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막고 갔기 때문이다. 인명진 목사는 아직도 시대의 맨앞에 서 있었다. /김태숙 부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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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김태숙'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막고 갔기 때문이다. 인명진 목사는 아직도 시대의 맨앞에 서 있었다. /김태숙 부장/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했다. 그렇게만 된다면 내년에 다시금 희망을 걸어도 좋을 것이라고. /김태숙 부장/
199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민체육과 장애인체육이 조화속에 새롭게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숙 부장/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유치해 당진태권도의 위상을 높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골똘해 있다. /김태숙 부장/
1996.10.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겠습니다”. 이것이 남은 기간동안 업무에 임하려는 김지점장의 자세다. /김태숙 부장/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치하여 상록문화제는 미래지향성을 자기색채로 갖게 되었으면 합니다”. /김태숙 부장/ 1996. 10. 7. 144호 사회단체탐방 서산쪾당진 정의인권위원회 인권보호위해 활동하는 목회자들! 죓큰 교회도 함께 동참하여 주십시오” 인권보호운동을 펼치고자 ‘…
1996.09.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간동안 농협과 농업, 농민조합원을 위해 마지막 힘을 기울일 작정이다. /김태숙 부장/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편’에 대한 논란을 마감한다 공개적인 조사,논의로 검증거쳐야 ‘군지’- 김태숙 본보 137호(96년 8월 19일자)에 좧군지인물편 전면수정논란좩 기사가 보도된 이후 집필자의 반박문이 본보 140호에 게재된 것을 것을 비롯해 타 향토신문이 일제히 집필자…
199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치성향이 높다’는 당진의 이미지를 건전하게 바꿔보겠다고 말한다. /김태숙 부장/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열었던 경험을 살려 당진에 새로운 교육의 장을 펼쳐보일 계획이다. /김태숙 부장/
1996.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만나 오손도손 가정을 꾸리는 일이다. “어디 그런 남자 없나요?” /김태숙 부장/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재(不在) 김태숙 아주 가끔 도서관에 가는 일은 박물관에 가는 일이다 시간을 돌아 서늘한 침묵속으로 침묵 속에 앉은 밝은 그늘 속으로 나이 서른에 지금은 남의 학교가 된 국민학교 교실에 앉아본 일이 있었다 오로지 나아가기 위해 파몰했던 곳으로 그러나…
1996.07.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버스터미널 입지등 이견 못좁혀 구시가지 방치 - 현실과 원칙만 엇갈려- 김태숙 대덕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이번 도시계획 재정비안에 대한 주민의견 중에서 가장 두드러졌던 부분은 대덕 취수장 주변의 좧상수원 보호구역좩을 해제해 주거지역으로 용도를 변경해 달…
199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이전쪾구시가지정비 포기할 것이냐?” ‘주먹구구식 계획’ 일제히 성토- 김태숙 도시계획재정비(안) 주민설명회 20일 당진쪾송악 도시계획 재정비(안) 주민설명회가 열린 군청 제2회의실는 그야말로 억눌렸던 민심이 봇물처럼 터진 현장이었다. 설명회장은 비가…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산 솔숲 김태숙 풀하나 돋지 않은 동산 비탈에 소나무 아직 즐비한 걸 보면 우리네 20대가 저랬던가 싶다 언제나 첫발이기를 비탈에 서서 싱싱한 반란처럼 혹은 독풀처럼 첫번째 소나무도 아마 발내렸을 것이다 우와아 함성속에 빈들을 채우며 30대의 숲은 …
1996.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봄1 김태숙 기자 봄볕에 아무데나 트는 싹을 보면 저나라 꽃순되어 떠난 할머니 생각 지금쯤 무덤위에 쑥이나 질경이 무성하고 무성할 지금쯤 할머니 젖무덤위엔 송알송알 밥풀같은 밥풀꽃 피어 땅속 배고픈 어린 짐승들에게 일어나 앉아 젖물리고 있을 생각 봄날…
1996.05.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감(共感) 김태숙 기자 며칠째 그방에는 들어가지 못한다 문간방 감자를 어쩌지 못한다 물에 잠긴 아랫도리에 뿌리를 내고 마른 몸통위에 묵직한 순을 내며 암수한몸처럼 단숨에 세상을 포획하더니 배꼽에 열을 뿜으며 싹머리를 내밀 때 감자는 뱃가죽에 살이 얼…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울철새의 북상 김태숙 기자 설거지통 수도꼭지를 여는 순간 “겨울철새가 북상을 시작했습니다” 뉴스방영중인 TV화면을 쨍- 가르고 등지고 선 내 척추로부터 앞가슴 살점을 단숨에 가르고 피 한방울 없이 겨울이 아주 갑니다 저 새등에 실려 몇년째 이곳에서 …
199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에는 소를 걱정하고 가정을 걱정하는 작은 ‘삐삐’ 하나가 꽂혀있다. /김태숙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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