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5년

10건 · '고향 위해'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간척으로 일군 우강의 농토" 우강면의 과거

    …했다. 첫번째 사진은 1960년대 우강면의 한 마을 주민들이 간척사업을 위해 개흙을 나르는 모습이다. 중장비 하나 없던 당시에는 주민들이 일일이 삽과 지게를 이용해 개흙을 퍼 날랐다. 한복 차림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농민들도 눈에 띄고 옛날에 볼 수 …

  2.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나눔의 손길 이곳에 _ 무의탁 노인들의 마지막 안식처 ‘평안마을’

    …을 하고 또 한다. 할머니들의 과거속엔 하나뿐인 아들도 있고 젖먹이 때 고향에 두고 온 딸도 있고 생이별 뒤 임종도 못지킨 남편이 있다. “내가 고향이 황해도 옹진이여. 남편은 6.25 때 대한청년단장이어서 인민군한테 총살 당했지. 둘째딸년 업고 1.…

  3. 2005.10.18 · 지역사회 · 김기연

    태인동 주민대책위원회 배 훈 부위원장

    …다.” 태인동 주민대책위원회의 배 훈(38) 부위원장은 “그동안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있던 주민들이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나선 것이 지난해였다”고 말했다. “환경오염피해가 말할 수 없이 심각합니다. 남풍이 불기 시작하면 석탄 분진과 미세먼지가 …

  4. 2005.10.18 · 지역사회 · 김기연

    정태해씨, 탤런트 조민수씨와 결혼

    …다. 두 사람은 지난 21일 서울 역삼동의 르네상스 서울호텔에서 정씨의 고향친지들과 조씨의 동료 탤런트 등 10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민관식 전 문교부장관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렸다. 조민수씨의 인기를 반영하듯 이날 결혼식에는 많은 조씨의 동료 연예…

  5.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윤미-여백] 외딴방에서 30개월

    …들고 났던 30개월짜리 동네... 1989년 3월에 삼촌댁에서 분가하기 위해 방을 얻으러 다니던 때. 초록대문에 [잠자는 방 있씀] 어눌하게 적혀 있던 집. 자취방을 구하고 있던 나는 방이 없길래 초록대문을 가만히 밀었다. 작은아들이 쓰던 가운데 방을…

    당진시대
  6. 2005.07.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장고항2리 청년회 발족

    …했으며 28명의 회원들은 향후 마을의 궂은일에 앞장서는 등 마을 발전을 위해 역할을 하기로 다짐했다. 특히 장고항2리 청년회의 발족은 계속되는 노령화와 젊은 층들이 고향을 등지는 세태 속에 이뤄진 젊은층의 모임이라는 점에서 향후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7. 2005.04.12 · 지역사회 · 이명자

    [화랑도법검도·해동검도 남기문 관장] “어려운 이웃소식 많이 실려야 훈훈해지죠”

    … 남기문(36)씨는 ‘사람좋은’웃음이 인상적인 독자다. 대호지 마중리가 고향으로 수원에서 삼성전자에 다니다가 낙향한지 6년째 접어들고 있다. “정말 어렵게 사는 아이들이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지역신문이라면 적어도 우리지역에서만큼은 밥을 굶는 아이가 …

  8. 2005.03.0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마을쉼터 조성위해 대지 기증한 성산1리 박철규씨 “이웃의 소망이 먼저입니다”

    …산인데 아깝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부녀회관 겸 쉼터의 조성을 위해 1200만원 상당의 토지를 마을에 기증한 성산1리 박철규(78)씨는 “재산을 내놓는다는 것이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 마을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기에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 같…

  9. 2005.02.28 · 지역사회 · 김기연

    INI스틸 당진공장의 ‘이웃사랑나눔회’ 오형섭씨

    …러면 만사 제쳐놓고 달려간다. 어려워도 꿋꿋하게 남을 도와 충북 보은이 고향인 오씨는 1980년대 초반 대청댐이 건설되면서 고향이 수몰돼 고향에서 나오게 됐다. 그 후 타지에서 살다가 당진으로 온 것이 지난 1990년이다. 지금 INI스틸 열연제강부에…

  10. 2005.02.2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랑의 한방의료봉사

    …세명대 한의과 의료봉사단(의명) 50여명이 송산면과 합덕읍 지역주민들을 위해 한방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들은 지난달 24일 당산1리 경로당에서 한방의료봉사 개소식을 갖고 27일까지 경로당을 순회하며 진료활동을 벌였다. 또한 합덕읍에서는 지난달 14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