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육 가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기간
1993—2026

28건 · '교육 가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8.1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집집마다 태극기 전한 한상철 당진 우강면 송산3리 더풍골 경로당 회장“광복,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어린 시절 국기 게양식과 하강식 때의 기억이 선명하게 남아 있다. 길을 가다가도 국기 게양식이나 하강식이 시작되면 걸음을 멈추고 가슴에 손을 얹어 경례했다고. 국기에 대한 애정과 애국심을 갖고 살아온 그는 세월이 흐르면서 국가와 애국에 대한 마음이 점…

  2. 2025.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마을에서 피어나는 돌봄의 손길을 기대한다

    며칠 전, 당진의 한 마을에서 길을 가다가 80대 어르신 댁의 담장 너머로 들려온 한마디가 오래 남는다. “와줘서 고마워요. 병원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사람을 마주하니 든든해요.” 짧지만 울림이 깊은 이 말 속에는 ‘마을 돌봄’의 본질이 있다. 이웃이…

  3.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적으로 임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다”며 “교회 예배가 끝나고 집으로 가다가도 길거리에 버려진 플라스틱 더미를 보면 그냥 지나치질 못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차를 되돌려 플라스틱을 몽땅 주워 와 집 마당에 펼쳐두고 하나하나 씻어 수퍼빈 통에 갖다 …

  4. 2024.11.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탄소중립 시범마을을 가다

    …최초로‘탄소중립 시범마을’로 선정돼 △가정용 미니태양광 설치 △탄소중립 교육 및 캠페인 △재활용품 분리수거장 리모델링 △걷고 싶은 마을 조성을 위한 꽃 가꾸기와 벽화 그리기 등 마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5. 2021.03.2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꽃모아 협동조합꽃으로 피워낸 새로운 인생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강영희 이사장은 “‘벼리다’는 ‘마음이나 의지를 가다듬고 단련해 강하게 하다’는 의미를 가진 순우리말”이라며 “꽃으로 마음을 다잡으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름을 지었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가 어떻게 활…

  6. 2019.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도시재생, 주민참여가 생명”

    …노후주택은 철거해 텃밭으로 활용하고 있다. 공사에 앞서 천안시는 집수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단열, 방수, 생활편의 기구 교체 등 간단한 집수리 방법을 주민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집수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집수리’를 매개로 한 지역 커뮤니티를 활…

  7.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의원 경선지역을 가다] 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 “복지국가 건설” vs “동반자이자 이웃”

    …히 우리나라도 복지국가로 유명한 북유럽과 같이 자녀를 국가에서 보육하고 교육해주며, 노후에도 걱정 없이 편하게 살 수 있는 복지국가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단 생각에 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에 나서게 됐다. 시의원의 역할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시의원은 당…

    당진시대
  8. 2017.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5 채운동 휴먼시아아파트 “함께 사는 아파트”

    … 휴먼시아아파트는 6개동으로 총549세대의 주민이 함께하고 있다. 문화·교육프로그램 다양 휴먼시아아파트는 올해 당진시에서 실시하는 주민자치사업인 아파트공동체 어울림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원받아 다양한 행복나눔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임차인대표회(회장 임영…

  9.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0 송산면 유곡리 현대엠코타운 아파트“이주민과 원주민의 화합 중요”

    …리면서 이주민들 역시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함께 하길 바랍니다. 또한 교육·문화 등 주거 인프라를 갖춰 안전하고 살기 좋은 환경에서 아이들이 자랄 수 있는 아파트가 됐으면 합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10.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로 인해 주민들이 소통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9 원당동 부경파크빌 2차 아파트

    …는 가운데, 누룩소금을 만들어 보다 건강한 밥상을 차릴 수 있도록 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호응이 매우 좋다. 더불어 강사가 부경파크빌 입주민이다 보니 더욱 애착을 갖고 강의하고 있다. 천연염색 강좌 또한 함께 이뤄지고 있다. 이러한 교육 프…

  11. 2017.09.2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8 신평LIG리가아파트“으뜸아파트에 도전!”

    …△인형 만들기 △캘리그라피 △탁구 △주산 △에어로빅·요가 △무에타이 등 교육도 이뤄진다. 뿐만 아니라 경로당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건강교실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부녀회에서는 누룩소금 만들기,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당진시보건소와…

  12.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5 우강면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

    …무국장의 강의를 신청했다. 이를 통해 주민자치가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교육하고, 주민자치위원들은 물론 각 마을 주민들까지 의식의 변화를 조금씩 이끌겠다는 방침이다. 최근 진행한 안전점검 및 화재경보기 부착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지낼…

  13. 2017.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4 대호지면“노인 위한 사업 중점 추진”

    …0대 이상 어르신들은 국가의 급속한 산업화 과정에서 농업을 지키면서 자녀교육과 지역발전에 헌신해 온 분들”이라며 “연로한 노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대호호 인근에 문제가 되고 있는 대규모 …

    당진시대
  14.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3 정미면 아름다운 정미 알리기

    …치협의회의 역할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어요.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위원들의 자치 역량 향상이 선행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주민들의 고령화로 주민자치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편 당진시는 균형 발전에 더욱 …

    당진시대
  15. 2017.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2 송산면“지속가능한 송산 만들기”

    … 실시함과 동시에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선진지 견학과 갈등관리 교육 등에 참여했다. 현재 주민자치센터에서는 △미용 △탁구 △민요 △난타 등 네 가지의 강좌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수강생들은 이곳을 통해 평생교육을 실현하기도 하지만, 자신들이…

  16.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0 석문면 “지역공동체 다시 세우는 주민자치”

    … 정도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삼봉교회에서 진행하는 다문화가정 국어교육에 봉사단이 참여해 간식을 지원하고, 교육장을 청소하는 봉사를 하고 있다. 박석렬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금전적 보상 없이 오로지 재능기부와 봉사정신 만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당진시대
  17.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3 신평면학생들과 함께하는 자치 프로그램

    …하다. 매월 진행되는 주민자치위원회 월례회의는 물론 △총무기획분과 △문화교육분과 △지역복지분과 △사회진흥분과 등 4개 분과에서는 한 달에 2~3번 씩 자체적으로 열리는 회의에도 위원들은 꼬박꼬박 참여한다. 또한 주민자치센터 운영은 물론, 주민자치사업도…

  18.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 처음엔 강의형식으로 진행하기도 했다. 그러나 주민들은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보다 소통에 참여하길 원했다. ‘참여’ 그 자체가 ‘자치’의 시작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시간으로 토론회를 꾸려갔고, 주민들의 반응도 무척 좋았다. 뿐만 아니…

  19.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했던 아들은 울면서 계속 뒤쳐져 갔고, 부모로서 안타까운 마음도 있지만 교육적 차원에서 멀리 내다보고 천천히 올라갔다. 어떻게 됐을까? 연년생인 누나가 갑자기 방향을 바꿔 동생에게로 간다. 그러더니 동생 손을 잡고 조금씩 끌다시피 하며 천천히 따라오기…

    당진시대
  20. 2015.01.30 · 지역사회 · 정호성

    주)눈소프트 김영민 대표이사가 추천하는 “책 속에 길이 있다”

    … 이들에게 ‘독서’를 통해 길을 찾길 권장한다. 김 대표이사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도 책을 택했다. 아이들이 책과 가까워 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케이블 방송을 끊고 자녀들이 보고 배울 수 있도록 솔선수범 독서를 했다. 김 대표이사는 “갑자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