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난지도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1년

9건 · '난지도 주민들'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23 · 산업·경제 · 박기욱

    [석문경제 현장을 가다]지역침체 구시장 개발로 돌파구 마련

    …끼고 있는 만큼 어업이 발달한 지역이었다. 또한 당진8경 중 왜목마을과 난지도, 도비도 등을 가지고 있는 천혜의 환경을 자랑한다. 하지만 1987년 시작된 석문방조제 공사로 지역의 상황이 급변했다. 또한 당진화력발전소가 석문에 뿌리를 내리며 대규모 발…

  2. 2011.11.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창간18주년 김낙성 국회의원 특별인터뷰] “내년 총선에 나간다”

    …, 주거, 사업, 국제업무의 첨단클러스터를 형성하겠다고 했는데? -지역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와 경제활동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폭적인 행위 제한의 완화를 추진 중이며 2012년 6월까지 지식경제부가 황해경제자유구역 변경을 승인·고시할 계획이다. 황해…

  3. 2011.06.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0.06℃ 수온변화에도 어족자원 영향

    … 부지에 석탄화력발전소을 건설할 계획이다. 2) 찬성 주민 측 의견 지역주민들은 주 소득원이었던 바다를 막아 당진화력을 건설하자 많은 상실감을 안고 살아왔다. 특히 9, 10호기 건설 시 대기오염배출 저감방안, 비산탄진 대책, 온배수 심층 배출 방안 …

    당진시대
  4. 2011.04.27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난지도기름유출피해 보상협상 들어가

    난지도 기름유출피해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최장량)가 피의자측 손해사정사에 주민들의 보상을 위한 피해내역 등의 조사 자료를 넘기고 합의 절차를 기다리고 있다. 당진군과 주민대책위원회는 주민들의 피해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한국해양연구원에 피해 조사용역을 발…

    당진시대
  5. 2011.03.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지회 이종호 신임회장] “주민 민원 해결, 분 발전에 한 몫”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지회장에 난지도2리 이종호 이장이 취임했다. 이종호 이장은 “이장님들이 추대해줘서 갑작스럽게 취임하게 됐지만 평상시 이장으로서 가진 생각들을 건의하고 이장님들과 상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호 이장이 이장직을 맡은 지도 1…

  6. 2011.03.1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석문면 순방] 석문 구시장 활성화 방안 마련돼야

    …0일 열린 이철환 군수 읍면 순방에서 석문면은 장고항, 왜목, 도비도, 난지도를 잇는 관광벨트를 육성하고 자연과 문화체험 중심의 관광 휴식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에 석문면은 대표적인 관광지로서 깨끗한 석문 이미지를 제고 하기 위해…

  7. 2011.03.0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난지도 기름유출 피해조사 발표 예정

    난지도 기름유출피해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최장량)가 요청한 주민들의 보상을 진행하기 위한 피해조사 연구용역이 마무리돼 3월 중으로 보상을 위한 협의가 진행될 전망이다. 당진군과 주민대책위원회는 주민들의 피해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한국해양연구원에 피해 조…

    당진시대
  8. 2011.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석문면 주민들 봉사금 전달 이어져

    …어려운층 지역의 저소득층 가정과 독거노인을 추천받아 전달됐다. 봉사금은 난지도리 경로당 및 난지도 마을회관, 석문면 삼봉리 김일기씨 외 16명에게 전달됐으며 생필품 및 유류, 봉사금 등으로 전환해 석문청년연합회가 직접 대상자들에게 전달했다. 이윤우 회…

    당진시대
  9. 2011.02.22 · 산업·경제 · 우현선

    [2011년 읍면 신년계획-석문면] 관광객 이용편의 위한 공사진행

    …석문면은 더불어 해안 관광지와 인접해 있는 면으로서 왜목 관광지 조성과 난지도 해수욕장 등의 관광지 개발에 초점이 맞춰져 사업이 진행된다. 난지도가 아름다운 섬으로 지정되고 왜목마을이 해돋이 축제 등으로 관광객 방문이 잦아들면서 관광지 개발공사의 예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