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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군정에 대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4년

13건 · '군정에 대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0.04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취임 100일 맞은 민종기 군수] “최종 결정은 어렵고도 힘든 일”

    …아냥거림을 느낄 땐 힘이 빠지기도 한다”며 심정을 드러냈다. 민 군수의 군정에 대한 청사진만큼은 명확했다. 항구도시, 대중국 무역의 거점으로 성장시키는 것, 도계분쟁에서 승리했듯 당진항명을 찾는 것, 복지가 잘 된 살기 좋은 삶의 터전으로 거듭나게 하…

    당진시대
  2.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 고종규“지역을 위한 불씨가 돼야”

    …의 꿈을 개척하고 있는 고종규(41)씨의 말이다. “당진시대는 우리군에 대한 정보가 있어 자주 읽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게 되는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한마디로 말해 피부에 닿는 신문이라고 할 수 있죠.” 7년 전 고향에 내려와 농업에 전념하고 …

  3. 2004.08.2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취재수첩] 민선군수의 경조사 딜레마

    …군민들에게 당선인사를 재대로 못한 점, 경조사에 잘 참석하지 못한 점에 대한 미안함과 그에 따른 인간적인 부담감을 갖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인터뷰를 마치면서 민 군수의 끝말은 “열심히 일하겠습니다”였다. 사소한 일로 ‘사람이 처음과 끝이 다르다’는…

    당진시대
  4. 2004.08.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사랑 운동 전개합시다”

    대한건설협회 당진군지회(회장 강우영)의 ‘민종기 군수 초청 간담회’가 지난 24일 설악가든에서 열렸다. 당진군지회의 임원 및 군청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는 민종기 군수가 추진하는 당진상품 애용 및 당진인력 채용을 통해 지…

  5. 2004.08.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 본지 발행인] 아직도 군수권한대행인가?

    …무에 임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당진항 문제 등 지역현안도 꼼꼼히 챙기고 군정에 비판적인 NGO와도 적극 대화에 나서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 공직사회와 지역사회에서 큰 기대감을 갖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지역출신 전임 부군수들보다도 낫다는 섣부른 평가…

  6. 2004.08.03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출향인란과 관광지 소개 필요”

    …을협의회 안종부(55)회장. “1면의 군정면을 특히 유심히 살펴봅니다. 군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담아주는 신문이 없기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보는데 한층 자세한 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 회장은 군정기사가 군을 이해하고 현재의 정책을 파악…

    당진시대
  7. 2004.07.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정질문 참관하고...] 김본겸 - 지역구 챙기기식 질문 이제 그만

    민주주의의 기본은 권력독점에 대한 감시와 견제이다. 의회가 행정부를 감시·견제하고 그 의회를 다시 유권자가 감시·견제하여 상호 보완해 나가는 것이 민주주의 사회의 기본이라 할 수 있다. 당진참여연대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실시된 당진군의…

    당진시대
  8. 2004.07.2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관사사용 변함없다”

    …들어가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면서 “참여연대가 요구한 질의서에 대한 답변이 선거기간 중 측근에 의해 쓰여졌고 그러한 불찰로 문제가 야기됐다”며 양해를 구했다. 이에 대해 당진참여연대 조상연 회장이 “결재라인에 이런 일이 반복될까 우려된다”며 …

  9. 2004.06.2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민종기 신임군수 인터뷰

    … 자료를 비축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또한 일부 정치지향적인 공무원에 대한 심각한 문제의식을 갖고 있었다. 공무원 사회의 변화없이 지역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인식도 엿보였다. 하지만 기업가적 경영행정이 만능 일수는 없다. 투명한 행정과 주민참여 행…

    당진시대
  10. 2004.06.07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기업가적인 행정, 경영행정을 이뤄 내겠습니다”

    …전했다. 이제 내 고향 당진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능력과 경험을 토대로 군정에 모든 열정을 다 바치겠다. 군수로 당선된 지금 무어라 말할 수 없이 기쁘지만 내 어깨가 무겁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2년이란 임기동안 눈에 보이는 결과를 군민여러분께 내보…

  11.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주최 / 6.5 군수 보궐선거 후보자 초청토론회

    … 토론회는 각 후보자들의 정견발표를 시작으로 공통질문과 신상 및 소신에 대한 개별질문, 후보자간 질문과 답변, 공약 및 현안에 대한 개별 질문, 객석질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질문에 대한 답변시간은 사안에 따라 2분으로 제한됐으며 후보자들의 발언 종…

  12. 2004.04.3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세일즈 하는 군수 될 것”

    … 공천을 신청했다. 신씨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군정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꼈고, 지역에 대한 계획을 공유했던 총선후보가 낙선했기 때문에 공유했던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 공천을 신청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씨는 각 자치단체간에 자연스…

  13. 2004.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기부재 중인 국회의원과 군수에 대한 유감

    … 군의 불운이요, 불행이다. 군민을 대표해서 국정을 바로잡고 중앙정부와 군정에 가교를 담당하여야 할 국회의원과 13만 군민을 대표한 군수는 당진군 얼굴이요, 상징이며 막급한 공인의 사명은 물론이거니와 사사로운 정사에 매일 수 없는 유일무이한 지도자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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