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 정책·행정 · 우현선
10대 뉴스로 돌아보는 ‘2008 당진’
…)이며 포승ㆍ향남지구 등 2개 지구 2545만4000㎡(770만평)다. 국비 475억원, 지방비 4779억원, 민자 및 외자 6조 9204억원 등 총 7조4458억원을 들여 2025년까지 총 3단계에 걸쳐 개발될 예정이다. 한편 석문지구는 농림부의 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규모 국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9 · 정책·행정 · 우현선
…)이며 포승ㆍ향남지구 등 2개 지구 2545만4000㎡(770만평)다. 국비 475억원, 지방비 4779억원, 민자 및 외자 6조 9204억원 등 총 7조4458억원을 들여 2025년까지 총 3단계에 걸쳐 개발될 예정이다. 한편 석문지구는 농림부의 제…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개관한 ‘송악샘터작은도서관’은 송악면 중흥리 증흥경로당 2층에 132㎡규모로 국비 7000만원과 지방비 3000만원을 합해 총1억원의 사업비로 조성되었다. 주요시설로는 열람공간과 평생교육실, 안내공간, 화장실, 탕비실 등을 갖추고 3000여권의 도서…
2008.08.04 · 정책·행정 · 최운연
…562억원을 투자하고 지하3층, 지상10층, 연면적 4만5753㎡ 건물 규모로 개발할 계획이다. 군은 종합 쇼핑·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타당성 용역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이곳의 재개발을 통해 유동인구를 흡수하고 우수 상권지…
2008.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25 당진군 기본계획에서의 당진군 예산규모 중 국비의 규모에 비해 군비의 비중이 매우 낮아 급속한 재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박장화 의원은 지난 1일 열린 군정질문에서 기획감사실에 대해 “지방자치 실시 이후 지…
2008.06.02 · 지역사회 · 최운연
…황토 웰빙특구는 고대면 당진포 일원 약 30만8532㎡(9만3330평) 규모로 사업비 83억원이 투입돼 2012년까지 개발된다.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황토자원 조성사업과 황토체험, 관광기반 시설 조성사업을 국비와 도비, 군비, 민자를 유치해 추진할 계획…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왜냐하면 현재의 법은 한군데에 상업지역이 늘어나면 다른 곳의 상업지역의 규모가 줄어드는 식으로 총규모를 제한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부분까지 고민한 후보는 아무도 없는 것으로 평가됐다. 그 가운데 유일하게 정덕구 후보가 ‘원도심을 상업지역으로 지정’…
2008.04.07 · 정책·행정 · 김태숙
… 등은 농민체감현실을 반영한 정책이라는 것. ‘농업기반 시설확충을 위한 국비대폭지원’도 농민들에게 필요하고 실현가능한 공약이라고 평했다. 반면 정덕구 후보의 ‘축산농가 원가절감 강구’ 공약은 구체적인 추진방안이 무엇인지 막연하다고 평했다. ‘영농자금 …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위한 대학 등록금 지원대책 마련 8. 농업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대폭적 국비 지원 9. 환경 개선 및 복지 향상을 위해 매년 120억 이상의 새로운 세원 재정 마련 10. 인구 20만을 수용하는 1000만평 규모의 배후주거단지 개발 당진군 12개 각 …
2008.03.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추가 지정되도록 하였습니다. 향후 사업비를 조달방법에 대해 말씀드리면 국비 475억원, 지방비 4139억원, 민자 6조 5382억원으로 민자가 93.4%를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 때문에 경기도, 충남도, 그리고 관련지역 국회의원들과 긴밀히 협조하여 조…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역경제가 크게 나아지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한 대책은? 【답변】 사업의 규모와 성격에 따라 공개경쟁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본다. 동일한 조건이면 해당지역 업체에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적인 개선책이 …
2008.01.21 · 지역사회 · 최운연
…도 편하게 건의해달라”고 말했다. 이 때문인지 당진군민들은 읍면숙원사업 규모의 작은 건의사항부터 국책사업규모의 대단위 건의사항까지 광범위한 건의사항들을 쏟아내며 예정된 시간을 훨씬 넘겼다. 또한 이 지사는 즉석에서 예산지원을 약속하거나 안되는 것은 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