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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만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1년

9건 · '내가 만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우수상] 취미

    …흥미가 계속 갖고 있는 것이 별로 없다. 아마 제 성격과 상관이 있다. 내가 어떤 것을 관심이 있으면 바로 3분 열정과 7분 호기심이 있다. 열정과 호기심이 지나가다가 금방 관심을 안 한다. 많이 생각해 봤더니 제 취미가 음악만 남아있다. 저는 음악이…

    당진시대
  2.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에 시집와서 아는 사람도 없는 타국에서 음식, 문화 모든 것이 낯설어 ‘내가 과연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런 생각도 잠시 한국에 시집 온 지 4개월 뒤 하느님께서 나의 외로움을 아셨는지 큰 선물을 주었습니다. 첫 아…

  3. 2011.11.19 · 문화·교육 · 임상현

    이호천 송악고등학교 교사“가방 안에서 김치국물 흐르던 시절”

    …는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다. 사진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내가 학생일 때 사진과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 가족과 제자들 사진까지 다양했다. 하나하나 살펴보니 그 시절의 재밌었던 혹은 감동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갔다. 첫 번째 사진은 …

  4.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미화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중국 새댁 당진 살다!

    나는 한국에 시집 온 지 7년차인 중국새댁이다. 지금의 남편이랑 만난 건 어쩌면 필연인 듯 싶다. 한국에 오기 전 나는 중국에서 현지 관광안내가이드였다. 싹싹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나에게 농담으로 한국으로 시집 올 생각 없느냐는 질문은 귀에 못이…

    당진시대
  5.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 일자리가 없다. 벌러르 촐롱 : 당진에서 어떤 병원에 갔었는데 의사가 내가 한국어를 잘 못하는 줄 알고 무시를 했다. 대부분 한국 사람들은 친절하게 잘 대해주는 편이지만 그때는 마음에 상처를 받았다. 한국의 가정들은 아이들을 여러 가지 학원에 보내는…

  6. 2011.01.3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김병빈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 사무국장] “내 삶의 토양이 된 신앙생활”

    … 세번째 사진은 고등학교 졸업후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모두 성당에서 만난 친구들이다. 이 친구들과 수많은 일들이 있었다. 현재는 대부분 당진에 살고 있지 않지만 아직도 한달에 한번 모임을 갖는다. 함께 울고 웃으며 꿈을 나눴던 친구들이기에 더욱 소…

  7.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1)-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사람’을 중시하는 포근한 고향, 당진”

    …장, 당진감리교회 신협 이사장을 3년간 맡았다. 박 구청장은 “아버지는 내가 민주화 운동을 하면서 경찰들이 숱하게 찾아와 감시하고 경찰서에 자진출두하면서도 한번도 내 뜻을 강제로 꺾으려 하지 않으셨다”며 “집안의 유일한 남자였던 내게 경제적 부담을 지…

  8.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국가적 재앙 ‘구제역’ 현장을 가다] “추위에 코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철렁”

    …과 악수를 나누는 일조차 꺼려지고 있다. 한우를 키우고 있는 유모씨는 “내가 왜 축산을 한다고 했는지 원망스럽다”며 “그냥 농사만 지었으면 고통이 덜 했을까 싶기도 하고 자식만큼 귀한 가축들을 다 묻은 집은 오죽하겠나”라고 말했다. 바깥 사정을 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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