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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김학민 순천향대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김학민 순천향대학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5.28 · 정책·행정 · 최운연

    [인터뷰] 김학민 순천향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Q. 경제자유구역지정이 평택·당진항 권역에 갖는 의미는? A. 평택·당진항 권역은 투자여건이 좋다. 특히 당진군이 가장 많은 혜택을 볼 것이라고 예상된다. 아산과 평택도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경제적 이득을 볼 수 있겠지만 황해경제자유구역의 핵심적인 역…

    당진시대
  2. 2007.05.21 · 정책·행정 · 최운연

    7월 총액인건비제 시행… 2개 팀 신설·12명 증원

    …면간 인사이동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총액인건비제에 거는 기대와 우려 순천향대학교 행정학과 김학민 교수는 “많은 지자체들이 지방재정을 비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총액인건비제를 도입, 효율적인 임금 운영과 함께 국가재정을 통제해 효율성을 높이자는…

    당진시대
  3. 2005.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민 순천향대학교 법정학부 교수]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당진시’의 조건

    당진군의 교육수준이 인근의 타 시지역보다 못할 경우 당진에 거주하고자 하는 신규 외지인이 있겠는지 반문해보면 답은 자명해진다. 현행법상 도농(都農)통합시로 승격하려면, 인구 2만명 이상인 도시지역이 2개 이상이고 그 인구가 5만을 넘되 군 전체로는 1…

    당진시대
  4. 2004.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김학민(정치경제학박사, 순천향대학교 교수, 충청남도중소기업연수원장)

    혁신주체들간의 네트워킹이 중요 수도권 지역과 지방에 위치한 도시의 불균형 격차는 지난 10년간 더욱 벌어지면서 국가 전체의 경쟁력 측면에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선진국으로 진입한 나라들은 수도권 도시와 지방도시가 각기 특색있게 발전하며 균형과 안정을…

  5. 2004.03.30 · 정책·행정 · 유종준

    밀어붙이기식 군정추진 ‘논란’

    … 원리에 정면으로 반하는 행정편의주의적 사고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순천향대학교 법정학부의 김학민 교수는 “민의가 걸림돌이 된다고 군수 공백기간 동안 권한대행이 밀어붙이기식으로 현안을 처리하겠다는 것은 지방자치를 하지 말자는 것”이라며 “군의 위상…

    당진시대
  6. 2001.07.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청논단]지방자치 10년과 지방정치의 과제

    김학민 순천향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정치경제학 박사 지방자치가 부활된 지 10년이 흘렀다. 많은 사람들이 지난 10년간 우리나라 지방자치의 가장 큰 걸림돌로 중앙의 지방사무 이양 미흡, 지방자치단체의 권한 및 능력 부족, 지방의회의 권위 및 처우 개선 …

    당진시대
  7. 1999.06.14 · 산업·경제 · 심규상

    표류하는 충남도 지역경제정책 "소리만 요란"

    … 비등했음에도 이를 도외시하고 시간을 끌다 진척율 0%에 머물게 됐다. 순천향대학교 행정학과 김학민 교수는 “계획만 있을 뿐 이를 실현시킬 경영마인드가 없다”며 “전체적으로 충남도의 경제 활성화 정책은 표류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지역에 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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