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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와 닮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기간
1993—2026

23건 · '나와 닮은'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 재학 중인 만학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 "꿈도 똑 닮은 쌍둥이 자매의 도전"

    …말을 전했다. 두 사람은 “주변에서 공부하고 싶어도 ‘이 나이에 대학에 나와서 뭐 하느냐, 공부해도 나이가 너무 많다’고들 많이 말한다”며 “건강할 때, 그리고 기회가 주어질 때 공부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를 먹으면 기억력과 체력이…

  2. 2022.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꽃길만 걷자’

    …기 삼매경에 즐거운 웃음이 하늘에 닿습니다. 소리없이 서 있는 소나무, 나와 함께 하는 꽃길 식구들 반겨주네, 무한한 사랑과 향기로운 솔잎향 실껏 마시고 즐기라 하네(이명란 님)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웃음이 자꾸만 나온다는 참여자들은 “좋다좋다…

  3. 2022.02.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조만형 면천면 성상1리 노인회장 트롯가수 장민호 닮은 그리운 큰아들

    …순)의 모습이다. 아내는 합덕읍 재호지리 출신으로 꽃다운 21살 나이에 나와 결혼을 했다. 두 번째 사진은 40대 때의 내 모습이다. 지금은 면천면 성상1리에 거주하고 있지만 내가 태어난 곳은 면천면 자개2리다. 3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 형님…

  4. 2022.01.16 · 문화·교육 · 김예나

    80년만에 되찾은 이름한대우·최기자 부부 (면천면 죽동2리)

    …에 원래 이름으로 개명했다. 세 번째 사진은 약혼식 때 찍은 사진이다. 나와 아내는 6살 차이가 난다. 사진 속 나는 25세, 아내는 19세였다. 올해 내가 86세, 아내 80세이니 같이 산 지 60년 정도 됐다. 우리는 아내의 이모가 중매해 결혼했다…

  5.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86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한 김계익 씨(읍내동)“여든 넘은 나도 해냈습니다”

    … 전쟁이 터졌고, 가진 것 없이 당진으로 내려와야만 했다”고 말했다. “나와 남동생은 사촌오빠를 따라 고향으로 내려왔어요. 엄마는 어린 여동생과 앞을 볼 수 없던 할머니까지 모시느라 같이 못 내려왔죠. 이후 전쟁이 끝나고도 아버지를 만날 수 없었어요.…

  6. 2020.11.18 · 문화·교육 · 박경미

    “나와 닮은 우리 가족”

    문화예술창고 마주(대표 김미라)가 가족 소통 프로그램 ‘나와 닮은 우리 가족’을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시도시재생지원센터의 주민제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10가정을 대상으로 이뤄진 이번 프로그램…

  7. 2018.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 “개구쟁이 꼬마가 결혼을 하다니…”

    …도 됐을 때다. 어렸을 때보다 많이 의젓해진 모습이다. 중학생이 되자, 나와 대화도 안 하고 가족여행에도 잘 참여하지 않으려 했다. 사춘기를 거치며 ‘알아서 한다’는 아들에게 서운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마지막 사진은 곧 결혼할 진호와 예비며느리(김민…

  8. 2017.12.17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악읍 기지시리 김평자·김기원 부부인생 풍파, 아내 때문에 견뎌

    …새겨 보니 좋았을 때도, 힘들었을 때도 있는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나와 아내의 결혼사진이다. 내 나이 26세, 아내 나이 22세에 결혼했다. 우린 서산에 위치한 평화예식장에서 식을 올렸다. 이때만 해도 다들 한복을 입었지만, 우리는 턱시도와 웨딩…

  9.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 일본에서 온 고사카 루미꼬 씨(순성면 봉소리)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요”

    …는 원패밀리 다문화센터의 문화예술 봉사활동을 통해 이주여성들이 집밖으로 나와 낯선 땅에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고 싶단다. 당진 소녀상 건립에도 함께 그가 어려움을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건 당진사람들의 따…

  10. 2016.11.08 · 지역사회 · 김예나

    고대면 당진포2리 이유호 이장“오토바이 타고 삽교천 달리던 시절”

    …. 또한 짓궂은 친구들은 첫날밤을 잘 보내라며 속옷을 선물하기도 했다. 나와 아내는 결혼식을 전통혼례로 했다. 아내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싶어 했지만 전통혼례로 식을 올리라는 어른들의 말씀에 연지곤지를 찍고 전통혼례로 혼사를 치렀다. 네 번째 사진은 집…

  11. 2016.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예술인을 만나다] 이옥하 시인입덧으로 태어난 언어

