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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2건
연도
2012년

92건 · '고향 위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12.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특수임무수행자회 당진시지회 유광식 지회장“나를 미소 짓게하는 젊은 시절”

    …진은 군복무 당시 철책선에서 찍은 사진이다. 훈련을 마치고 임무를 받기 위해 대기하던 시절 잠시 시간을 내 찍은 것으로 내 군생활 중 유일하게 남은 사진이다. 당시 나는 소속도, 명찰도, 계급도 없었다. 힘든 시기였지만 당시의 내가 있었기에 현재 특수…

    당진시대
  2. 2012.12.21 · 문화·교육 · 우현선

    한국 현대노동사의 산 증인, 김영곤 씨

    …일 기준). 그는 아내와 함께 대학강사의 교원지위회복과 대학교육정상화를 위해 국회 앞에서 천막생활을 하고 있다. 그리고 주말이면 고향 당진으로 내려온다. 고향에 내려와서도 그는 다시 길 위다.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이었던 고향마을이 최근 철강회사로 …

  3. 2012.12.0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산성리 출신 시골 소년이 일군 사업가의 꿈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은 당진에서도 정미면 끝자락인 산성리가 고향이다. 가난했던 시골 소년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아울렛 매장 CEO가 되기까지 그의 인생에 대해 들어봤다. 편물기 네 대로 시작한 니트 사업 정미초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중학생이 되던…

  4. 2012.12.07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술 익는 향이 가득한 곳, 당진양조장

    …리를 제조하기 시작한 이은석 대표는 사업이 점차 진척을 보이고 있을 쯤 고향 당진의 지인들로부터 당진양조장 운영에 대한 제의를 받았다. 이 대표에게는 또 다른 도전이었다. 당진막걸리 본연의 맛을 살려야 했고 시대에 맞춘 새로운 맛을 가미해야만 했다. …

  5. 2012.11.30 · 정책·행정 · 우현선

    박근혜, 문재인 후보 당진서 지지 호소

    …세장을 찾은 홍원초(읍내동, 80) 씨는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나라를 위해 살지 않았느냐”며 “박정희 대통령이 다 잘 살게 해주었다”며 박근혜 후보 지지 의사를 밝혔다. 문재인 후보는 같은 날 오후 4시50분경에 당진시내 로터리에서 당진 지역 유권자…

  6. 2012.11.30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카투사 시절의 추억”

    …다. 오래된 일이라 기억이 나지 않는 일도 많다. 그때의 기억을 더듬기 위해 사진을 찾아봐도 기억이 나지 않는 일도 있다. 좋은 일이든, 안 좋은 일이든 추억은 더듬을수록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1984년 군 생활 시절 미군 …

  7. 2012.11.30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 유홍종 과장이 추천하는 삶의 지혜와 위안을 주는 책

    …것이 진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어요.” 유홍종 과장은 “첫 과장직을 고향인 당진에서 맡게 되어 뿌듯함과 동시에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직원들을 관리하고 통솔하는 데에 있어서도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의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8. 2012.11.30 · 산업·경제 · 우현선

    “형편 어려워 포기했던 꿈 이뤘죠”

    …일하는 남편의 벌이만으로는 네식구의 생활비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고향을 떠나 정착한 당진에는 아는 사람도 없어 쉽게 일자리를 찾을 수도 없었다. 날마다 구인광고를 찾아봤지만 두 살, 여섯 살 된 두 아이를 돌보며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았다.…

  9. 2012.11.16 · 문화·교육 · 오동연

    [출향인을 만나다 24] 당진향우회 장학회 분리운영키로

    …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임 최형일 회장은 “향우회에 15년여간 참여하며 고향 선후배들과 인생 후반전에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며 “화합과 친목을 도모해 향우회의 질적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장학회 이사장을 맡게 된 조성명 강남구의…

    당진시대
  10. 2012.10.27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행복을 칠하는 페인트 집”

    …지 않은 곳이지만 각종 문의와 영업에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합덕이 고향인 김 대표는 신평으로 이주해 페인트하우스를 운영하면서 신평의 따스함을 새롭게 느끼게 됐다. “어느 곳이나 사람 사는 곳은 똑같은 것 같아요. 서로 정과 따스한 마음을 나누는 …

