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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관광 교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3년

9건 · '관광 교통' · 정책·행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조직개편 및 인사 발표(1월 1일자)

    …라고 평가했다. 내년 당진시 행정기구는 안전자치행정국·경제산업환경국·건설교통항만국으로 세분화 됐으며, 기존에 있던 수도사업소·관광개발사업소·환경감시사업소를 폐지하고 각 실과에 포함시켰다. 안전자치행정국에는 민원위생과를 신설하는 한편 문화체육과를 폐지하…

    당진시대
  2. 2013.12.06 · 정책·행정 · 김창연

    [2013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지난해 비해 요구자료 118건 증가

    … 의회장을 떠났으며, 최은성 의원도 저녁 식사시간 이후 보이지 않았다. 교통항만과장과 이재광 의원은 동서지간 교통항만과 감사에서 모든 의원들이 질의를 끝내자 양창모 위원장은 “이재광 의원은 (황영동 교통항만과장과)동서지간이라서 질의 안하시냐”고 말했다…

  3. 2013.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행정사무감사 2일부터 5일까지

    …다. 특히 올해에는 사회복지사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조례안, 당진해양관광공사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 12월 2일(월) -기획예산담당관 -홍보정보담당관 -감사법무담당관 -안전행정과 -…

    당진시대
  4. 2013.09.06 · 정책·행정 · 김창연

    [토론회 신평면 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 토론회]“신평 신산업지대 배후지로 개발 잠재력 풍부”

    …업지대 배후지로 개발 잠재력이 풍부하고 서해안 고속도로 및 국도 등 광역교통망이 양호해 지속적인 인구증가에 따른 개발압력이 높지만 도시기반시설 부족과 지속적인 지가상승으로 인한 개발비용이 증대해 타 개발사업에 비해 후발주자로서 추진력이 저하된 약점을 …

  5. 2013.07.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칼럼] 김홍장 도의원 당진만의 성장 동력을 극대화 시켜야 한다

    …것이다. 따라서 수도권의 잉여 인력을 적극 활용할 수 있다. 두 번째는 교통이 편리하다는 것이다. 서해안 고속도로와 당진항 등이 사통팔달로 연결돼있어 육상과 해상의 물류 수송에 매우 유리하다. 세 번째는 바다와 접해 있어 풍부한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많…

    당진시대
  6. 2013.06.2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정기인사 단행

    …건축과 ▲정제원 건축과 ▲정금호 수도사업소 ▲차태경 수도사업소 ▲송민호 관광개발사업소 ▲김선옥 합덕읍 ▲이안정 고대면 ▲최훈호 석문면 ▲이미연 석문면 ▲최정민 정미면 ▲임대형 정미면 ▲이철 순성면 ▲김정환 수도사업소 ▲김기은 우강면 ▲김성준 신평면 ▲…

    당진시대
  7. 2013.04.19 · 정책·행정 · 이선정

    “시민 예식장 저소득 낙인 없어야”

    …행부로부터 주요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총무과, 문화체육과, 교통항만과 등 10개 부서가 보고한 당면업무는 △대난지도 유류사고 방제상황 △시민 위한 작은 예식장 설치 △노인복지예산 추경 반영 △합덕공용버스터미널 매입 △항만운영지원센터 기반시…

  8. 2013.03.15 · 정책·행정 · 이선정

    시의회 내달 7일 홍콩·중국 연수

    …중국으로 해외 연수를 다녀올 예정이다. 이번 연수를 통해 홍콩의 항만과 관광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중국의 관광객 유치 방안을 살펴본다는 계획이다. <표 참고> 시의회 의원들은 홍콩에서 도시관광 사례, 홍콩 의회, 항만 시설, 구룡시장, 레이디스 마켓…

  9. 2013.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송악읍] “안섬포구 기반시설 부족”

    …읍장은 읍정보고를 통해 “송악읍은 지난해 전통문화의 계승 및 발전과 선진관광을 구현해 왔다”며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의 경우 역대 최대 규모인 20만명의 인파가 송악읍을 방문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지연으로 지역민의 불만과 갈등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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