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전선아 당진시의원 작은 차별부터 바로 잡읍시다
…기회조차 갖지 못하는 차별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지적은 국가인권위원회에서도 다룬 바 있다. 공공기관 대학생 아르바이트사업의 참여 대상을 ‘대학생’으로만 한정한 것은 헌법에서 정한 인권 가치에 위배 되는 차별이며 업무를 수행하는데 그 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국가인권위 권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회조차 갖지 못하는 차별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지적은 국가인권위원회에서도 다룬 바 있다. 공공기관 대학생 아르바이트사업의 참여 대상을 ‘대학생’으로만 한정한 것은 헌법에서 정한 인권 가치에 위배 되는 차별이며 업무를 수행하는데 그 학…
2024.06.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의회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이와 관련해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의 참여 대상을 대학생으로만 한정하는 것은 헌법에서 정한 인권 가치에 위배 되는 차별이며, 업무 수행에 대학 이상의 학력이 필요하지 않다는…
2018.11.30 · 정책·행정 · 임아연
국가인권위원회가 하청업체 노동자에 대한 차별에 대해서 처음으로 시정을 권고했다. 인권위는 현대제철 공장 내 주차장 이용 등 사내 시설 이용을 두고 하청업체 직원들이 원청 직원들과 차별을 받고 있다는 진정에 대해 최근 현대제철에 시정 권고를 내렸다. 그…
2013.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러한 정부의 결정에 대해 항의서한을 보내고 있다. 국제기구만이 아니라, 국가인권위도 전교조 규약 개정 마감시한을 하루 앞둔 22일 현병철 위원장 명의로 “고용노동부가 전교조 규약 시정 요구의 근거로 제시한 조항은 인권위가 2010년 삭제를 권고한 제도…
2011.05.09 · 정책·행정 ·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
…비정규직의 정년도 이에 맞춰 60세로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국가인권위원회는 5급 이상은 60세, 6급 이하 57세로 규정한 공무원 정년 제도가 근로기준법상 차별에 해당한다며 법 개정을 권고했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지난 2008년 지방공무…
200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공무원들의 행복추구권 등 인권을 침해할 소지가 있다는 해석이 나왔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달 13일 당진군이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6·7급 공무원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무원 야간 직무교육에 대해 소속 공무원들의 행복추구권 등 인권을 침해한 …
2006.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9일 국가인권위원회가 확정발표한『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권고안』을 둘러싸고 논란과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일부 진보 매체를 제외한 대부분의 언론이 이번 권고안을 비판하고 있다. 자유주의연대, 뉴라이트전국연합, 자유주의교육연합, 재향군인회 등 보수단체…
2004.12.2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정보가 외부로 유출될 가능성 등 때문에 인권침해 논란이 계속돼 왔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 5월 국민의 초상권과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며 무인단속장비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적 기준을 마련하라고 관련 부처에 권…
2004.09.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불고지죄(10조) 등을 부분적으로 개정한다는 입장이다. 국가기관인 ‘국가인권위원회’는 8월24일 ‘국가보안법’ 폐지를 법무부장관과 국회의장에게 권고해 ‘보혁논쟁’이 더욱 가열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인권단체들은 인권위의 권고를 적극 환영하는 반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