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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지시줄다리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6년

10건 · '기지시줄다리기'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요기사로 본 당진시대 1년사 101호~149호

    …한보-“순수한 어업보상, 발전소와 무관하다” 흥겨운 민속놀이로 화합다져 기지시줄다리기 막내려 118호 공시지가 작년보다 4.2%상승 읍내리 546-1번지가 가장 비싸 올부터 종합토지세외 기준, 4월말 열람시작 산주 45%가 외지인 대부분 투기목적·조림…

    당진시대
  2.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 윤리교실로 오세요”

    …미 복지회관(7.23~8.5) ▲면천향교:합도초교(7.23~7.30)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줄다리기 전수회관(7.19~8.9), 농악 ▲송악면 중흥리 노인회:중흥리 경노당(8.2~8.20)

    당진시대
  3.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읍면 젊은주부풍물모임 구성

    … 하다보니 욕심이 생겨 대외적인 경연에도 참가할 수 있도록 기량을 닦아 기지시줄다리기 농악경연에서 우승하는 것을 일차 목표로 세웠다고 밝혔다.

    당진시대
  4. 1996.05.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매헌문화제 농악대회 출전

    …임 농악대는 대호지면 24명의 젊은주부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기지시줄다리기 농악경연대회에서 여자부 우승을 차지하는등 꾸준히 실력이 향상되고 있다.

    당진시대
  5. 1996.05.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지시줄다리기 전수회관 제기능 못한다

    중요무형문화재인 기지시 줄다리기의 명맥을 이어가고 보존하자는 취지로 건립된 기지시 줄다리기 전수회관이 시설부족과 협소한 공간으로 제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89년, 2억5천의 예산을 들여 준공된 줄다리기 전수회관은 총 72평 규모에 사무실, …

    당진시대
  6.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천 게이트볼장 개장

    …면팀이 출전해 열전을 벌였다. 이날 영예의 우승은 면천면이 차지, 지난 기지시줄다리기 친선대회에 이어 2연패를 기록했으며 준우승은 당진읍이, 3위는 대호지면이 각각 차지했다. 또 4위인 모범상은 정미면이 차지했으며, 5위 장려상은 석문면, 6위 감투상…

    당진시대
  7. 199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지시줄다리기 소제 18일 개막

    마을의 평온과 대동단결을 염원하는 기지시 줄다리기 소제가 음력 이월 초하룻날인 3월 18일과 19일 기지시내 일원에서 열린다. 400년 전통의 기지시 줄다리기는 해마다 춘삼월에 소제를 지내고 지난해처럼 윤달이 낀 해는 수만의 인파가 몰려든 가운데 대제…

    당진시대
  8.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지시줄다리기 소제 3월 18일~19일 열려

    기지시줄다리기 집행위원회(위원장 강종환) 정기총회가 26일 오전 11시 16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지시 문화제 전수회관에서 열렸다. 이자리에서는 95년 결산보고와 96년 예산심의, 임원개선등이 있었으며, 올해 치러지는 기지시줄다리기 소제행사…

    당진시대
  9.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군 재향군인회

    … 어려움이 많았다고 한다. 재향군인회를 살리기위해 60년대 초반 현재의 기지시줄다리기가 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았던 시기에 행사를 벌였다. 그 수익금으로 터미널 근처에 건물을 짓고 버젓한 재향군인회로 성장해갔다. 그러던중 현위치에 다시 건물을 완공하게 된…

    당진시대
  10. 199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난지도 의병총 성역화 범군민 추진위 발족예정 - 당진군재향군인회

    … 어려움이 많았다고 한다. 재향군인회를 살리기위해 60년대 초반 현재의 기지시줄다리기가 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았던 시기에 좧기지시 난장좩행사를 벌였다. 그 수익금으로 터미널 근처에 건물을 짓고 버젓한 재향군인회로 성장해갔다. 그러던중 현위치에 다시 건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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