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제20대 회장에 김종연씨 취임
…되었다. 이날 이임회장 최남용씨는 “청년연합회가 조직이념과 목적에 맞는 봉사활동은 물론 회원친목과 고장의 발전, 더 나아가 국가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할 것을 당부한다”며 이임인사를 대신하였다. 취임회장 김종연씨도 ‘난국을 헤쳐나가며 경제위기를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교육 봉사활동'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되었다. 이날 이임회장 최남용씨는 “청년연합회가 조직이념과 목적에 맞는 봉사활동은 물론 회원친목과 고장의 발전, 더 나아가 국가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할 것을 당부한다”며 이임인사를 대신하였다. 취임회장 김종연씨도 ‘난국을 헤쳐나가며 경제위기를 이…
1997.12.15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교육청(교육장 김진권)에 근무하는 젊은 남녀직원들이 몸도 마음도 얼어붙은 요즈음 세태에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여우사이’라는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친목모임. 다름아닌 ‘여기서 우리 사랑을 이야기하…
1997.12.01 · 문화·교육 · 김태숙
…바뀌었으나 그에 대한 세부실천사항이 없고 문제학생을 교정할 수 있는 전문교육기관이 없어 학생선도에 한계를 느낀다”고 털어놓았다. 장교사는 “경찰에 학생교정 전담기구를 만들면 어떻겠느냐”고 즉석에서 건의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경찰서 한성희 계장은 “2…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강천(56세, 당진읍) 회장이 지난 5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1997년 전국여성 자원봉사자 대회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1960년 우연히 적십자 서울지사 후송병원에 근무한 것이 계기가 되어 적십자 활동에 몸담은 강회장…
1997.09.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목에 들어선 지금, 정보화사회에 가정주부들도 바르고 빠른정보를 얻는 자기교육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것이다. 충실한 자기교육이 이루어짐으로써만이 올바른 자녀교육도 할 수 있고, 또 내조도 충실하여 결실을 얻을 수 있다. 참된 내조자로서, 동반자로서의 몫을…
199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목에 들어선 지금, 정보화사회에 가정주부들도 바르고 빠른정보를 얻는 자기교육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것이다. 충실한 자기교육이 이루어짐으로써만이 올바른 자녀교육도 할 수 있고, 또 내조도 충실하여 결실을 얻을 수 있다. 참된 내조자로서, 동반자로서의 몫을…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승으로 위촉해 학생들에게 사라져가는 웃어른 공경정신을 일깨워주고 함께 봉사활동도 펼치도록 한다. 또 마을마다 학생반장이 있어서 마을 아이들을 대표하고 챙겨준다. 마을회가 열려서 좋은 또 하나의 이유는 마을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키울 수 있다는…
1997.04.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병대 당진군전우회 김길남 회장은 “해병대가 청소년선도등 지역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지만 보다 깨끗한 당진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이번에 자연보호행사를 생각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환경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캠…
1997.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르침의 변화가 있어야 할 부분이 없는 것은 아 니다. 바로 지금까지의 교육의 방법과 내용들이 이제는 가정이나 학교에서 재정립되어야 한 다. 이런 관점에서 시급히 바로잡아야 할 첫째는 단연 사교육비, 즉 과외비가 문제다. 이 사교 육비는 우리 가정경제…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저렴 여성들의 사회활동이 늘어나고 특별한 직업을 갖지 않아도 자신들만의 봉사활동에 폭넓게 참여하고자 하는 여성들이 증가하면서 가장 큰 고민거리로 떠오르는 것이 바로 육아문제다. 어려서부터 요즘 사회에 발맞춰 나가기위해 아이들 교육도 시켜야겠고, 또래집…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위의 불우한 이웃을 찾아가 그들에게 사랑을 실천하자는 것이다. 그동안의 봉사활동은 시간과 점수에만 연연하여 의례적으로 그 의미를 상실해 왔는데, 기존의 그러한 봉사가 아닌 그들의 아픔에 함께 동참하자는 것이다. 덧붙여 그동안 은혜입은 분들에게 편지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