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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쓰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0년

9건 · '내가 쓰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실패했다고 무엇을 불안해 하는가?

    이 글을 쓰는 필자는 2010년을 마감하는 시점에서 결론적으로 저를 포함한 우리 모두가 실패해도 계속하여 실패해도 불안해 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마음 중심만 바로잡고 열심의 끈을 놓지 않으면 항상 괜찮을 것이라는 결론부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나는 지…

    당진시대
  2. 2010.12.07 · 환경·안전 · 김창연

    겨울철 따끈한 칼국수와 고소한 들깨수제비 ‘제맛’

    …을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옛날 생각도 나고 정감 있는 이름이라 다시 쓰는데 큰 고민을 하지 않았다고. 등대식당의 대표 메뉴는 들깨수제비와 칼국수다. 다소 외진곳에 들어선 식당이지만 손님들 입소문을 타 등대식당의 칼국수와 들깨수제비는 명성이 높다. …

  3.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 인당서실 이만순 서예가

    …인데 세 번째 스승으로 모셨던 고 홍영기 선생님이 논어를 가르치실 적에 내가 마음씨가 착하다며 어질인에 집당자를 써서 붙여 주셨죠.” 옛말로 따지면 ‘선비’ 인생을 살아온 이만순 서예가는 늘 ‘좋은 글을 알아야 좋은 글씨를 쓸 수 있다’ 라는 신념으로…

  4. 2010.07.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김경순 작가“배움의 여유 가족들 덕분에 누려요"

    …조용한 편이라서 다른 취미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요. 남편은 책 읽고 글 쓰는 걸 좋아하고, 저는 남편이 권해 준 서예를 취미삼아 문인화의 재미에도 빠졌죠.” 망중한이라고 했던가. 가장 바쁜 와중에도 잠깐 얻어낸 틈으로 서예도 하고 문인화도 했다. 남편…

    당진시대
  5. 2010.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동혁 한국농어촌공사 중부지소가 추천하는 지나쳐버린 일상에 대한 고민

    …문에 스쳐지나가는 것들에 대한 사랑을 일반 사람들보다 많이 느끼고 글을 쓰는 보탬이 되지 않았나 라는 추측도 앞선다. 한비야 씨는 굉장히 유쾌한 사람이었다. 글을 읽으면서 앞부분에 많이 놀란 것이 자신의 자랑을 이렇게 서스름 없이 하는 사람도 있나 싶…

  6.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지역사회연구소 토론회-신상질문

    …의 심판을 받는 일만 남았고 정치라는 것이 그렇다고 보며 부족한 부분은 내가 안고 가겠다. ■최기택 후보 신상질문 후보자께서는 1991년부터 (주)서룡의 CEO로 기업을 경영해 왔다. 기업의 CEO는 막중한 경영책임을 부담하는 동시에 기업의 실적이 좋…

    당진시대
  7. 2010.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60여점 서예 소품과 김정희, 송시열 선생 소장품 공개

    …류 작가는 “글씨는 곧 그 사람을 나타내는 것으로 컴퓨터로 인해 글씨를 쓰는 시간이 매우 줄었지만 성품 등을 남들에게 나를 전달하는 것은 글 뿐이다”라며 “인격 도야의 도구로 좌절이나 힘들었을 때마다 붓을 잡던 것이 지금의 시간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8. 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원당리 양경미 씨가 추천하는 "감정공부"

    …날 때 화를 내면서 감정 조절을 잘 하고 있는지 나 자신부터 돌아본다. 내가 어릴 적엔 울고 싶어도 참고 웃고 싶어도 너무 크게 웃지 못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꾹 참으며 살아왔다. 그런데 요즈음 아이들은 감정표현을 참 잘한다. 어쩔 땐 지나칠 정…

  9. 2010.01.11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제3차 대책회의 내용 요약

    …):현대에서 피해자라고 한다면 이것이야말로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다. 현대는 책임감 갖고 성의있는 답변을 해달라. 주민들의 요구는 적어도 생계대책만은 세워달라는 것이다. -김상규:실질적으로 지금 책임소재를 따지거나 갑론을박하자는 것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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