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23 · 지역사회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 양성이 공존하는 사회를 위해
… 높이기 위한 사명감에 고심하는 한 여성이 있다. 여성복지 담당을 맡고 있는 박종희씨. “여성도 장애인이라는 말이 있듯이 여성은 사회적 약자입니다”라고 말하는 그의 신념은 행정을 통해 남녀가 공존하는 사회를 이루는 데에 있다. “여성의 문제는 여성 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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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깨어 있는'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1.23 · 지역사회 · 이희철
… 높이기 위한 사명감에 고심하는 한 여성이 있다. 여성복지 담당을 맡고 있는 박종희씨. “여성도 장애인이라는 말이 있듯이 여성은 사회적 약자입니다”라고 말하는 그의 신념은 행정을 통해 남녀가 공존하는 사회를 이루는 데에 있다. “여성의 문제는 여성 내…
2002.11.23 · 산업·경제 · 이희철
(주)동명 기업의 이효례(64) 사장은 자신을 재미있는 할머니라고 소개하며 우스개 소리로 말문을 열었지만 그의 이력은 만만치가 않았다. “뒤돌아보면 저는 가만히 있을 팔자가 아니었나봐요. 끝없이 무엇인가를 추구하면서 살았죠. 처음 기업활동을 시작할 때…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당한 허씨는 의식을 되찾을 때까지 5년이 걸렸다. 그러나 긴 잠에서 깨어난 순간부터 고통은 시작됐다. 아무런 기억도 남아있지 않았고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었다. 심지어 화장실에 갈 때도 어머니의 손길을 빌려야 했다. 그로부터 8년,…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교육위원들은 자신의 교육위 활동에 대한 평가를 통하여 전문성과 책임성 있는 활동을 해야 한다. 우리 교육이 이렇게 황폐해진 것은 ‘빨리빨리 교육(Fast Education)’ 때문이었다. ‘빨리빨리 교육’은 일시적 효과만을 노리는 교육으로 변칙 보충…
2002.07.13 · 문화·교육 · 이희철
…채 거꾸로 매달린 여인, 갈라진 틈으로 분출되는 붉은 실타래, 가차없이 깨어지고 갈라지는 균열, 찢어진 틈으로 무한정 쏟아지는 동그란 액체들, 송진화의 작품들은 그 자체가 무엇인가를 욕망하고 있는 듯 느껴진다. 일상, 보통, 평균, 평이함, 보편이 모…
2002.06.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는 낙선한 후보자들이 약속했던 공약사항 중 보다 합리적이고 실현가능성 있는 공약사항이 있다면 과감히 수용하여야 할 것이고, 본인이 과욕을 부려 실현가능성 없는 공약을 내세운 경우에는 재검토하고 수정하여야 할 것이며, 낙선한 후보자도 당선된 자치단체장…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치유하고 나아가 새로운 모습의 당진을 만들고 가꾸어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는 실마리를 마련해보고자 감히 이렇게 나서게 됐다. 기필코 우리 군민은 당진항 지정을 받아내야 한다. 그래야만 부곡, 고대, 석문 공단이 살아날 수 있다. 공단에서는 공장건설 공…
2002.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시골집과 다를 것이 없는 풍경이다. 다만, 한 사람은 누워 있고 누워 있는 이를 지키는 또 다른 이가 있다는 것밖에. 쪼그려 앉아 숨죽이고 둘을 지켜본다. 잠든 정씨의 숨결이 거칠어질 때마다 이씨의 미간이 모아진다. 때때로 이씨는 침상에 손을 모으고…
2002.05.25 · 문화·교육 · 이희철
호서중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장수덕 교사는 역사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장 교사는 ‘history'와 ‘wolf'를 합친 ‘hiswolf'라는 학생동아리를 꾸며 틈틈이 학생들과 함께 역사의 산 현장을 답사하고 있다. 그가 굳이 이런 답사활동을 하는 것은 …
2002.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권자의 여론으로 착각하는 정치인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이제 유권자들이 깨어서 후보자들을 검증하여야 할 것이다. 시민단체는 후보들의 각종 자료를 공개하여 유권자들의 눈과 귀가 되어 주어야 할 것이다. 후보 예상자의 현실을 보면 자신들의 신임조차도 착각…
2002.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결로 치러 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항상 준비하고 연구하고 희생봉사할 수 있는 정직하고 청렴한 지도자가 선택되고 탄생되길 바란다. 임오년 새해에는 밝은 미소가 사회와 가정, 직장에서 모락모락 피어났으면 참 좋겠다. “늘 깨어서 기도하라. 사람의 아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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