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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꿈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5년

7건 · '꿈이 있는'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최연숙 부의장, ‘좌충우돌, 그래도 정치’ 출판기념회

    … 흐르며 깨달았다”며 “남편을 보며 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고 있는지를 새삼 느꼈다”고 적었다. 책에는 지역 주민들과의 만남에서 마주한 정치의 벽은 높고 단단했던 경험이 담겼다. 긴 테이블 위 냉정한 시선, 제도의 벽, 사회적 편견과 격차 속…

  2. 2025.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정현 부여군수, 그가 ‘충남의 이재명’으로 불리는 이유

    …통’을 만들었고 지금도 수많은 자치단체, 기관에서 벤치마킹 중이다. 특색있는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부여군 경제인구의 98% 이상이 ‘굿뜨래페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97%가 넘는 자영업자가 가맹점에 등록했다. 현재는 부여군 인구…

  3. 2025.09.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우강면 내경1리 출신 박옥진(59) 씨 우강면 시골 꼬마, 영국서 한인 최초 부시장됐다

    “살다 보면 예상치 못한 길이 열리고, 그 길이 또 하나의 소중한 꿈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연극 무대에도 섰고, 간호사로도 일했고, 지금은 정치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러 직업의 변화를 겪으며 깨달은 건, 결국 내가 좋아하는 일을 다 해볼 수 …

  4. 2025.08.1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안진성(당진고3, 父안광구ㆍ母김자영) “당진시장이 돼 바꾸고 싶은 정책이 많습니다”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꿈은 당진시장입니다.” 당진시장이 꿈이라며 당당하게 포부를 밝히는 당진고 3학년 안진성(19) 학생. 초등학교 5학년 때 우연히 시작한 아동참여위원회 활동은 그에게 ‘당진시장’이라는 구체적인 꿈을 심어줬다. 지금은…

  5. 2025.07.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 전역 뒤덮은 치적 홍보 현수막 논란

    …원 설립 업무협약, 당진의 새 희망”, “자사고·종합병원 유치로 당진의 꿈이 현실로”, “새로운 미래! 당진시와 현대제철의 상생발전을 응원합니다” 등의 문구가 담겼다. 이들 현수막은 주요 도로변, 행정복지센터 주변, 공원 입구 등 도심 곳곳에 동일한 …

  6. 2025.04.04 · 정책·행정 · 이태경

    [신설상가] 해오름농산(수청동) 장상구 대표“신선한 식자재 원스톱 쇼핑··· 믿고 찾는 가게”

    … 채소, 정육, 수산, 쌀, 달걀까지 다양한 식자재를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해오름농산’이 지난 2일 수청동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 2차 아파트 후문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해오름농산을 운영하는 장상구 대표는 평택 통복시장에서 20살 때부터 과일 도…

  7.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택이었다. 부모님이 농사를 짓다가 먹고 살기 위해 서울로 갔다. 잠실에 있는 초등학교를 다녔는데, 5학년 때 천식 등 기관지 쪽이 심하게 아팠다. 그래서 가족들이 있는 시골인, 경남 창녕에서 중·고등학교를 보냈다. 학창시절의 나는 조용하고 존재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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