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김치 담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기간
1993—2026

16건 · '김치 담아'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0.24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신평면 금천리 해동장 푹 삭힌 우거지찌개가 전하는 고향의 맛

    …라고 말했다 한결같은 맛의 우거지찌개 이 대표는 우거지찌개, 비지찌개, 김치찌개, 청국장 등 기존의 찌개 메뉴는 그대로 요리하고 있다. 그중 해동장의 우거지찌개는 이곳만의 독특한 맛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딸 문 씨는 “우거지찌개 맛이 토속적이라…

  2. 2021.11.29 · 정책·행정 · 박경미

    제철 ‘굴 요리’ 특집 ‘바다의 우유’ 굴의 무궁무진한 변신!

    …법으로는 소금물을 이용해 여러 번 생굴을 씻어내고 소금물과 함께 비닐에 담아 밀봉한 다음 냉동 보관을 하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먹을 수 있다. 껍데기가 붙어 있는 석화는 차가운 소금물과 칫솔을 이용해 석화의 입구, 검은 살 위주로 살살 씻어내면 청결하…

  3. 2019.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제철요리 ‘굴’ 바다내음 가득 굴 요리의 계절

    바다의 우유, 굴이 제철을 맞이했다. 잘 익은 김치를 송송 썰어 넣어 시원한 굴국부터 통통한 식감 그대로 쪄낸 굴과 함께 비벼 먹는 굴밥까지. 굴의 변신은 무궁무진하다. 몸에 좋은 영양분이 가득하고 맛도 좋아 계절을 알리는 찬 바람이 반갑기까지 할 정…

    당진시대
  4. 2019.04.19 · 정책·행정 · 임아연

    돈가스 특집옛날돈가스부터 카레돈가스까지

    …뿌려 먹는 카레돈가스는 포크테이블의 인기메뉴다. 독특한 그릇에 정갈하게 담아내는 비빔밥과 푸짐한 양의 파스타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직접 담근 잘 익은 깍두기가 느끼함을 잡아준다. 뿐만 아니라 이곳에서는 음료와 커피, 차를 셀프로 마음껏 …

    당진시대
  5. 2015.09.04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채운동 다인쌈밥 권도연 대표흑쌈과 흑마늘이 오리를 만났다

    …연한 것으로 여겨질 정도다. 이 가운데 몸에 좋은 식재료에 정성을 가득 담아 전하는 다인쌈밥이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다인쌈밥에서는 전 메뉴에 제공되는 다양한 쌈 채소가 눈에 띈다. 제철마다 생산되는 청경채, 적겨자, 케일, 청겨자 등 10가지…

  6. 2015.08.13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당진전통시장 가나안 분식 김정숙 대표

    순대국밥에 묵은 김치 들어가 얼큰 작지만 소담한 7평 순대국밥 집 당진전통시장 안 7평 남짓한 작은 분식점. 소박한 이곳엔 시장의 정겨움과 푸근함이 가득하다. 분식점이라고 해서 메뉴가 다양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가나안 분식에서는 순대와 순댓국…

  7. 2015.04.03 · 정책·행정 · 이옥하 시민기자

    넉넉한 인심 가득한 반찬가게의‘情’

    …시장에서 ‘반찬나라’의 간판을 걸고 문을 연 박흥미 씨는 마른 반찬부터 김치류까지 모든 음식에 정성을 다해 만들어 낸다. 반찬나라는 반찬에 들어가는 양념류를 비롯해 채소들 모두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쓰기 때문에 특별하다. 또한 박 대표의 손맛이 좋아 …

  8. 2013.07.23 · 정책·행정 · 김창연

    [업체탐방]꽃젓갈 대리점 이옥분 대표2대째 이어오는 손맛의 ‘꽃젓갈’

    … 대표가 2011년 3월 경 담은 젓갈들이 판매되고 있다. 젓갈이라는게 담아서 바로 판매할 수도 있지만 숙성이 되지 않으면 깊은 맛이 나질 않기 때문에 반드시 일정 온도에서 숙성기간을 거쳐야 한다. 꽃젓갈 대리점에는 꽁치 액젓·육젓·멸치액젓 등을 비롯…

  9. 2013.02.08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 “새콤한 묵은지와 꺼먹돼지 살코기가 듬뿍”

    …째 운영 중인 정감어린 식당이다. 메뉴도 단순하다. 생고기와 양념고기, 김치찌개, 국밥이 전부다. 국밥은 혼자 일하는 차 대표가 일손을 줄여보고자 마련한 메뉴다. 술안주를 찾는 손님들에게 서비스 삼아 한 그릇 씩 제공했던 메뉴가 반응이 좋고 일손도 크…

  10. 2012.09.28 · 정책·행정 · 김창연

    읍내동 전주식당 정해경, 양미순 부부“전주식당 비결은 정성 담긴 손맛”

    …년간 식당을 운영할 수 있는 비결”이라며 “오래도록 음식에 정과 손맛을 담아 손님들에게 전하는 전주식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해경, 양미순 부부는 지난달 29일부터 시작된 추석을 맞아 군대에 입대해 있는 아들의 면회를 다녀올 생각이다. 양미순 씨…

  11. 2011.11.05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송악읍 반촌리 토종소머리국밥 "뜨끈한 소머리국밥, 보약이 따로 없군!"

    …뽀얀 국물에 전동근(55) 대표가 직접 손질한 한우 소머리 고기를 듬뿍 담아내는 ‘소머리국밥’이다. 15년간 소머리국밥 전문점을 운영해 온 전동근 대표는 거듭된 실험 끝에 완성한 소머리국밥 제조 비법을 부천과 강화에 소재한 식당에 전수해 주기도 했다.…

  12. 2010.10.27 · 정책·행정 · 김창연

    [칼국수, 떡국]“김치, 깍두기와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

    …. 바로 배추 값 폭등이다. 칼국수나 떡국 등의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배추김치와 깍두기의 재료 값이 올랐기 때문이다. 어느 식당이나 겪는 어려움이지만 다라 손 면옥은 그녀의 김치를 맛보기 위해 찾는 손님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맛있게 먹어주는 …

  13. 2010.06.01 · 정책·행정 · 김창연

    “보글보글, 얼큰하고 깔끔한 부대찌개”

    … 있다고 말했다. 송탄부대찌개에는 쿠키드 햄과 소시지, 갈은 소 목심, 김치, 각종 야채 들이 들어간다. “양념의 배합과 육수의 비결이 부대찌개의 맛을 좌우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김치에요. 김치의 비법은 말할 수 없지만 부대찌개와 어울리는 특색있는 방…

  14. 2008.06.30 · 정책·행정 · 우현선

    [시 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최현숙 씨의 ‘욕심’ - 福을 나누며 사는 여자

    …달라는 거예요. 직장도 잃고 가족들도 뿔뿔이 흩어졌다면서. 마침 아침에 김치를 담아 놓은 게 있어서 한통을 그냥 내줬죠. 떡 만들려고 사다 놓은 쌀이랑 함께요. 그리고 몇 달이 지났는데 그 남자가 다시 찾아 온 거예요. 취직을 했다면서 그 때 고마웠다…

  15. 1999.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미·담

    독거노인 10가정에 김장김치 전달 순성농협 농가주부모임 순성농협 농가주부모임 한울회(회장 남한숙) 회원 30명은 김장철을 맞아 지난 11월말 행정기관의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순성면내 독거노인 10가정에 동치미, 포기김치 등 김장김치 20통을 직접…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