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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김대건 순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기간
1993—2026

19건 · '김대건 순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합덕읍 신리, 간석지로 새로 생긴‘신리’가 간직해온 이야기

    …고 전해진다. 특히 신리에는 1845년 제5대 조선교구장 다블뤼 주교가 김대건 신부와 함께 입국한 후 1866년 갈매못에서 순교하기 전까지 21년의 시간을 보낸 곳이다. 한국의 천주교 전파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이곳은 조선의 카타콤바(로마시대 비밀교회…

  2. 2024.07.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주말 나들이 명소] 합덕지역②

    …소개할 곳은 합덕지역이다. ▲솔뫼성지 솔뫼성지는 한국 최초의 사제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탄생지이다. 증조부 김진후(1814년 순교),종조부 김종한(1816년 순교), 부친 김제준(1839년 순교), 그리고 김대건 신부(1846년 순교) 등 4대…

  3. 2022.12.09 · 지역사회 · 한수미

    김대건 신부 일대기 담은 영화 개봉

    조선 최초의 가톨릭 사제 김대건 신부의 일생을 다룬 영화 ‘탄생’(감독 박흥식)이 지난달 30일 개봉했다. 영화 ‘탄생’은 김대건 신부가 세례를 받고 중국 마카오로 유학을 떠나 조선 최초의 신부가 되는 과정부터 순교에 이르기까지의 그의 삶을 그려낸 영…

  4. 2020.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에세이 출간

    내포교회사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는 김성태 신부가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를 그리며 쓴 에세이 <우리는 씨앗입니다>를 지난달 24일 출간했다. 이 책에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인 올해,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발자취를 후배 사제인 김…

  5. 2020.05.04 · 지역사회 · 김예나

    제24차 내포 도보 성지순례 열려

    … 지난 1일 열린 성지순례는 코로나19 극복을 소망하고, 2021년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의 탄생 200주년 기념의 해를 맞이하며 열렸다. 참여한 순례자들은 솔뫼성지에서 말씀 전례를 듣고 합덕성당과 신리성지를 거쳐 여사울성지까…

    당진시대
  6. 2019.09.24 · 지역사회 · 김예나

    내포도보성지순례

    천주교 대전교구가 2021 성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며 프란치스코데이 행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지난 7일 내포도보성지순례가 당진지역에서 이뤄졌다. 이날 참여자 20여 명은 순교를 각오하며 여사울성지를 시작으로 신리성지, 합덕성당, 솔뫼성지…

  7. 2019.09.24 · 지역사회 · 김예나

    다음달 12일 제4회 연구발표회

    …일 솔뫼성지에서 개최한다. 이날 김수태 충남대 교수가 사회를 맡으며, 성김대건안드레아탄생200주년기념관건설추진위원장인 이용호 신부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조선전도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다블뤼 주교 전기에 나오는 서한 인용 연…

    당진시대
  8. 2019.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성 김대건 사제 순교자 기념일 신심미사

    솔뫼성지(주임신부 김성태)가 ‘성 김대건 사제 순교자 기념일 신심미사’를 지난 5일 봉헌했다. 이날 신심미사는 천주교 대전교구장인 유흥식 주교의 주례로 이뤄졌으며, 당진지역 신자들을 비롯한 전국의 신자들이 참석했다. 한편 김대건 사제의 탄생지인 솔뫼성…

  9.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 후 천주교신앙이 가장 적극적으로 전파된 ‘내포교회’의 중심지여서 많은 순교자들이 나온 곳이기도 하다. 천주교를 위해 순교한 페랭신부 1921년 합덕에 온 페랭신부는 일제강점기에 일본인들에게 빼앗긴 땅을 사들여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셨다고 한다. 6.…

  10. 2017.09.30 · 지역사회 · 김석준

    솔뫼성지 대축일 미사 봉헌

    솔뫼성지(주임신부 이용호 바오로) 아레나에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이 지난달 17일 진행됐다. 이날 부평1동 성당(주임신부 제정원 베드로)에서 본당설립 25주년을 기념하며 전 신자가 성지순례로 솔뫼성지를 찾았…

    당진시대
  11. 2017.07.16 · 지역사회 · 김석준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미사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미사가 지난 5일 솔뫼성지 대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대전교구장인 유흥식 라자로 주교와 당진지구 사제단이 공동 집전했으며 당진지구 교우를 비롯해 광주교구 동성동 본당과 미국 시애틀에서 찾은 순례자까지 함께 했다. …

  12.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침혹하지만 성스러운 내포의 성지들 천주교 순교지는 종교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역사와 정신적 문화유산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또 당시 민중의 고된 삶과 애환의 흔적도 고스란히 남아있다. 유교사상과 절대적인 신분제도에 살던 민중들에게 천주교가 던진…

  13. 2014.09.26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희망 지킴이가 되어 주십시오”

    솔뫼성지(전담신부 이용호) 아레나에서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미사가 이용호 신부 집전으로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0일에 있었다. 이용호 신부는 강론에서 “교황님께서는 여러분들의 삶의 자리에서 이 시대…

  14. 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 개의 천당’ 지금도 여전한가?

    …해때 혹독한 고문을 당하면서도 배신하지 않고 순순히 망난이의 칼을 받고 순교했다. 황일광 시몬이 윤지충 바오르 등 순교동료자 122위와 함께 오는 8월16일 프란치스코 교황 내한 때 시복식에서 성인 다음으로 존경받는 인물인 복자(福者)에 오르게 됐다.…

    당진시대
  15. 201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대건 신부 순교 165주년 기념 미사

    … 우강면 송산리 솔뫼성지에서 대전 교구장 유흥식 주교 집전으로 성(聖)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미사가 있었다. 미사에는 당진 지구장(이원순 신부)을 비롯한 사제단, 수도자, 순례자 7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대전 교구장 유흥식 주교는 미…

  16. 2011.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말, 충남여행]서산 아라메길, 마애삼존불부터 해미읍성까지

    … 남아 있다. 한편 해미읍성은 조선 후기 천주교인들이 대량으로 처형당한 순교성지이기도 하다. 당진 우강 솔뫼성지에서 태어난 한국 최초 신부 김대건 신부의 고조부 김진후도 해미읍성에서 10년 동안 옥살이를 하다 옥에서 죽었다. 해미읍성은 요즘 KBS1 …

  17.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 이돈구

    … 사이의 이념, 세대, 종교간, 벽을 허물은 것이다. 특히 우리 지역은 순교자의 선혈위에 세워진 김대건 신부님의 솔뫼 성지와 신리 성지가 있고 12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합덕성당과 70년 역사의 당진 성당, 그리고 신합덕 성당, 신평 성당, 기지시…

    당진시대
  18. 2007.01.08 · 지역사회 · 김기연

    조선 천주교의 요람, ‘신리성지’ - 성역화 사업 추진 중인 ‘영혼의 쉼터’

    …순례코스로 개발하는 계획이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생가가 있는 솔뫼성지, 1929년에 지어진 합덕성당과 조선천주교의 요람역할을 했던 신리성지. 신리성지의 김성태 신부는 “내포지역은 조선 천주교의 못자리와 같은 역할을…

  19. 200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 신리성지, ‘프랑스 순례단 온다’

    …교구의 교구장과 신부 등 20여명이 선배이자 먼 이국땅에서 박해를 받고 순교한 성 다블뤼 안 안토니오(St. Antoine Daveluy) 주교의 선교지인 신리를 찾을 예정이다. 특히 신리성지를 관리하고 있는 권영옥(마리에따) 수녀는 “파리외방전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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