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8주년 기념 각계 축사
…망을 소중하게 담아주는 寶庫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밝고 건강한 지역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오신 신문사 가족여러분의 노고에 찬사와 격려를 보내면서 다시 한번 당진시대의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교육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교육 소식'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망을 소중하게 담아주는 寶庫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밝고 건강한 지역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오신 신문사 가족여러분의 노고에 찬사와 격려를 보내면서 다시 한번 당진시대의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교육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를…
2001.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근 여론매체를 장식하는 교육관련 소식들은 대부분 생소하고 갈피를 잡을 수 없을 정도로 혼란스러워 이를 접하는 학부모들의 마음도 복잡하고 답답할 것이다. 교육현장을 지키는 교사들의 마음은 더욱 그러하다. 지금 초등학교와 중학교에는 7차 교육과정이라는 …
2001.10.13 · 산업·경제 · 김태숙
…했다. “농촌이 이렇게 어렵고 농민이 죽어가는 상황에서 농협직원에 대한 교육이나 긴축은 이루어지지 않고 농민들이 살아보겠다고 하는데 그것만 막고 나서냐”는 것이다. 한마디로 “농협이 농민 죽이는 지도를 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농협에 책임 떠넘긴 무책…
2001.10.13 · 인물·동정 · 송희정
…교 교사로 20년을 보내고 지난 9월1일자로 전문직 신규발령을 받아 당진교육청에서 근무하게 된 이심훈(44세·천안 쌍용동) 장학사. 이름 두글자가 상록수를 집필한 심훈선생의 함자와 같아 동료들로부터 종종 ‘심훈선생’으로 불리곤 한다. 심훈선생 탄생 1…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 인구 5만명에 「노스캐롤라이나 채플 힐 주립대학」이 위치한 전형적인 교육도시다. 이 신문의 특이한 점은 생활정보지와 함께 무가지로 발행된다는 것이다. 스미스필드 헤럴드(Smithfield Herald)는 존스톤(Johnston)카운티의 스미스필드 …
2001.08.06 · 정책·행정 · 유종준
…축 사진전 개막식에 참석하였다. 경축 사진전에는 당진군수와 군의회의장, 교육장 등 각계 저명인사들이 참석하여 13만 당진군민의 주목을 끈 성대한 행사가 되었다. 특히 당진문화원의 민영근 원장은 독특하고 현대적이며 최신시설로 단장한 당진 문화원에서 사진…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아내와 귀여운 자식들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바닷속 깊이 불귀객이 되어 소식이 없고, 관행처럼 집나간 날로 정하여 제사를 모시니 하늘이 무너지고 억장이 찢어지는 뱃사람 아낙들의 서러움을 그 누가 알며 대신할 사람 어디 있으랴. 그래서 한배를 탔던 사람…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로 그렇지 않아도 황폐화된 아산만 주변의 지역주민들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었다. 특히 국화도를 실질적인 생활권에 두고 있는 당진군 주민들에게는 핵폐기물 문제가 더 이상 '강건너 불'이 아닌 내 자신과 우리 후손의 생명이 걸린 '발등에 떨어진 불'임…
2001.03.05 · 정책·행정 · 유종준
…사무국장 표기풍, 정책실장 최종길, 재정실장 황태수, 홍보실장 이인수, 교육실장 이문호, 조직1실장 이민선, 조직2실장 이종석, 조직3실장 최정해, 총무부장 이충영 자문위원 및 전문위원 위촉 ◆9월20일 : ‘당진항 지정’ 건의서 발송. 청와대, 국무…
2001.02.12 · 문화·교육 · 김태숙
[신성대학 소식] 신성대학 입시지원생 7천718명 전년보다 3천200명 증가 경제불황 등으로 취업이 잘되는 전문대학에 수험생들이 대거 몰리면서 신성대학 입시 경쟁률도 전년에 비해 높아졌다. 신성대학은 지난 2월1일 원서접수를 마친 결과, 정원 2천10…
2001.01.08 · 정책·행정 · 유종준
…적으로는 “탈당도 불사하겠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송 의원의 입당 소식이 전해진 직후 주요 당직자들은 임시회의를 여고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탈당도 불사하겠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구당의 한 관계자는 “현재로서 지구당 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