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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1997년

18건 · '남을 위해'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9.22 · 지역사회 · 김태숙

    입대신 몸으로 말하기-여성취미교실 「수화반」

    “언어ㆍ청각장애자 위해 즐겁게 배워요” 최근 가정복지회관에서는 여성의 여가를 위한 이색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당진군이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여성취미교실에서 제각기 열리고 있는 「도예반」, 「유적답사반」, 「생활요리반」, 「수화반」 등이 그것. …

    당진시대
  2.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각인시키는 계기가 된다면 더없이 좋을 것이다. 경력과 학력, 능력보다도 남을 위해 애쓰는 일이 더 값진 인생이라는 것을 몸에 배이게 해야 한다. 군대 간 아들의 처신에서는 무엇을 암시해 줘야할까? 물질만능의 온실을 탈피하는, 가도가도 끝없이 펼쳐진 열…

    당진시대
  3. 1997.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미 김영황씨 ‘이달의 새농민상’

    …로써 농산물 제값받기에 앞장서왔다. 이처럼 영농과 협동조직운동에서 항상 남을 선도해온 김영황씨는 84년 당진군 꽈리고추 작목회장을 거쳐 93년부터는 당진ㆍ예산 꽈리고추 작목반 연합회 회장을 맡아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가공방법을 연구하는 한편 성수기 …

    당진시대
  4.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5

    …57)363-1991 채 수 운(합덕읍 중동) 지식은 먼저 자기를 알고 남을 위할 때 빛이 난다 오늘의 물질문명은 잘못된 길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지식을 잘못 사용하고 재물을 올바르지 못하게 사용하는 탓으로 정치, 경제, 사회 어느구석…

    당진시대
  5.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채수원 합덕읍 중동

    지식은 먼저 자기를 알고 남을 위할 때 빛이 난다 채 수 운 합덕읍 중동 오늘의 물질문명은 잘못된 길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지식을 잘못 사용하고 재물을 올바르지 못하게 사용하는 탓으로 정치, 경제, 사회 어느구석이나 흔들거려 정신들을 …

    당진시대
  6.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 같은 신앙을 가졌지만 이들은 얼마나 다른 그리스도인들입니까? 자신만을 위해 사는 세상에서 남을 위해 살기로 한 유별난 사람들의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부자입니다. 33년을 부지런히 이웃을 위해 걸었던 분입니다. 우리모두 예수일 수는 없습…

    당진시대
  7.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7

    …시는 어버이에게는 붉은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돌아가신 부모님을 위해서는 자기 가슴에 흰 카네이션을 달게 되는 것이다. 이병채 옹! 인상이라고 하면 역자(易者)나 관상쟁이처럼 특수한 세계의 일처럼 생각하기 쉽지만 실은 그것만큼 과학적인 것도 없…

    당진시대
  8.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병채 당진읍

    …시는 어버이에게는 붉은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돌아가신 부모님을 위해서는 자기 가슴에 흰 카네이션을 달게 되는 것이다. 이병채 옹! 인상이라고 하면 역자(易者)나 관상쟁이처럼 특수한 세계의 일처럼 생각하기 쉽지만 실은 그것만큼 과학적인 것도 없…

    당진시대
  9.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목 없음)

    …없었다. 그러나 고등학교에 올라온 지금은 다르다. 서로에게 더 잘보이기 위해 잘 가꾸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던 것 같다.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질문을 했을 때 예전에는 대답도 못하고 꾸중만 들었는데 남녀합반을 한 다음부터는 창피당하기 싫어 공부를…

    당진시대
  10.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과 사람

    … 사심없이 살다가 간 그의 뜻을 기렸다. 그러나 추모식에 참석한 이들은 남을 위해 살아온 고인의 말년이 너무도 초라했기에 마음은 한없이 무거웠다. 고인은 43년 우강면 강문리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78년부터 91년까지 강문리 새마을지도자, 새마을 …

    당진시대
  11.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1

    …자기몫을 바르게 하죠” 학생들이 공부를 하는 것은 시험점수를 많이 맞기 위해서가 아니다. 올바른 인격형성과 도야를 위해 정신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받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은 오로지 점수를 많이 받기위해 공부…

    당진시대
  12.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 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학생들이 공부를 하는 것은 시험점수를 많이 맞기 위해서가 아니다. 올바른 인격형성과 도야를 위해 정신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받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은 오로지 점수를 많이 받기위해 공부…

    당진시대
  13. 1997.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생활의 원리를 터득케하 며 양보와 타협으로 더불어 사는 지혜를 키워주고 남을 위해 희생하는 봉사의 개념과 한가 지 일을 꾸준히 밀고 나가는 끈기와 자립정신을 스스로 경험을 통해 몸에 배게 하는 이 다 섯가지가 10년, 20년 후 우리의 자녀들이 이 세…

    당진시대
  14. 1997.03.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예의와 도리 강조하는 옹고집 선생님 - 올해 정년퇴임한 호서고 윤리주임교사 이수용 과장

    …전거 출근을 고집해왔다. “내가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건 다 내 건강을 위해서지. 다리 튼튼해지고 따로 돈들여 운 동할 필요도 없고.” 자신의 건강을 위해 30여년동안 자전거를 타고 있다는 이교사. 긴세월 자전거를 타다보니 자신의 손을 거쳐간 자전거만…

    당진시대
  15.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아리탐방-호서고 ‘너울가지’

    …은 총원 44명의 탄탄한 구성원을 갖고 있다. 너울가지는 순우리말로서 「남을 잘 사귀는 솜씨」를 이르는 말이다. 이 뜻에도 잘 나타나 있듯이 너울가지는 동아리내 선후배간의 친분을 가장 중요시 여기고 서로 강한 연대감을 갖고 있었다. 처음에는 갑자기 바…

    당진시대
  16.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운전하랴 노래하랴 바빠도노인들 뫼시기 즐겁습니다” - 당진군청 버스기사 김충환씨

    …을 벌 수도 있지만 경제적으로 웬만큼 안정적이고 현재의 일이 조금이나마 남을 위해 봉사할 수 있다는 생각에 김씨는 정년때까지 당진군청에서 운전일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올해 큰 아이가 고3이 되죠. 기특하게도 그 녀석이 공부를 잘해 한시름 놨습니다.…

    당진시대
  17.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꾸리고 사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는 유선숙씨는 올해 자신만을 위해줄 수 있는 반쪽을 만나 결혼하고 싶다고 소망을 털어놓는다. 자신이 아직까지 결혼에 그리 적극적이지 않았던 이유중의 하나가 14년동안 몸담아온 일에 매력을 느꼈기 때문인지도 모…

    당진시대
  18. 1997.01.06 · 지역사회 · 김태숙

    등성이를 메운 소의 행렬

    … 내기 시작했을 때 인간의 대지는 시끄럽고 오욕으로 뒤덮이기 시작했다. 남을 앞지르기 위해 노력보다 권모와 술수를 좋아하게 되었고 사람들은 그런 번뜩이는 눈치를 지혜보다 사랑하게 되었다. 97년 소띠해는 참을성 있게 움직여 보답을 기다리는 소의 세계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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