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3동 균형 발전 위한 인프라 시급
…로 구성된 당진3동은 지속적인 아파트 개발에도 불구하고 병원과 약국 등 기본적인 생활편의시설이 부족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당진의 관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필수 도로망을 확충하고 정주 환경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기본 원칙'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로 구성된 당진3동은 지속적인 아파트 개발에도 불구하고 병원과 약국 등 기본적인 생활편의시설이 부족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당진의 관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필수 도로망을 확충하고 정주 환경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며 …
2025.11.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설명할 필요가 있다”며 “개소 초기라 하더라도 계획에 따른 예산집행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돌봄 사업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최근 다양한 이름의 돌봄센터가 신설되고 있으나 기관별 예산 격차가 아동들에게 불이익으로 전가될 우려가 …
2025.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용은 코로나19로 힘든 주민들을 위한 재난지원금으로 썼다. 박 군수는 기본소득형 ‘농어민수당’을 충청지역에서 최초로 도입했다. 처음 부여에서만 1인 가구 80만, 2인 가구 90만 원, 3인 가구 135만 원의 ‘농어민수당’을 지급했지만, 박 군수가…
2025.11.0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연구용역은 △예산편성 기본원칙 준수 여부 △사전절차 이행 실태 △1억 원 이상 세출사업 분석 △보조금 단가 및 기준 검토 등 5개 과제를 중심으로 수행됐다.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당진시는 형식상 예산편성…
2025.10.2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시민 참여 없는 일방 행정 비판 당진비상행동은 “당진시가 공공사업의 기본 원칙인 투명성과 책임성을 무시한 채 행정 편의 중심으로 사업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은 “시민의 세금으로 조성되는 대규모 사업이라면 그 전 과정은 시민이 …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일 생산, 당일 판매 원칙으로 진하고 얼큰한 국물 맛을 자랑하는 감자탕 전문점 ‘부강진성민속촌 당진수청점’이 문을 열었다. 1997년 세종 부강면에서 시작해 약 30년 전통을 이어온 부강진성민속촌은 뼈해장국과 감자탕 단일 메뉴로 승부를 걸어 운영하고…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가결됐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힘이 없어서 상식과 원칙이 지배하는 세상이 무너지고 있다는 생각에 곧바로 열린민주당의 당원이 됐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께서 말씀했던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는 생각…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로 갈라놓아 나라를 도탄에 빠트린 내란세력 청산의 과정이다.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이 흔들리고, 서민경제가 위협받는 현실 속에서, 시민들은 민생을 살릴 정치적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2024년 총선에서 윤석열 정권 심판, 야권승리를 위해 민주당 후보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