들도 유입될 수 있지 않을까” 카페 ‘당진2030모여라’가 문을 연 것은 작년 7월. 현재 ‘당진20…
2003.11.25 · 정책·행정 · 손은영
…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서초구 구산뷔페에서 열렸다. 이날 군민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이장한 고문, 표상기·변이창·신영무·김도수·이관용 부회장, 최재묵 이사에게 감사패가, 김지회 명예회장 외 130여명에게 메달이 주어졌다. 성용길 회장은 인사말에…
2003.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정론지의 역할을 다하면서 한 차원 높은 지역 정보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해 왔습니다. 지역의 화제와 미담을 담아냈으며 지역의 현안사항을 알림으로써 군민적 공감대를 형성케함은 물론 출향인사에게 고향의 소식을 전하는 매체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2003.11.04 · 문화·교육 · 손은영
최 재 성 재경호서고동문회장 계원예술고등학교 교사 송산면 유곡리가 고향인 최재성(45, 호서고 3회) 회장. 어릴 적부터 그림을 무작정 좋아했던 최 회장은 매년 미술대회에 나갔던 기억을 아직도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다. “미술대학에 가겠다고 결심한 건 …
2003.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빠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새로운 것을 찾고 싶었다고 한다.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김영섭씨는 독일 유학을 택했다. 독일에서 공부를 하면서 느낀 것은 생각할 수 있는 틀이 광범위하고 자유롭다는 것이었다. (대학에서의 수업과정도 우리나라와는 많은 …
2003.09.02 · 문화·교육 · 손은영
… 떠올리며 후배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다. 합덕이 고향인 표상기(63) 사장. 표 사장은 중학교 때 미술과목만 85~90점, 나머지 전과목은 100점을 맞을 정도로 머리가 좋아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게 됐다. 지금 합덕에서 농사…
2003.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창회장은 대회사에서 ■조금초등학교는 대호지지역 교육문화의 요람으로 국가발전을 주도할 동량을 키우는 명문교로 발전했다■며 ■앞으로도 고향을 찾은 선후배 동문들이 잠시나마 모교를 방문해 후배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개…
2003.08.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다. 출향인들의 다양한 활동과 목소리를 소개하는 이번 기획은 지역언론의 발전은 물론 고향개발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번 계기로 당진~서울을 연결하는 새로운 교량역이 되어 출향인들이 고향발전에 적극 참여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참신한 지…
2003.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달려갈 수 있는 거리로 가까워졌습니다. 그러나 생업에 바쁜 출향인들은 고향을 지척에 두고도 달려가지 못하고 마음만으로 그리워하기가 일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출향인들에게 당진시대는 지면을 통해서 자세한 소식들을 접할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당…
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들의 긍지와 위상을 높여왔다. 선배님들의 애향심과 얼을 이어받아 우리고향 당진의 발전을 위해 기쁨과 슬픔도 함께 나누며 친목과 단합으로 굳게 뭉쳐온 자랑스런 우리 당진군민회 언제나 마음속에 살아있는 우리 고향 당나루 고향을 오가는 아름다운 자연 속…
2003.03.09 · 정책·행정 · 유종준
…례라며 다소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군수로서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은 초지일관이라며 의지를 내비치기도 했다. 다소 조심스럽지만 기회가 되면 반드시 출마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지난해 지방선거에 출마했던 인사들 중 구…
2003.03.01 · 지역사회 · 조영미
…전혀 모르고 시집왔기 때문에 처음에는 너무 힘이 들었다고 한다. “농촌 발전에 도움을 주고 싶었는데 당시에는 제가 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러다 농촌지도소를 알게되고 생활개선회 활동을 시작하면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죠. 농촌지도소는 저…
2003.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명예교육학 박사학위 취득은 신성콘크리트공업주식회사를 창업하고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점과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위해 고향 당진에 학교법인 태촌학원 신성대학을 설립해 후학 및 과학기술 인력 양성, 지역주민 평생교육에 이바지한 공로 등 교육과 지역사회의…
2003.01.19 · 산업·경제 · 김정진
… 김영건 신임소장은 의욕에 찬 목소리로 말문을 열었다. 서산시 동문동이 고향인 김 소장은 69년 서산농지개량조합에 입사하면서 농업과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입사 후 30여년을 서산농지개량조합의 역사와 함께 해온 김 소장은 2000년 통합과정에서 농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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