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난지섬 연도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기간
1993—2026

33건 · '난지섬 연도교'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3.07.28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여름휴가는‘당진의 숨은 보물’난지섬에서!

    … 이어지는 폭염에 더위를 식힐 피서지를 찾고 있다면 당진의 숨은 보물, 난지섬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소난지섬에서 역사의 숨결 느끼기 난지섬은 사람의 발길이 잘 닿지 않아 고즈넉하면서도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당진지역의 대표적인 피서지이다. 또한…

  2. 2022.07.18 · 산업·경제 · 임아연

    [인터뷰] 이종윤 전 당진시의원 “수협 조합장, 필요로 한다면 하겠지만 욕심 내진 않겠다”

    … 한다고 생각한다. 그밖에 의정활동 중 기억에 남는 일은? 2016년에 난지섬에 상수도가 개통됐다. 그 이전까지는 상수도가 없어 물이 부족해 난지섬 주민들은 매우 불편하게 생활해야 했는데, 생활에 필수적인 전기와 물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또한 지난 …

  3. 2021.10.09 · 정책·행정 · 김예나

    대난지섬-소난지섬 드디어 연결됐다

    대난지섬과 소난지섬을 잇는 난지섬 연도교가 지난달 30일 준공돼 이달 중순 개통할 예정이다. 난지섬 연도교는 대난지섬과 소난지섬을 연결해 주민들의 생활·교통편의를 증진하고 난지섬 관광 활성화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교량 길이는 400m, …

  4. 2021.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역사문화·생태·해양…테마별 당진여행

    …교호 호수공원-삽교호 호수길-소들쉼터-내경리 종점 3선 가고 싶은 섬 “난지섬 섬지순례” 난지섬은 도비도 선착장에서 30여 분 배를 타고 갈 수 있는 섬이다. 길이 2.5km, 폭 500m 규모의 너른 백사장이 펼쳐져 있으며 바다를 배경으로 섬을 둘러…

  5. 2021.05.2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건설도시국 정례 브리핑난지섬 연도교 오는 9월 준공

    …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지역업체 수주율 향상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난지섬 연도교 건설 추진> 대지섬과 소난지섬을 연결하는 난지섬 연도교 건설이 추진 중인 가운데, 현재 공정률을 87%로 오는 9월 준공할 예정이다. 교량 길이는 400m, 연결도로…

  6. 2021.03.03 · 환경·안전 · 한수미

    [건설과] 난지섬 연도교 건설 위해 15억 편성

    …로 정비 공사 등으로 인한 예산(-11억2500만 원)이 줄었다. 반면 난지섬 연도교 건설 공사를 위한 예산 15억 원은 새로 신설됐다. 하천 정비 사업도 예산이 감소했다. 지난해보다 14억9500만 원이 줄었으며, 소하천정비사업 지원(-7900만 원…

    당진시대
  7. 2020.10.10 · 정책·행정 · 김예나

    “인구 유출 막으려면 교육·의료 인프라 구축해야”[의원 현안 인터뷰]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원

    …관광객들이 당진시를 편하게 오고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도교와 케이블카, 관광시너지 기대” 또한 이 의원은 대난지섬과 소난지섬을 연결하는 난지섬 연도교 건설사업과 도비도와 대난지섬을 잇는 케이블카 사업은 당진시 관광산업에 시너지 효과…

  8. 2020.09.28 · 문화·교육 · 김예나

    난지섬 체비지 절반 매각

    …747㎡)를 매각했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지난 여름 여러 TV프로그램에 난지섬이 소개되고, 최근 석문면개발위원회에서 도비도와 난지섬 간 케이블카(4.6km) 사업을 추진하면서 난지도관광지 내 조성된 체비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

    당진시대
  9. 2020.03.27 · 환경·안전 · 한수미

    “소풍 가고 싶은 섬, 난지섬으로”

