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꿈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16년

32건 · '꿈이 있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리우패럴림픽 동메달리스트 김옥 탁구선수“좌절보다 희망을, 포기 아닌 도전을!”

    …다. 하지만 그의 큰 언니이자 사이클 선수인 김정신 선수의 영향을 받아 꿈이 바뀌었다. 김 선수는 “언니가 멋있어 보여 사이클 선수로 꿈을 바꿨다”며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이었는데 자전거를 타면서 적극적인 성격으로 변했다”고 말했다. 16살에 사이클…

  2. 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 최아현, 홍소연 학생

    … 관련 자격증 등을 취득해 취업의 기틀을 마련했다. 그는 “사실 뚜렷한 꿈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취업을 목표로 했다”며 “하지만 준비가 돼 있어야 취업할 수 있다는 생각에 지난 3년 간 꾸준히 취업을 준비해 왔다”고 말했다. 이후 정보고의 취업지원부를…

  3. 2016.12.10 · 인물·동정 · 김예나

    제2성전 기공예배 드려

    … 섬기는 교회될 것” “제2성전 신축은 교인들이 새롭게 꿈을 꾸고, 그 꿈이 이뤄지는 과정입니다. 새 성전을 통해 지역사회를 더욱 섬기고, 지역민들과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는 기지시감리교회가 되겠습니다.”

  4. 2016.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청소년문화의집 참여위원회2년 연속 ‘도지사상’ 수상

    …소년들의 공간인 청소년수련관 등이 생겼으면 합니다. 이민경 : 거주하고 있는 합덕의 경우 문화시설이 전체적으로 적어요. 도서관이 있지만 하나뿐이라서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죠. 앞으로 더 많은 문화시설이 들어섰으면 좋겠어요. 앞으로의 진로는? 구슬기 …

  5. 2016.12.01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 친구와 우정 만들기

    …에 이어 이번 중국 학생이 한국을 방문해 서로의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류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함께한 학생 인터뷰 이번 중국 청도 제66중학교 학생과 함께 한 △이민식(부 이태광·모 오은영, 송…

  6. 2016.11.13 · 정책·행정 · 김예나

    이달의 한시 | 중촌 김 두 식古宮秋色(고궁추색)

    …정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가을걷이와 함께 쌓여가는 곡식 가마에 농부들의 꿈이 부풀어 갑니다. 맑게 갠 오후에 사람들 틈에 고궁을 찾았습니다. 비원의 단풍든 숲 사이로 과거의 영화를 간직한 채 의연히 서 있는 유적에서 세월의 무상함이 느껴집니다.

    당진시대
  7.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여자고등학교 배남주 동아리리더 육성 프로젝트, 배남주를 아시나요?

    …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고 봉사에 임하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영향력 있는 리더가 되자 1학년 시절 6명의 친구들은 교내 슬로건을 보고 의문이 들었다고 했다. 영향력 있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리고 내가 그런 사람이 되…

  8.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10 인천광역시 박우섭 남구청장“꿈을 키운 나의 고향, 당진”

    …수 없어요.” 세상 떠난 아버지 여전히 그리워 인천광역시 남구를 이끌고 있는 박우섭 구 청장은 지난 2005년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생각할 때면 고향 당진에 대한 그리움이 한 없이 몰려오곤 한다. 당진경찰서 경리계장으로 정년퇴임했던 그의 아버지는 퇴임…

  9.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주(移住)의 시대에서 정착(定着)의 시대로

    …람으로 간주되었다. 그런데 아직도 한국인들이 세상변화를 실감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하나있다. 이주의 시대가 끝났다는 사실이다. 조선왕조 붕괴와 더불어 한국사회는 정착사회에서 이주사회로 바뀌었고, 그러한 이주의 역사는 근 100년간 지속되었다. 일제 식…

    당진시대
  10.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8 김기원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고대면 대촌리 출신)“당진, 환경 위해 산림 가꿔야”

    … 종종 생각난다고. 김 교수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대한민국 청소부장’이 꿈이었다. 나무와 산림, 환경과 항상 가깝게 지냈던 그는 맑고 푸른 자연의 정취를 보존하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겼다. “얼마 전 오랜만에 당진을 방문했는데 영랑사에서 바라본 …

