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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00년

18건 · '내가 아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슬픈 잿빛하늘의 당진이여!

    …여! 노정길 / 초락교회 담임목사 50년대 후반기 모두가 어렵게 살 때 내가 살던 동네의 형들은 자주 자주 피를 팔곤 했었다. 대학병원에 가서 피를 뽑아 돈을 받고 영양제 같은 것을 얻어가지고 왔었다. 그리고 그 돈으로 술도 사먹고 반짝거리는 구두를 …

    당진시대
  2. 2000.12.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갑수/밀려드는 청첩·부고장 갈등하는 정치인

    … 그 내용을 나름대로 피력해보고자 한다. 정치인이 겪고 있는 고충은 다름아닌 나를 뽑아준 유권자의 기대심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데서 오는 갈등이라고 한다. 시시각각 날아드는 청첩장, 부고장, 각종행사의 초청장은 정치인을 곤혹스럽게 하는 것 같다. 물론…

    당진시대
  3. 2000.11.27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획 지역을 위해 일할 젊은 일꾼이 없다

    …지 않는 지역사회의 보수적 성향이 이 문제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진단해 보았다. 편집자주 ‘젊은 피’ 수혈 요원한 지역사회 16대 국회의원선거를 1년여 앞두고 있던 1999년 3월, 김대중 대통령이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젊은 피’ 수혈론…

  4.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는?

    … 되어달라고 청하자 “나는 기름을 내어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는데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너희들 위에 요동하랴”며 거절했다. 다음 무화과나무에게 청하자 역시 “나는 아름답고 맛있는 과일을 내는 일을 저버리고 어찌 너희를 위해 요동하랴”, 다음 …

    당진시대
  5.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 '어머니, 그리고 나의 삶'

    …족해 하셨단다. ‘여자가 알면 얼마나 안다고’ 남존여비의 고루한 생각이 아닌 착하신 성품과 넓은 이해심으로 늘 어머니를 말없이 밀어주셨던 할아버지덕에 그 힘으로 맏며느리자리를 지켰노라고 어머니는 말씀하시곤 했다. 결혼 후에 군대를 가신 아버지가 없는 …

    당진시대
  6. 2000.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꽃보다 아름다운 인간

    …기르는 것이라고 하니, 꽃과 식물을 가꾸는 것은 태고이래 인간의 본능이 아닌가 한다. 꽃을 가꾸고 사랑하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속에 무한히 넓은 정원을 가진 사람이다. 이들은 안으로 넉넉한 여유와 그윽한 향기를 갖고 있어, 이웃을 항상 미소로 대하고 늘…

  7.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 모임]당진사진동우회

    …기 때문이고, 설령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그 어려운 사진을 ‘내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미리 겁을 먹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기자의 경험담이기도 하다). ‘당진사진동우회’는 사진을 잘찍고 못찍고를 따지지 않는다. 그저 사진을 좋아하고 그 속…

    당진시대
  8. 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항 지정 운동' 씨앗이 된 사람, 신철석씨

    … 사정은 진전될 기미조차 보이지 않았다. 이러다 아주 물건너 가는 것은 아닌가, 이렇게 아무도 책임질 사람이 없는 고향이 뭐 그리 좋다고 돌아왔던가 공연한 회의까지 밀려왔다. “물론 저같은 서민은 서민의 심정을 이해합니다. 저 역시 생업에 바빠 한 1…

  9. 2000.07.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황규호-미소는 얼굴에 피는 꽃이며...

    …라고 하였는데 그렇다면 숙명적으로 사람에게 따라 다니는 고통일 것이다. 내가 하고 싶으면 이야기는 미소에 관한 것이었는데 왜 싸움이야기가 먼저 나오는지 모르겠다. ‘위고’의 명언중 “인간에게는 세가지 종류의 싸움이 있는데 첫째는 자연과 인간의 싸움이요…

    당진시대
  10. 2000.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장학습을 위한 꾸러기들의 외출 - 새교육공동체 어린이 공부방

    …있는 항아리와 컵, 접시, 밥그릇과 같은 깨진 생활자기? 현대적 건물도 아닌, 그리 좋아보이지도 않는, 80년대 우리 시골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나무로 둘러싸인 매우 단조로운 단층건물일 뿐인데. 그러나 이곳의 공기가 아이들에게 마음의 여유와 편안함을 …

  11. 2000.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 청소년상담실 이영근 전임 상담원이 추천하는 '내 탓이오'를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더해준 책

    …년상담실 전임 상담원 ‘내 탓이오’를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더해준 책 "내가 누구인지 말하는 것이 왜 두려운가" " 내 안의 나를 바꾸기 " 양창순 지음 / 현대문학 / 7,500원 연일 더운 한여름 날씨다. 더위에 지친 몸을 달래고, 바쁜 일상 속에…

  12.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의 집 구렁이를 돌려주러...

    …다. 전문적으로 직업을 분류하는 전문가조차 모두 파악을 못하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도 된다. 언젠가 신문에 직업의 종류를 분류해 난 기사를 읽은 적이 있는데 그 종류가 수천가지에 이르고 옛날에 있던 직업이 없어진 것도 꽤나 많아 깜짝 놀랐던 일이 있다…

    당진시대
  13. 2000.05.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교육공동체 시민모임 박미상 간사가 추천하는 돕는다는 것은 함께 비를 맞으며 걷는 것

    …있다. 신영복님의 옥중서간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 바로 그 친구이다. 내가 어느 사이엔가 사람이나 물건에 집착할 때, 욕심을 부린다고 느껴질 때, 나를 뒤돌아보며 곱씹고 싶을 때, 무거운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에 처할 때, 시나브로 이 책을 펼친다…

    당진시대
  14. 2000.04.10 · 정책·행정 · 유종준

    후보자간 상호 질의답변

    …의 썩은 자금을 받아 초부 재단에 기부한 것은 부친의 이름을 더럽힌 것 아닌가. 자식이 병역을 면제받고 해외여행에 하루 천만원 썼다는 것을 어떻게 해명할 것인가. 서울에서는 최고급 다이너스티 승용차를 타고다니다 당진만 오면 다른 승용차로 바꿔 타는 것…

    당진시대
  15. 2000.04.10 · 정책·행정 · 유종준

    후보초청토론회 지상중계

    …자신이 한 것처럼 착각하는데 대전~당진간 고속도로와 도로 포장율 상승은 내가 한 일이다. ■한보 정치자금은 내가 직접 받은 적 없다. 김현욱 ■송영진 후보는 14대 현역 당시 정치자금 유혹 있었을텐데... 추곡수매가 날치기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

    당진시대
  16. 2000.03.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글/이태수-정치개혁을 국민의..

    …을 스스로 하기 보다는 정치권이 개혁해주기를 원하고 바라기만 했던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오늘의 정치가 잘못 되어지는 것을 전적으로 정치권에만 전가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 국민들에게 얼마만큼은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정치는 그들이 하고 싶…

    당진시대
  17. 2000.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편 서사시같은 긴 호흡으로 그가 우리 앞에 던지는 질문 - 최평곤

    …시간이었다. 설치전이 개막된 날, 그는 이렇게 말했다. “오랫동안 외도 아닌 외도를 했습니다. 이제야 내가 가야할 길로 접어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작품은 머리가 아니라 힘으로 만들었습니다.”라고. ‘외도 아닌 외도’란 '천상 화가'인 그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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