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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공동체 경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6년

19건 · '공동체 경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영한 신평노인대학 부학장새로운 ‘나’를 찾자

    … 푼 씩 모아 자식 공부를 시켰고 그 희생이 나라를 강하게 했다. 이제 경제는 좋아졌다. 하지만 잃은 것이 있다. 인간성과 도덕성, 존경하는 마음과 배려, 희생, 존경 등 이 모든 것이 돈 버는 욕심에 의해 사라졌다. 물론 잠시 생각을 못했을 뿐 아주…

    당진시대
  2. 2016.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10대 뉴스2016 뜨거웠던 올 한해

    …로 인한 주민의 눈물 등 무거운 현안이 많았다. 하지만 이 가운데에서도 공동체의 손길이 이어지며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되고 사랑의 밥차가 운영되는 등 시민이 보다 하나 되기도 했다. 2016년을 마무리 지으며 본지에서는 올 한 해 지역에서 일어났던 사건…

    당진시대
  3. 2016.12.10 · 문화·교육 · 임아연

    고3 대상으로 인권·경제 등 교육

    …동연합(상임의장 황성렬) △당진시비정규직센터(센터장 손창원) △당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회장 송영팔) △당진시공무원노조(위원장 김형윤) 등이 당진수능후학교 운영위원회를 꾸려 주최했으며, 고등학교 졸업 후 사회생활을 위한 기본지식 등 종합적인 교육을 실시했…

  4.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 노인들이 보기 쉬웠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당진시대가 당진시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증대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종이신문의 한계를 뛰어넘어 체온이 느껴지는 신문이 되길 바랍니다.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정론직…

  5. 2016.11.13 · 산업·경제 · 최종길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 사회공헌사업6 독일 기업의 사회공헌활동2“고용안정 없이 지속가능 발전 어려워”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폭스바겐 폭스바겐이 이룬 경제적 성과는 그동안 수행해온 사회적 책임과 생태주의적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지속가능한 기업발전이라는 모토는 폭스바겐이 공동체사회를 위해 기업 활동을 하고 환경생태친화적 제품을 생산하고자 노력하고 …

  6. 2016.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협의회장이젠 지속가능 발전으로 가야할 때

    …로 산업화와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많은 개발 사업들이 진행돼 왔다. 물론 경제적으로 많이 성장됐고 도시 개발이 이뤄지는 등 여러 발전을 가져왔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은 문제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최근 당진에서 발생되고 있는 문제들을 살…

    당진시대
  7. 2016.10.20 · 산업·경제 · 이영민

    ■2016 당진시 굿잡 취업박람회구인·구직자가 한 자리에

    …로텍 △시그너스정공 △인지에이엠티 △대우공업 △천안고용복지센터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충청남도 경제진흥원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노인취업지원센터 △당진노동상담소 △충남당진산학융합본부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 △세한대학교 △신성대학교 △당진장애인복지…

  8. 201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 칼럼]김명진 합덕읍주민자치위원장진정한 지방자치는 주민자치로부터

    … 불통에서 기인되는 갈등은 결국 우리 사회에 나만 존재하고 우리가 없는 공동체를 붕괴시키는 지경에 이르렀다. 인류문명이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도 존재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원시부족은 21세기라는 초고도의 문명사회와 마주하면서도 수천 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당진시대
  9.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낙선자 인터뷰 김동완 전 국회의원“정치를 너무 몰랐다”

    … 돌이켜보니 ‘나만 생각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살아왔던 길이 경제·안보·지역발전 등 고담준론(高談峻論)에 익숙해져 있었다. 신변잡담(身邊雜談)에 익숙하지 않았다.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도 신변잡담 대화에 끼어들기 어려웠다. 유권자와 소통에 문…

  10. 201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송영팔 충남세종사회적기업협의회 윤리경영위원/사회적기업(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이사 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을 언급하기 전에 사회적경제가 무엇인지 설명이 필요하다. ‘사회적경제’란 공동체의 이익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화폐적, 비화폐적 자원을 생산, 교환, 분배, 소비하는 조직들로 구성된 하나의 경제시스템을 말한다. 즉, 사회적 목적과 …

    당진시대
  11. 2016.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뭉쳐야산다-공동체를 찾아서 3 당진시이업종백인교류회“회원 모이면 집 한 채도 거뜬!”

    … 다양하다. 또한 한 지역에서 상업 활동을 이어오고 있기에 정보는 실제 경제 활동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사소하게 살아가면서 필요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기도 하고 지역 봉사 등을 실시할 때도 서로 다른 업종이라는 특성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

  12. 2016.04.29 · 산업·경제 · 임아연

    사회적 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장 당진시장이 지난달 25일 지역 내 (예비)사회적기업을 방문해 사회적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김 시장은 대원지앤지(대표 인효진)와 진달래마을(대표 박근식), 사람(대표 나상흠), 당진돌봄사회서비스(대표 송영팔), 더부러(대표 조재웅), 백석올…

  13. 2016.04.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아동청소년 인권보호부터 출발하자”

    …UNCRC)을 비준하여 조약당사국이 되었다. 이 협약은 전 세계 아동의 경제, 사회, 문화에 대한 권리를 규정하는 협약이다. 하지만 협약을 비준한 지는 25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우리사회의 아동청소년의 인권수준은 열악한 것이 현실이다. 2014년 9월 …

    당진시대
  14. 2016.04.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상임이사/당진시대 이사 제6회 새마을의 날을 맞아

    …속돼 왔다. 우리마을 사랑운동은 지역 내 모든 마을에 문호를 개방하고 △공동체의식 △미풍양속 △환경·소득(시책) 사업 등 4개 분야에서 20여 개 복합 단위사업을 주민 스스로 추진한 결과에 따라 공정한 평가를 통해 상사업비를 제공하는 주민 자치운동이자…

    당진시대
  15. 2016.04.08 · 정책·행정 · 김예나

    선거보도자문위원 릴레이 인터뷰“진정성 있는 후보에게 한 표를”

    …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환경 보전과 사회 통합을 기반으로 하는 경제발전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지속가능한 에너지로의 전환, 사람 중심의 도시재생,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복지 공동체, 공동체 회복과 삶의 질 향상,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사회적 경…

    당진시대
  16.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편명희 당진시의회 부의장원도심 활력 살리는 도시재생

    …시설의 도심 이탈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 변화가 가져오는 현상이다.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였던 지난날 원도심의 명성을 찾자는 것이 아니다. 어떤 변화도 없다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주민들의 절박한 심정이 당진시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동기이기도 하다.…

    당진시대
  17. 2016.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기술발전과 공동체

    …해에 대해서는 크게 주목하지 않고 있다. 기술적 발전은 생활의 편리함과 경제적 풍요를 가져오지만, 그로 인해 치러야 하는 대가도 만만치 않다. 첨단 기술의 가장 커다란 희생자는 공동체다. 개인은 편리하고 윤택해지지만, 공동체는 허약해지고 그 기능을 상…

    당진시대
  18. 2016.01.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성당 새 성전 입당

    …은총 받길 바랍니다.” >> 신자 한마디 ·이종학 그레고리오 총 회장: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새 성전 건립에 많은 도움을 준 교우들과 사목위원 봉사자 단체장들, 또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새로 태어난 성전이 더욱 주님의 사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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