    난지섬 권역 어촌뉴딜300에 대한 공간환경 마스터플랜 최종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발표한 서울대학교 조경학과 정욱주 교수는 “난지섬은 당진의 오아시스 같은 곳”이라며 “경관적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교통편 개선과 마을 주민이 참여…

  10. 2020.02.03 · 산업·경제 · 임아연

    2020년 당진시 주요업무 계획 보고

    …다. 이밖에 도시·환경 분야 역점사업으로는 △건설기계 공영주차장 조성 △난지섬 연도교 준공 △도시재생 뉴딜사업 △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신평-내항 항만진입도로 건설 △2020 녹색철강도시 환경포럼 개최 △미세먼지 안심 시범마을 조성 △담수호 …

  11. 2019.11.0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난지섬 만들어야”

    …간보고회가 지난달 25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열렸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난지섬 권역에 대한 현황 조사와 분석, 계획 등에 대한 용역 추진사항 발표 및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발표 자료에 의하면 △대·소난지섬 간의 소통 부족 △열악한 교통여건 △숙박업과 …

    당진시대
  12. 2019.07.06 · 정책·행정 · 김예나

    활성화 및 발전방안 모색 위한 난지섬 방문

    김홍장 당진시장이 민선7기 2년 차 첫 공식 방문지로 난지섬을 방문했다. 지난 2일 김 시장은 난지섬 일원의 관광 활성화와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소난지섬과 대난지섬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현장 점검에서는 당진시가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

  13. 2018.12.22 · 정책·행정 · 김예나

    난지도항, 106억 예산 확보

    …의 난지도항이 꼽혀 106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당진시는 지난 9월 난지섬을 해양레저·관광산업의 다양한 복합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거점지역으로 만들고, 휴양·레저·관광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촌마을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이번 공모사업…

    당진시대
  14. 2018.11.28 · 정책·행정 · 한수미

    [창간 25주년 특집] 시민이 묻고, 어기구 국회의원이 답하다연륙교 잇고 산단 채우고··· “가능한 빨리”

    …전경환 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 도비도 활성화 지원 대책이 궁금하다. 또한 난지섬 해수욕장을 활성화 할 계획이 있는가? 어기구 국회의원 도비도는 농어촌공사의 소유로 여러 차례 개발을 추진했으나 성공하지 못하고 흉물스럽게 남아 있는 실정이다. 지금까지 도비…

  15. 2018.09.09 · 정책·행정 · 임아연

    난지섬 등 현장방문 통해 문제 확인

    …선을 비롯해 당진전통시장, 당진보건소 등 당진동 일원을 점검했다. 또한 난지섬의 연도교 건설사업 현장과 용못공원, 청소년수련원, 난지섬해수욕장 등을 방문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일차 현장방문에서는 현대제철 증설 관련…

    당진시대
  16. 2018.04.27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당진시장 권한대행 심병섭 부시장“평상시와 다를 바 없는 행정 추진”

    …록 하겠다. 이밖에 역천 생태하천 복원사업과 장고항 국가어항 개발사업, 난지섬 연도교 건설 사업,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등 대형 사업들은 진행사항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 또한 신평-내항 간 항만진입도로 건설이나 당진-천안 고속도로 건설과 핵심 사…

  17. 2018.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2019년도 정부예산 7076억 확보 목표

    …합시설지원(87억 원) △천의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62억 원) △난지섬 연도교 건설사업(50억 원) 등 48개 사업이다. 당진시는 이날 최종 확정한 사업이 차질 없이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오는 26일 어기구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갖고 긴밀한 …

  18. 2017.07.0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1] 해수욕장바닷물 속에 풍덩! 더위야 가라!

    …. 타 지역에서도 찾아오는 휴가철 명소가 바로 당진에 있다.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지난 8일부터 개장했다. 서해안 특유의 아늑함을 간직한 왜목마을과 난지섬은 최고의 물놀이 장소다. 해안가 수심이 깊지 않고 경사가 완만해 어린 아이들과 함께 즐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