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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고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내가 고르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8.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WITH BUN 6.8(수청동) 오세호 대표 “모든 재료가 좋아야 진짜 건강한 빵”

    …는 “그동안 해온 게 있으니 하기 싫다고 해서 포기할 수도 없었다”며 “내가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있었고, 가족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으로 계속해왔다”고 말했다. “갓 구운 빵 내드리고 싶어” 오 대표는 매일 새벽 4시에 가장 먼저 출근해 매장 오픈…

  2. 2026.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숙한 판단과 결정이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

    …”이 판단과 “선택”이 되지 않아야 할 것이다. 선택은 여럿 중 하나를 고르는 개인의 선호나 일상적 행위지만, 결정은 분석과 고민을 통해 행동을 정하고, 책임을 감수하는 행위를 말한다. 출마한 후보를 취향대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결정한 후보의 …

  3.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나루문학회장당진별곡(別曲) 6. “장고항 매력에 빠져 볼뀨?”

    …된다. 긴 잠에서 깨어난 어촌마을은 살포시 따스함을 뿌린다. 갈매기 숨 고르는 방파제를 한 바퀴 돌고나면 저마다 나름의 색깔을 자랑하는 식당 간판이 도드라져 보인다. 하나같이 실치회 글자를 가장 크게 썼다. 장고항(長古項)은 ‘장구목’이라는 고유지명을…

    당진시대
  4.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내가 고르는 방과후학교”

    상록초등학교(교장 임동길)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부스 체험행사를 지난 6일 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상록초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17학년도 방과후학교 수업을 시작하기 전, 학생들이 배우게 될 강좌에 대해 미리 체험할 수 있도…

  5.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조일형 전 당진초등학교 교장“소외된 이웃을 안아주세요”

    …고. 그는 “TV가 생기고 나서부터 많은 사람들이 책이랑 멀어졌다”며 “내가 어렸을 때에는 TV는 물론 라디오도 없었을 때라 책을 많이 읽었고 책에 대한 애정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이 소개해주는 책을 읽고 싶고 실제로 책을 고르는데도 도움…

  6. 2015.05.08 · 지역사회 · 김예나

    김근화 SK텔레콤 당진중앙대리점 대표“봉사를 기쁨으로 여겨”

    … “옛날에 송산면에서 사진관을 운영했던 나는 항상 찍어주는 입장이었기에 내가 찍힌 사진을 고르는게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첫 번째 사진은 1979년도 결혼식 때다. 당시 당진사진사협회 회원들이 결혼을 축하하며 건배하는 모습이다. 나는 당진 토박이고 …

  7.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알콩달콩 깨소금 향 가득한 카페카페 ‘길아페’를 운영하는 신혼부부 이상열·한현경 씨

    …선반 등 거의 모든 가구를 매일 뚝딱거리며 직접 만들었습니다. 조명하나 고르는 것도 심혈을 기울였고요. 둘이 의견차이로 다투는 일도 있었지만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다 보니 어느새 꽤 마음에 드는 공간이 됐어요. 업체에 맡기면 2주 안에 끝냈을 일이 2달…

  8.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할 게 너무 많다. 그런데 나부터 한국어를 잘 모르니 아이를 위한 책을 고르는 것도 쉽지가 않다. 어떤 방법으로 아이를 교육시켜야 할 지 물어 볼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 벌러르 촐롱 : 몽골과 비교할 때도 한국은 아이들에게 공부를 많이 시키는 것 같다…

  9. 2011.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희란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장] 여성 친화

    …힘들어도 내색 하지 않고 참고 인내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남편은 남편대로 내가 이렇게 최선을 다해서 옷을 사줬고 해달라는 것 다해줬으니 행복한줄 알라며 생각까지도 지배하고 보상하려고 하는 것이다. 나이 지긋하고 점잖은 군수님의 공식석상에서의 눈물에 감동…

    당진시대
  10. 2010.03.29 · 산업·경제 · 우현선

    하늘 농사, 사람 농사, 봄 맞은 농촌

    …이니까 밭을 일굴 수가 있어야지. 농사는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해야지, 내가 하고 싶은대로 못해. 수확한 마늘이며 감자는 아들 셋에게 나눠주고 남는 건은 내다 판다. 채운들판에서 만난 윤기태(75, 고대 진관1리) 씨도 아들 윤석우(48) 씨와 함께 …

  11. 2009.04.13 · 산업·경제 · 우현선

    풍년 바라는 마음으로 희망의 씨앗 뿌리는 농민

    …먹어요. 작년에 심은 양파도 여적 가져다 먹으니까... 좋아하지, 직접 내가 농사지은 거니까. 5남매가 조금씩 가져다 먹어도 양이 꽤 돼요. 그리고 남은 건 내다 팔기도 하고... 양파는 맛이 좋아 읍내 중국집에서 직접 와서 사가요.” 양 씨는 자신이…

  12.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체탐방]-당진요리학원

    … 진수매(31) 원장은 매일 아침 8시면 시장에 나가 수업에 쓸 재료를 고르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요리학원이라고 해서 예전처럼 결혼하기 전 으레 거치는 곳이 아니다. 요즘엔 취미와 자격증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초등학생부터 주부들까지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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