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어르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4년

11건 · '고향 어르신'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머니 기다리다 돌이 된 삼형제

    … 바위가 생겨났다. 이후 전쟁이 끝나고 왜구들에게 잡혔던 어머니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삼형제를 만날 수 없었다. 아들들이 기도를 드리다가 죽었다는 말을 듣고 자식들의 명복을 빌기 위해 머리를 깎고 스님이 됐다. 이후에도 그는 아들이 보고 싶으면 …

  2.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고대·정미·순성]주민복지·농업보호 등 건의사항 전달

    …도로 일부구간을 조기에 착수할 수 있도록 부탁. 현재 추진 중인 당진천 고향의 강 사업구간을 자연소리 식당 앞의 교각까지 확대해 아미산과 연계한 코스로 개발해 주길 바람. 한기창 노인대학장 순성면 동림밤은 조선시대에 임금님께 진상하는 진상품일 정도로 …

  3. 201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풍요롭고 행복한 농촌을 기대하며

    … 많았지만, 도무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하는 수 없이 수박농사를 짓는 고향 선배에게 직접 확인을 부탁했더니 정확하게 수확시기를 알려 주셨다. 농사일도 경험이 축적된 전문가라야 제대로 해낼 수 있음을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됐다. 6월초부터 열매가 맺히…

    당진시대
  4.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 빈곤, 이대로 방치해선 안 된다(3)

    … 대중목욕탕을 선호하는데, 지난 봄 쯤에는 대중목욕탕에서 우연히 함께한 어르신들의 대화를 귀 동냥을 통해 들을 수 있었다. 어르신들은 “자신이 경로연금을 수령하지 못해 억울하다”며 “자신 명의의 집을 아들에게 명의 이전 해주고, 다음 달부터 경로연금을…

    당진시대
  5.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1 신바람풍물패시각장애 딛고 나눔 실천

    …의 민요 열창이 끝나면 서종성 단장이 색소폰 연주를 한다. 서 단장은 “어르신들은 색소폰 보다 우리 가락을 더 좋아한다”며 “북이나 장구소리를 들을 때면 움직이지 못했던 분들이 저절로 어깨를 들썩거리곤 한다”고 말했다. 서 단장은 이 때문에 노인복지관…

  6. 2014.06.13 · 지역사회 · 임아연

    고향 어르신 위해 경로잔치 열어

    …0만 원 전달대호지면 도이리 출신인 김원길 안토니제화 대표가 지난 9일 고향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열었다. 김 대표는 경로잔치에 앞서 대호지면 출신 학생 20명에게 장학금 총 1200만 원을 전달했다. 김원길 대표는 “고향에 와서 어르신들의 환영…

  7. 2014.05.03 · 지역사회 · 김창연

    세계 최고 품질의 보청기 판매금강보청기 당진센터 이병용 원장

    …이다. 이 원장은 기지초등학교를 다니다가 서울로 전학가 30여 년 만에 고향을 찾아 금강보청기를 운영하고 있다. 청년시절을 타지에서 보내고 당진으로 내려온 이 원장은 스포츠 매장을 운영하면서 신앙생활을 시작했고 봉사와 선교 목적으로 보청기 사업을 시작…

  8.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당진향우회“어머니의 품 같은 내 고향 당진”

    …시간을 가야했고 인천은 배를 타고 가야 했던 시절, 교육환경이 열악했던 고향을 떠나 타지로 유학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

    당진시대
  9. 2014.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3 시향기 봉사단“고운 시 향기로 마음을 치유해요”

    … 골라 함께 불러보기도 한다. 또한 안의수 단원은 꽃이 그려진 도화지에 어르신들이 직접 색 칠하는 시간도 갖는 등 단원들은 각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진행한다. 종종 고향에 대한 시를 함께 읊조릴 때면 눈물을 흘리는 어르신들도 있다. 유정순 단장은…

  10.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니! 당진군수가 되겠습니다”

    … 그 후 수십년이 지나 어머님은 83세에 세상을 떠났고 아들은 53세에 고향에 내려와 사회복지사가 됐다. 군수는 되지 못했지만 어머님과의 약속을 지켰다. 가장 가난한 분들과 함께 하고 있다. 11년이 지나 그 소년이 정한 죽을 나이 65세가 됐다. 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