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12 · 정책·행정 · 김태숙
2006년 5,31 전국동시 지방선거 평가- 한나라당 바람 불구, 당진은 인물선거
…절박한가 라는 다른 관점에서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침체된 지역의 균형발전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그동안 합덕을 포함한 남부권이 소외되어 온 것이 사실이고, 이런 상황에서 합덕산업단지 360만평을 조성하겠다는 가시적인 마스터플랜이 수립된 상태에서 다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남부권 발전'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6.12 · 정책·행정 · 김태숙
…절박한가 라는 다른 관점에서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침체된 지역의 균형발전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그동안 합덕을 포함한 남부권이 소외되어 온 것이 사실이고, 이런 상황에서 합덕산업단지 360만평을 조성하겠다는 가시적인 마스터플랜이 수립된 상태에서 다시…
2006.06.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신적으로 무척 피곤했다. 앞으로 의정활동의 방향은? - 소외되어 있는 남부권을 당진, 신평, 송악에 상응하도록 발전시켜서 균형을 맞춰야한다. 또한 삽교천 제방의 호안 공사 덕분에 수위가 높아졌는데 내경, 소반, 신송, 부장 등 하류지역에 폭우가 쏟아…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책으로 제시했다. 김천환 후보는 12년간의 군의회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남부권 발전의 충심축이 되겠다며 강력한 추진력으로 의정에 참여해 남부권 주민들의 힘이 되겠다고 밝혔다. 송악면 중흥리 정우APT 302 정치인 전신 신평중학교 졸업 당진군의회의원(…
2006.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원에 당선된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 남부권이 북부권에 비해 많이 낙후됐다. 본래는 군의원을 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는데 불균형 발전에 분개해서 나오게 됐다. 농촌경제를 어떻게 살려 남부권 경제를 활성화시킬 것인가가 주요 관심사다. 당선된다면…
2006.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원에 당선된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 당진군은 북부권에 비해 남부권의 개발이 늦어 합덕, 우강지역의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는 등 여러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이를 감안해 남, 북부권 간의 지역 균형발전에 역점을 두고 군정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
2006.05.11 · 정책·행정 · 이희철
…·농민 문제에 치중하지 않았냐는 의견이 있다. 도의 현안문제와 장기적인 발전방향에 대해 좀더 폭넓은 시각을 가져야 한다는 의견이 있는데? - 지금 합덕을 비롯한 남부지역의 상권 자체가 근본적인 농업문제 해결 없이는 회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적기 때문에…
2006.05.11 · 정책·행정 · 이희철
…쟁력 제고를 통해 농업, 공업, 관광산업과 항만산업을 주축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최우선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노인, 청소년, 여성, 장애인 및 근로자 복지증진과 교육분야에 대한 투자의 대폭 확대, 맑고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 문화예술 및 체육 …
2006.05.1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지속 가능한 발전, 투명한 군정과 시민의 참여보장 등 개발계획시 지속가능성 평가제도 수립, 대규모 오염물질 배출 총량제 도입, 정책실명제, 위원회 운영의 내실화 등이 시민단체가 선정한 당진지역 의제로 선정됐다. 2006지방선거충남시민연대에 참여하고 있…
200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복합도시 건설과 도청이전 추진, 시 승격 추진 등이다. 도청이전을 지역발전과 연계시키기 위해서는 예산의 신례원에서 합덕을 거쳐 당진IC로 이어지는 4차선 도로를 건설해야 한다. 4. 행정복합도시는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하며 도청이전은 하루 빨리 진행되…
2006.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 결정되었다. 당진이 선택되지 못한 아쉬움도 있지만 충남의 전체적인 발전상을 살펴보면 공주·연기의 행정수도 건설예정지와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는 천안·아산·당진·서산 등 서북부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낙후된 홍성·예산의 선정이 설득력이 있었을 것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