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꽃보다 아름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꽃보다 아름다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코로나19가 바꿔 놓은 요양원 풍경

    …어버이날 행사’는 요양원 야외무대에서 이뤄졌으며 직원 장기자랑과 함께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 포토존 이벤트, 가족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김미영 원장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할 수 없는 어버이날이지만, 조금이라도 위안을 받고 행…

  2. 2020.05.11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한시]| 효재 채규흥綠陰芳草勝花時 

    綠陰芳草勝花時 (여름의 푸른 나무 그늘과 아름다운 풀이 봄의 꽃 필 때보다 낫다) 麥秋細雨客行稀(맥추세우객행희) 맥추의 가는 비에 손님의 발길 드물더니 霽後山川草木菲(제후산천초목비) 비 갠 후 산천의 초목이 무성하다. 黃鶯織柳忙然囀(황앵직류망연전) 꾀…

    당진시대
  3.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그 기운을 나누고자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특별한 하람어린이집의 <꽃보다 그대> 사진전을 열기도 했다. 사진전을 통해 우리아이들에게 교사들에게 보내주신 격려와 응원덕분에 그간의 어려움들이 모두 토닥토닥 위로 받은 마음이다. 이렇듯 따뜻한 시선이 …

    당진시대
  4. 2015.06.05 · 지역사회 · 지형원 시민기자

    태영세라믹 쌀화환으로 기부 실천

    …서 추진한 각종 행사 시 화환 대신 생필품을 받아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꽃보다 아름다운 사랑 나누는 행복만들기’ 당진 2호점으로, 매번 신제품 전시회 때마다 쌀화환을 받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형원 시민기자 a-sa01@hanmail.n…

  5. 2015.0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

    …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 노인부부의 친목과 관계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인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 프로그램 개강식을 지난 5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6일까지 총 7회 진행된다. 첫날 프로그램에는 서로에게 편지쓰기를 진행한 가운데 김선기·배기연…

  6. 2014.06.13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꽃 보다 아름다운 ‘섬김’

    …꽃이 심겨 있다. 4월에 핀 꽃이 가던 발걸음을 멈추게 하더니, 지금은 아름다운운 꽃보다 더 향기로운 섬김에 발걸음이 머문다. “지금은 빈 공간이 많지만 내년에는 꽃으로 가득할 거예요.” 김 씨 어르신의 미소엔 이미 꽃동산이 보이는 듯하다.

  7. 2013.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태영세라믹 화환 대신 쌀 받아 기부

    면천면에 위치한 (주)태영세라믹(대표 이대영)이 ‘꽃보다 아름다운 사랑 나누는 행복만들기’ 당진 2호점이 됐다. 당진시는 각종 행사 시 버려지는 화환 대신 생필품을 받아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행복한 당진만들기’를 신규 시책으로 정하고, ‘꽃보다 아름다…

    당진시대
  8.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화환·화분 대신 생필품 받아 소외계층 전달

    신평면 대한철강(주)(대표 박종구)가 ‘꽃보다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는 행복만들기’ 당진 1호점으로 선정됐다. 대한철강(주)은 지난달 20일 준공식 때 축하 화환 대신 쌀을 받아 10㎏ 131포(시가 330만원 상당)와 성금 6백만원을 지난 25일 송악…

    당진시대
  9. 2006.06.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가 뛰우는 사진 한컷 “만약 우리가 꽃이라면...”

    … 저렇게 예쁜 색으로 꽃을 피웠는지 꽃잎을 따기가 망설여진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말이 떠오른다. 우리가 보지 못할 뿐 사람들도 꽃처럼 각자 나름의 색깔을 지니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 색깔을 볼 수 있다면 우리는 서로를 좀더 깊이 사랑할 수 …

  10. 1999.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못다 핀 열여섯살 소년의 꿈

    …비롯, 수백여명의 대호지면 주민들의 애도와 위로의 발길이 줄을 이었다. 꽃보다 아름다운 싱그러운 나이, 미처 피워보지도 못한 열여섯 소년의 꿈을 안타깝게 여기는 애도의 발길도 물론이려니와 수년간 마을과 지역을 위해 헌신해왔던 아버지 남기찬 이장을 위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