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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홍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1년

12건 · '고향 홍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 설치 의미와 과제

    … 앞두고 있는데 시 설치가 갖는 의미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송영팔 : 고향을 떠났다 50년 만에 당진에 돌아왔다. 당초에 시 설치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이었다. 고향인 당진이 아름다운 농촌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시가 된다고 들뜬 분위…

  2. 2011.12.0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재경 고대면향우회 정기총회 열어

    …怨憎 會苦)같이 사람은 반드시 다시 만난다는 말처럼 이렇게 어린 시절의 고향 사람들을 만나니 너무나 반갑다”고 말했다. 정종덕 당진향우회장은 “고대면 향우회가 최근 고대초교와 고산초교 출신의 젊은 세대들이 많이 참여해 선후배 간 조화를 이루는 향우회로…

  3. 2011.11.19 · 정책·행정 · 최종길

    특별 기획 - 미리 가 본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한나라당, 민주당 치열한 경선 예고 김낙성 의원 탄탄한 조직 이번에도 통할까

    … 위원장에 맞서 성기홍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 김석붕 청와대 홍보수석실 선임행정관이 출마할 뜻을 비추고 있어 치열한 각축이 예상되고 있다. 한나라당 중앙당 수석전문위원에서 당진군 당협위원장을 맡아 조직을 다지고 있는 김동완 위원장은 <어머니…

  4. 2011.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아미산과 당나루(상)

    …, 불교의 4대 성산(聖山) 중 1호이며, 중국의 시선(詩仙) 이태백의 고향 산이기도 하다. 최근 관광시설 확충과 중국 당국의 적극적인 홍보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중국 최대의 관광 명승지이다. ‘아미산’은 유사 이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곳으…

    당진시대
  5. 2011.10.17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탱글탱글 미니족발을 새우젓에 쿡 찍어~

    …당진초등학교(53회 졸업)를 다녔다. 당진에서 사업을 하던 남편을 만나 고향에서 가정주부로 살던 그녀는 우연한 기회에 지금의 대덕분식을 인수하게 됐다. 최근에는 군청이 옮겨가고 생활중심권이 변하면서 대덕분식도 전만큼 북적이지는 않는다. 그래도 여전히 …

  6. 2011.08.02 · 정책·행정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민원도우미 봉사단] 군청 종합민원실의 마스코트!

    … 방문한 민원인도 많다. 업무처리뿐 아니라 당진의 관광지나 먹을거리 등 홍보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마숙희 단장은 “민원인 중에는 어르신들이 많은데 여름에는 시원한 물 한잔과 사탕 등을 챙겨 드리면 무척 좋아하신다”며 “어려운 서류 작성도 도와드리…

  7. 2011.07.03 · 정책·행정 · 김기연

    ‘시승격 추진’ 선포 후 6년만의 성과

    … 도시지역으로 이미지가 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발전성장지역이라는 홍보로 대외투자가 늘어나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당진시설치추진위원회 이명남 위원장은 “시승격 요건이 달성된 시점부터 ‘시승격보다 시승격 이후가 더 중요하다’고 주장…

  8. 2011.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11) - 박 원 규 면천중학교 총동문회장] “이제 모교와 고향 위해 뭔가 해야할 때”

    …문회장을 맡기신 겁니다.”(웃음) 선배들의 권유와 함께 이제는 스스로도 고향과 모교를 위해 나서야 할 때가 됐다고 여겼던 듯, 1월부터 부회장단과 사무국 조직에 매진했다. 3월에는 임원진 상견례를 갖고 지난달에는 기수별 체육대회를 열었다. 5월에는 동…

  9.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 (10) - 정 용 선 경찰청 정보심의관] “나는 자랑스런 당진사람”

    …상영)은 저를 기억하실 겁니다.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했어요. 다 고향 어르신들, 선배들인데 다치시면 어떻게 합니까. 서울 여의도광장에서도 버스가 너무 많이 몰리니 못들어가게 하자 제가 나서서 들여보내주라고, 그리고 나올 때도 길 안 잃어버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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