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인도원단을 판매하는 ‘찬드니 상점’ 박지애 대표(38, 수청동) “애증의 나라 인도, 뗄레야 뗄 수 없는 도시”
… 사이가 됐다.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살고 싶어” 박지애 대표의 고향은 충청북도 단양이다. 4만 명 안팎의 소규모 지역에서 성장한 그는 학생시절부터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품었다. “동네가 좁다 보니 어느 집에 무슨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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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고향 어르신'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1.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사이가 됐다.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살고 싶어” 박지애 대표의 고향은 충청북도 단양이다. 4만 명 안팎의 소규모 지역에서 성장한 그는 학생시절부터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품었다. “동네가 좁다 보니 어느 집에 무슨 …
202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처음 시작된 것이 아니다. 오래전부터 그의 삶에 녹아 있었다. 우 씨의 고향은 송산면 가곡리의 성구미포구로, 한평생 바다와 함께했다. 지금도 뱃일을 하며 어업을 이어오고 있는 그는, 오래전부터 바다에 쓰레기가 버려져 있으면 뜰채로 떠서 모아 버리고, …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 활동도 활발했다. 하지만 지금은 나이 든 노인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고향에 대한 애정만큼은 현재 이곳에 살고 있는 주민들도, 마을을 떠나 타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하나같다. 10년 전에는 성원리 들판에 대형 양계장이 추진돼 주민들의 시름이 깊…
2021.10.05 · 환경·안전 · 박경미
…방서장으로 부임하게 돼 감회가 새로웠다. 내년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는데 고향에서 업무를 마무리할 수 있게 돼 뜻깊다. 당진시민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 당진소방서 전 직원이 함께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는 이압조개가 많이 잡혔다”고 덧붙였다. 신 회장보다 나이가 많은 지역 어르신들 역시 소들섬 일원의 삽교호를 어족자원이 풍부했던 곳으로 기억하고 있다. 이곳에서 민물장어도 많이 잡혔단다. 타 지역에서도 찾는 숨은 명소 또한 이곳은 낚시 및 캠핑 동호인…

2019.08.10 · 환경·안전 · 임아연
… 학창시절과 청년기를 보냈다. 직장생활을 했던 그는 10여 년 전 다시 고향으로 내려와 요식업을 시작했다. 동네 잔치음식을 도맡아 했던 어머니의 손맛을 닮아 그의 음식 또한 그 옛날 시골에서 어머니가 해주던 맛이 난다. 그래서인지 어르신들이 특히 고 …
2018.10.08 · 환경·안전 · 임아연
…게소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무공수훈자회 회원들은 이날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직접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특히 이날 김주익 행담도휴게소 관리소장을 비롯한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
2013.03.29 · 환경·안전 · 이선정
… 점점 높이 올라 심상치 않았습니다.” 아버지 생신을 맞아 지난 16일 고향인 전북 부안을 방문한 진순석(송악읍 반촌리·37) 씨는 부안군 계화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하고 집 안에 있던 80대 할아버지와 지체장애인을 구했다. 불길이 거…
2010.05.2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됐다. 두번째는 부모님이 물려준 땅을 보상금을 받고 토지가 강제 수용돼 고향을 떠나야 하는 사람들이다. 개발된 땅을 돌려놓지 못하는 상황은 사회주의체제나 다름없다. 이런 피해에 대해 사회적 시책이 필요하다. 재검토될 사항은 시승격이다. 위장전입으로는 …
2006.07.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올라 아침안개 사이로 펼쳐진 풍경들을 바라보며,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고향의 모습에 기대와 우려가 교차한다. 더구나 올해 말부터 아침햇살에 물고기 비늘처럼 반짝이는 성구미 갯벌을 매립하여 송산산업단지가 조성되며, 고라니가 뛰놀고 개개비가 둥지를 틀어…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지금은 쓸모가 없어져 개인에게 세를 준 마을공동 수산물직판장 앞에서 어르신 서너분이 모여 앉아 늦가을 햇볕을 쬐고 있다. 횟집 몇군데와 다방, 민박집 등이 포구를 향해 내리막 경사가 진 길옆에 나란히 자릴 잡고 있다. 한보가 부도 난 후 좀체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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