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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육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4건
기간
1993—2026

124건 · '교육 바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26.10.16 · 지역사회 · 김예진 인턴기자

    노인맞춤 돌봄 ‘케어런’으로 스마트 전환

    … 노인이 대상이며 주 1회 가정 방문을 통해 안전 확인과 사회참여, 사회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기존 생활교육 서비스는 책자 형태의 워크북을 활용해 인지·생활교육을 진행해왔다. 당진시노인복지관은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체계적인 교육과 돌…

  2. 2026.09.30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우강면, 어르신 눈높이 맞춘 경로당 회계 교육

    …로당 총무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경로당 보조금 정산 추가교육’을 열었다. 우강면은 지난 1월 8일 1차 교육에 이어, 나이 든 경로당 임원진이 보조금을 집행하고 정산하면서 겪는 실무 어려움을 꾸준히 덜어 주고 집행의 투명성을 더 높이려…

  3. 2026.09.1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반려식물관리지도사 25명 전원 합격

    …시민들의 반려식물 돌봄 역량을 기르고 도시농업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큰 결실을 맺었다. 당진시는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 스마트강의실에서 ‘반려식물관리지도사 양성과정’ 종강식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8월 19일부터 9월 11일까지 …

  4. 2026.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명회 당진시의원 - 마당 하나가 마을을 바꾼다

    의정활동을 이어오며 늘 마음에 품고 있는 고민이 있다. 바로 당진의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문제다. 통계는 해마다 홀로 사는 어르신이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농촌 마을 곳곳에서는 사람이 줄고 공동체의 활력이 약해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

  5. 202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의창] 당진의 외국인주민, 지역을 떠받치는 또 하나의 시민

    … 것은 현실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 외국인주민 문제는 노동과 주거, 교육과 복지, 의료와 상담, 지역사회 적응이 함께 얽힌 생활의 문제이자 지역정책의 문제다. 당진은 산업도시이면서 농업도시라는 특성을 동시에 지닌 지역이다. 이 때문에 외국인주민의 …

  6.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우강면 주민자치회“주민 손으로 만드는 오아시스”

    …부지 활용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 또한, 솔뫼성지를 중심으로 한 라틴어 교육, 지역 예술인을 위한 빈집 갤러리 구상, 우강 역사를 기록하는 디지털 아카이브 사업 등도 차근차근 준비 중이다. 주민 스스로 삶을 바꾸는 우강 우강면 주민자치회의 지속가능한 …

  7.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단체 탐방] 당진시학부모협의회“모든 아이들은 소중해요”

    …는 엄마들이 있다. 당진시학부모협의회(회장 최재인, 이하 ‘협의회’)는 교육공동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학교나 교육청으로부터 학생들의 인권을 바로 세우고 대변하는 역할을 한다. 당진시학부모협의회란 협의회는 법적으로 인가된 단체가 아닌 조례에 의해 제정…

  8. 2024.06.0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3 당진1동 읍내12통] 역사와 미래가 있는 서문리

    …었는데, 우시장이 있었기에 가축병원을 운영한 것”이라면서 “또한 펌프장 바로 앞에 있는 건물(현 행복이네 협동조합)은 대장간이었고, 대장간 앞에는 소금창고, 현재 서문리 임시주차장으로 조성한 곳에는 과거 도축장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구 시장은 일교슈…

  9. 2024.03.2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주민들의 사랑방 ‘솔뫼권역 다목적센터’

    …적센터 건립, 마을 내 CCTV 설치, 마을길 확·포장, 지역 역량강화 교육 등을 진행해왔다. 솔뫼권역 다목적센터는 연면적 315평, 1층 건물로 지역 주민부터 우강면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은 이용 가능하다. 다목적 교육실에서는 각종 공연과 강연, 세미…

  10.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설인 해나루보호작업장은 발달장애인이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직업교육과 보호고용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13년에 개소한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올해로 11년 차에 들어섰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시작될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걸어가고 있는 박정욱 원장…

  11. 2024.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기고] 오동주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경로사상(敬老思想) 어렵지 않습니다”

    얼마 전 굉장히 뜨거웠던 뉴스가 있었다. 바로 10대 청소년이 60대 경비원을 폭행한 후 그 영상을 SNS에 공유한 것이다. 무차별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 속에는 정신을 잃고 쓰러진 경비원을 보면서 웃는 청소년들의 모습도 고스란히 남았다. 이 사안…

    당진시대
  12. 2023.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⓻ 일본 몬베츠 하(下) 직면한 지방소멸 ‘지정기부’로 해결책 찾다

    …아오고자 하는 사람들에 대한 지원도 강화했다. 이주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바로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연계되는 시스템도 구축했다. 지역 내 기업과 협약을 맺고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을 매칭해 직업을 알선한다. 만약 별다른 기술이 없는 사람이라면 시에서 …

  13. 2023.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④ 일본 편 ]

    … 일본 지자체는 고향납세제를 통해 얻은 기부금으로 아동·청소년 보육이나 교육, 환경, 동물보호 등 지역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여러 사업을 진행했다. 기부자는 어차피 내야 할 세금으로 지역의 특산품도 받으면서 그 돈을 좋은 곳에 썼다는 보람까지…

  14. 2023.05.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새마을이 전국 최고인 비결은?[인터뷰]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이하 당진새마을)가 2022년도 전국 시·군·구지회 평가에서 우수상을, 교육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새마을운동 제창 53주년을 맞이해 지난달 20일 새마을운동중앙회 대강당에서 새마을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당진새마을은 전국 228개 지회를…

  15. 2023.04.14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월 보육료 20~40만 원…외국인 자녀 방치되기도외국인 주민 자녀 보육료 지원 관련

    …남아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당진 거주자 중 눈에 띄게 늘어난 이들이 바로 외국인 주민, 특히 고려인이다. 고려인은 구 소련 붕괴 이후 독립 국가 연합의 국가에 거주하는 한민족을 말한다.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16. 2023.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좋은 이웃들’ 6년 째 수행하며

    … 사회적 안전장치가 필요하다. 이에 시작된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사업이 바로 좋은 이웃들이다. 지속적인 국가와 정부의 관심 속에서 복지사각지대를 돕는 지원들이 곳곳에 많지만 우리들은 대중매체를 통해서 복지 사각지대 주민의 안타까운 소식을 반복해서 접하…

    당진시대
  17.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 에너지를 주고받는 일을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래서 찾게 된 곳이 바로 꿈드림이다. 지난 한 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바빴다는 그는 “아이들에게 어떤 것을 해줘야 할지 고민하면서 일하고 있다”며 “친절한 식당이나 사업장에 가면 이곳에서…

  18.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라도 이웃에 살면서 사촌형제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있는 ‘이웃사촌’이 바로 방계리 주민들이다. 스님이 살았다는 중승골 방계리는 동쪽으로는 본당리, 서쪽으로는 가교리, 북쪽으로는 광명리에 인접해 있다. 남쪽으로는 순성면 옥호리와 가깝다. 냇가에 밤나무…

    당진시대
  19.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 하면서 복지가 적성에 맞다고 판단했고, 부모님의 제안으로 군 전역 후 바로 요양보호 일을 시작하게 됐다. 21살 어린 나이에 시작했지만, 앞으로 노인 인구가 늘어날 것을 예상하면 이 일에 발전가능성이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 Q. 일을 시작했을 때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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