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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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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나의 인생'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이 시대의 당진문학인1 김규환 시인“쉽게 읽히는 시 쓰겠다”

    … 이어 “앞으로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시, 나의 혼이 담아있는 시를 쓰고 싶다”며 “특히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시를 쓰겠다”고 전했다. 오늘 김규환 산을 지고 어둠속에 우리가 섰다 아주 아픈 일이지만 얼마나 당당한 일…

  2. 2016.12.01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의 인생 시계는?”

    … 원장 △허윤선 신성대학교 조교가 패널로 나섰다. 토크 콘서트는 ‘현재 나의 인생시계는!’이란 주제로 진행됐으며 ‘나의 어머니’, ‘나의 인생 터닝포인트’ 등 각자의 삶에 대해 진솔하게 풀어내는 시간을 가졌다.

  3.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서토론동아리 홍정임 회장이 추천하는 나의 삶을 토닥여주는 책

    …가 펴낸 에세이로, 버티는 것만이 유일하게 가능한 처세라 여겨온 저자의 인생 이야기가 담겨있다. 홍 회장은 “이 책을 읽으면서 허지웅 씨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며 “저자의 삶에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힘든 생활의 경험이 …

  4.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샤론의 집 정선이 원장아름다운 섬김

    … 연고 없이 4년 전 당진으로 내려왔다. 인간적인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나의 마지막 남은 삶을 장애인들과 함께 살고 싶은 마음이었다. 나는 세 딸의 엄마다. 둘째가 신생아 때 41도가 되는 고열로 인해 9개월이 지난 후에 뇌성마비라는 진단을 세브란스병…

    당진시대
  5. 2016.06.18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숯덩이 인생에서 금강석 인생으로 변한 사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칭송을 듣고 있는 한 청년이 있습니다. 그는 조엘 소넨버그(Joel Sonnenberg)라는 청년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하지만, 길거리에서 조엘을 만…

    당진시대
  6.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편마비 강세건 씨·제자 구족화가 민지영 씨“나의 소망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기를”

    … 날 뇌출혈로 쓰러져 사경을 헤매다가 기적적으로 목숨을 구했다. 그는 “인생의 제2막이 그 때 시작됐다”고 말했다. “그림 통해 희망과 꿈 심어주고파” 그는 ‘그림을 통해 희망과 꿈을 심어주리라!’는 소망을 갖고 오늘도 익숙지 않은 왼손으로 나마 그림…

  7. 2016.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수청동 레나케이크 김현정 대표가 추천하는 행복을 위해 용기내요

    …리학을 공부한 철학자와 이에 대해 부정적인 청년의 대화로 어떻게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내용이다. 그는 “매장을 운영하면서 상처를 받는 일이 종종 있었다”며 “마음 고생을 했던 것을 알고 있던 친구가 이 책을 추천해 읽게 됐…

  8. 2016.05.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 투고]최병부 한국공무원문학협회 이사용기와 사랑을 채워주신 은사님

    …“예, 저는 봉급보다도 축산 현장에서 가축과 생활하며 사회경험을 쌓으며 인생설계를 하고 싶은 것이 본인의 솔직한 심정입니다”라고 나의 입장을 소신껏 분명하게 말씀드렸다. 그렇게 종축장에 임하며 축산학도로서의 바른 길을 걷게 되었고, 이기동 교수님은 내…

    당진시대
  9.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강사홍 고대면 옥현리 거주이제 술을 잊고 삽시다

    … 장단 맞추던 그 시절이 그리울 때도 있다. 그러나 그때의 술버릇이 내 인생을 바꿔 놓았다. 나는 술을 마시면 취할 때까지, 그것도 모자라 이성을 잃을 정도까지 마셨다. 그러다보면 실수하기가 태반이었고 가족들은 항상 불안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 회사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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