  11. 2016.10.14 · 문화·교육 · 이영민

    김동길 당진고등학교 교사 “교육 정책 지속적으로 다뤄야”

    …오고싶은 학교를 만들어주고 싶었다”며 “더불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여러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조합원의 인원보다 조합원 간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지도부와 실무자 간의 의견 차이를 줄이는데 주력하고 …

  12. 2016.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자원봉사단, 리더십 교육 마쳐

    …년집단소통놀이, 진로탐색 및 설계, 컬러이미지교육의 주제로 각자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또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교육으로 구성됐다. 회장인 호서고 2학년 최유나 학생은 “미래를 미리 바라보고 계획하는데 있어 어떤 것들이 소중하고 개척해 …

  13. 2016.10.02 · 문화·교육 · 이영민

    읍내동 반스 이은교 대표“VANS는 새로운 트렌드”

    …로 일하면서 만난 남편과 함께 당진에 터를 잡고 살았지만 직장인의 오랜 꿈이었던 사업을 위해 지난해 S마켓 당진점을 개업했다. 그는 “꾸준히 찾아주는 손님들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고 포기하지 않고 반스를 개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S마켓을…

  14. 2016.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하늘소망교회 김옥경 전도사외국인 노동자들의 ‘누나’

    …년 전 당진을 찾은 그는 현재 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임종태)가 주최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 대상 제자훈련예배에서 사역을 하고 있다. 그는 그동안 67개국을 여행하며 견문과 지식을 넓혀왔으며, 자연스레 영어를 비롯한 일어, 중국어 등 다양한 외국어를 배웠…

  15.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칠성 순성면 성북2리 이장나팔바지에 장발…”멋 좀 부렸지”

    …큰 누나와, 친하게 지냈던 이웃누나와 찍은 사진이다. 흰 저고리를 입고 있는 사람이 큰 누나다. 큰 누나는 나와 10년 정도 나이차이가 난다. 그리고 교복을 입은 누나는 친누나처럼 나를 챙겨주던 이웃누나다. 두 누나들은 엄마처럼 자상했다. 이웃누나는 …

  16. 2016.09.10 · 산업·경제 · 임아연

    ■논물 조절기 개발한 박종세 씨(신평면 매산리) 무엇이든 ‘뚝딱’ 농업인 발명가

    …요. 평생 동안 농사를 지어오면서 농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농사지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 왔어요. 그중에서 논물을 관리하는 건 벼농사에서 아주 중요한 일인데, 쉽게 물꼬를 조절할 수 있게끔 논물 조절기(다목적 물꼬)를 만들게 됐죠.” 박종세 …

  17. 2016.09.09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오렘(OREM) 송진우 대표

    …렘(OREM)이 지난달 12일 읍내동에 개업했다. 오렘은 미국 유타주에 있는 도시로 송진우 대표가 미국 유학 시절을 보낸 곳이기도 하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요리에 흥미를 느낀 송 대표는 군 제대 후 미국 유타밸리대학교 호텔조리학과로 유학을 떠났다. 부…

  18.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마녀족발“한방·마늘·불족발을 한자리에서”

    …로웠단다. 그래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로 줄곧 당진에 없는 새롭고 특색있는 나만의 음식점을 차리는게 꿈이었다. 장 대표는 “고등학교 졸업 이후 서른 살 전에 내 음식점을 문 여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며 “그러던 중 의견이 같았던 지인과 함께 마녀족발…

  19. 2016.08.20 · 산업·경제 · 한수미

    개업 10주년 “고맙습니다”업체탐방 석기측량설계사무소

    …건네기도 했다고. 그는 “내 이름을 건 측량설계사무소를 오픈 하는 것이 꿈이었다”며 “오로지 꿈 하나만을 위해 두려움은 뒤로 하고 용기를 갖고 개업했다”고 말했다. 한편 2007년인 당시에는 당진이 한창 발전할 때로, 이와 함께 탄탄하게 측량설계사무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