  11. 2012.10.19 · 문화·교육 · 오동연

    [출향인을 만나다 22]당진 출향인 모여 ‘오손도손’

    …출향인들의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이날 당진포럼에 참석한 김남윤 씨는 “고향을 떠나 생활하다보면 가슴 한 구석이 허전하다”며 “출향인 모임이 그 빈 구석을 채워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신영무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당진에서 태어났기에 …

  12.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사진] 고대 옥현리 고향집에서의 추억

    …자동차를 대신하던 중요한 이동수단이었던 시절이다. 지금은 건강과 환경을 위해 즐기는 하나의 레포츠로서 자전거가 인식되고 있다. 먼 훗날 다시 이 사진을 볼 때면 자전거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어떻게 바뀌어 있을지 궁금하다. 세번재 사진은 아버님의 환갑…

  13. 2012.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채운동소리담 이대열 조리이사제철음식으로 신선함이 가득

    …스러움과 신선함 있다”며 “손님들에게 품격 있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 집의 정갈한 맛과 정성스러움은 가히 어머니의 손맛을 연상케 한다. 대부분의 음식이 토속적이면서도 맛깔스럽기 때문인데 그릇에…

  14.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21]헬스 트레이너 장유진(부 장당순, 모 한미영) 씨 스물여섯, 정상의 자리에 서다

    최연소다. 지금까지 수차례의 출향인 인터뷰가 진행됐는데 고향을 떠나 사회적으로 자리 잡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찾다보니 40대 이상의 남성이 주를 이뤘다. 이번호에서 만난 헬스트레이너 장유진(부 장당순, 모 한미영) 씨는 스물여섯의 아리따운 여성이다. 무…

  15. 2012.10.10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국내 자원 및 광물 연구에 바친 30여 년

    …~8km 떨어진 학교를 걸어서 통학했다며 그는 당시를 회상했다. 통학길 고향의 추억 통학길이 힘들 때면 때 맞춰 지나가는 버스를 세워 무료로 탑승을 하는 일도 있었다. 운전사가 냉담한 태도를 보일 때면 허탕을 치는 날도 많았다. 지금 같은 시대에서는 …

  16. 2012.10.0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국수쟁이차재정 대표]“남은 여생을 국수쟁이로 살겠습니다”

    …리에 서빙까지 하고 있지만 일상생활의 다급함도 없다. 차 대표는 7년전 고향 당진에 정착했다. 고향도 많이 변해있었다. 하지만 고향에서 다시 만난 선후배와 친구들이 있어 그의 고향정착기는 순조로웠다. “고향에 정착해 지인들을 만나며 지내다 친구의 권유…

  17. 2012.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을 만나다] ‘당진포럼’ 이충호 회장‘농기계’를 사랑했던 사나이

    … 중요성이 대두되기 시작했다. 남아있는 노령인구로 효율적인 농사를 짓기 위해서는 과학화된 농기계가 필요했던 것이다. 면천중학교를 졸업하고 진학한 천안고등학교에서 담임교사는 그에게 농기계 관련 학과로 진학할 것을 권했다. 건국대학교 농공과에는 토목분야와…

  18. 2012.09.28 · 정책·행정 · 김창연

    읍내동 전주식당 정해경, 양미순 부부“전주식당 비결은 정성 담긴 손맛”

    …다. 같은 자리에서 오랜 시간 운영해온 만큼 단골손님들도 많다. 전주가 고향인 양미순 씨는 당진이 고향인 남편 정해경 씨에게 시집오면서 전주식당과의 인연이 시작됐다. 젊은 나이에 시작한 전주식당이었지만 그녀의 당찬 손맛에 식당은 점차 활기를 띠어갔다.…

  19. 2012.09.22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우두동 옛맛한정식옛 맛 그대로를 고집하는 한식당

    …부담되는 식재료비 가격과 소금 값에도 손님들에게 ‘좋은 맛’을 선보이기 위해 최고 품질의 천일염만을 고집해 음식을 만들어 왔다. 특히 옛맛한정식의 된장과 간장은 7~8년 이상 숙성된 것만을 사용하고 있다. 지역에서 수확한 콩만을 이용해 만드는 된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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