    …각합니다. 이 시는 마감일이 다가올 때 머리카락을 웅켜 잡으며 베란다로 나와, 밤하늘에 흐르는 별을 보고 쓴 시입니다. 앞으로 따스한 봄날 담장 아래 풀꽃 닮은 단백한 시를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쓰려고 합니다.” >> 이옥하 시인은 ·월간 시사문단 등…

    당진시대
  12. 2013.09.16 · 문화·교육 · 한수미

    호서중 2013 교육감배스포츠탁구 대회서 우승

    …“아이들 탁구치는 모습 보면 기분 좋아” 아이들한테 쉽게 다가가기 위해 나와 닮은(웃음) 원빈을 별명으로 한 ‘원빈의 웰빙체육 방과후 교실’을 만들었다. 탁구를 비롯해 태권도, 배드민턴 등 여러 운동 과목을 돌아가면서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다. 이번에…

  13. 2012.02.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6 - 우두동 3통]곡창지대 채운평야와 대형어선 선박하던 북창포구

    …도 사용했다 한다. 마을에 크고 작은 불이 나면 집집마다 양동이를 들고 나와 샘에서 물을 길어다 불을 껐단다. 주민들은 올해 안에 대동샘 주변을 잘 가꿔 길이 보전한다는 계획이다. 거북이를 닮은 거북산 “채운뜰에서 바라다보면 영락없는 거북이여. 옛날에…

  14. 2010.10.08 · 문화·교육 · 우현선

    ◆ 화제의 인물 그 이후떡인형 만드는 오권석 씨 특허 출원

    …해가 없는 공예 재료를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싶어요.” 오씨는 “시중에 나와 있는 화학성분 등이 첨가된 칼라믹스나 점토 등과는 달리 쌀 점토는 떡이나 마찬가지로 먹어도 무방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안심하고 가지고 놀 수 있는 공예재료”라고 말했다. 떡으로…

  15.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윤미씨]남편이 사랑스런 20가지 이유

    …아 숙제하다. 그 남자가 사랑스런 20가지 이유 1. 많은 여자 중에서 나와 결혼해 주어서 사랑스럽습니다. 2. 아침마다 뒷목덜미를 내밀며 면도해 달라고 할 때 사랑스럽습니다. 3. 저녁을 먹으면서 재미있는 TV프로에 아이처럼 빠져 있을때 사랑스럽습니…

    당진시대
  16. 2005.09.20 · 문화·교육 · 박 진희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 사람들이 늘 자기를 사랑해주어서 언제나 행복했는데 우연히 우리 밖으로 나와서 이해할 수 없는 일을 겪게 되지요. 사자는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우리 밖으로 나온 자기를 보자마자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고 기절하는 모습을 보고 어리둥절해 하지요. 그런 반응을…

    당진시대
  17. 2005.08.22 · 문화·교육 · 이명자

    [조무원 이강택 씨]그가 있어 아름다운 성당초등학교

    …분에 늘어난 건 일거리였다. 그는 휴일도 없이 매일 아침 7시면 학교에 나와 꽃물을 주고 있다. 국화는 하루도 빠짐없이 물을 주어야 하기 때문인데 그 국화가 교정 전체를 둘러싸고 있으니 물을 주는데만 꼬박 두 시간이 걸린다. “누가 시켜서는 절대로 하…

    당진시대
  18. 2004.08.03 · 문화·교육 · 김기연

    “고통받고 있던 용천아이들, 도와주고 싶었어요” - 최수경(초락초 6)

    …표현해서 상을 받은 것 같다”며 “한달 동안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학교에 나와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희숙 선생님은 “수경이는 작년에도 과학 전람회 모형비행기 대회에 출전한 적도 있다”며 “작은 학교라서 아이들에게 다양한 흥미를 가르칠 수 있다”고 말…

  19. 200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 딸과 나는 국화빵 - 김영숙(당진읍새마을부녀회장)

    …‘국화빵 같다’라는 말은 우리 모녀를 두고 한 말인것 같다. 나를 쏙 빼닮은 작은 딸(김성희) 초등학교 졸업식때 다정하게 얼굴 맞대고 사진을 찍었다. 지금은 호서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작은 딸을 보고있으면 꼭 내 학창시절을 보는 것같아 저절로 얼굴…

  20. 2000.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향토작가 소개-도예가 양광용

    …도예가 양광용 활활 타는 ‘불’ 앞에서 매번 내 욕심을 태운다 비워지는 나와 내 그릇들. 그렇게 내 인생이 채워진다 그릇을 빚어가는 것은 나의 인생을 빚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도심의 복잡하고 어지러운 생활이 더욱더 흙을 찾게 했던 것 같다.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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